요쿨살론이 포함된 여름 6일 패키지

1 개 여행 후기

아이슬란드에서 여름 동안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만 모아놓은 투어 입니다. 블루 라군 (Blue Lagoon)과 골든 서클 (Golden Circle), 서부의 스나이펠스 (Snæfellsnes) 반도, 널리 알려진 남부 해안과 에이야피야틀라요쿨 (Eyjafjallajökull) 화산 빙하 등이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죠.

남해안을 따라 여행하며 요쿨살론 (Jökulsárlón) 빙하 라군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감상한 후, 남서부 블루 라군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고 골든 서클 일일 투어를 간 다음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를 여행하는 여정입니다.

장관을 이루는 수많은 폭포 숲속 산책로, 모래 해변을 만나게 될 거에요. 또한 전세계 최 북단에 위치한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ik)에서도 레이캬비크 특유의 분위기가 넘치는 작은 카페와 다양한 색상의 건물들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 모든 게 단 6일동안 가능하다니, 정말 놀랍죠?

조금 더 즐거움을 더하고 싶다면 예약 시 추가 액티비티를 더해 보세요. 골든 서클을 투어하는 동안 빙하 위에서 스노우모빌을 탈 수도 있고, 지열 지대에서 승마를 즐기거나 국립 공원 내 실프라(Silfra) 협곡의 푸른 물살을 가르며 스노클링에 참여할 수도 있답니다.

다른 옵션이 궁금하시다면 수도 레이캬비크 내 혹은 주변에서도 재미있는 액티비티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북 대서양 바다를 유유히 헤엄치는 고래들을 보는 보트 투어도 있고요, 도시 중심지를 산책하며 아이슬란드 맛집 들을 방문하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네요.

모험을 즐기는 분이라면 일정을 하루 연장해서 화산 동굴 투어를 더하거나 화산 속으로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요? 5월에서 10월 사이에 방문하시면 쓰리흐누카기구르(Þríhnúkagígur) 화산의 마그마 챔버 (용암이 분출된 후 마그마가 굳어 생성된 공동) 투어도 가능합니다. 마그마 챔버란 용암으로 가득 찼던 지하 공동이 분출 후 빈 채로 굳어버린 큰 공간인데요, 자연의 힘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잘 보여주는 곳이라 하겠습니다.

끝 없는 가능성과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교통수단과 숙박이 포함된 투어이므로 여러분은 예약 버튼을 클릭만 하면 됩니다! 오늘 예약해 보세요. 우측에서 날짜를 선택해서 예약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개요

투어 정보:
  • 가능한 기간 : 3월. - 10월.
  • 소요시간: 6 일
  • 액티비티: 빙하하이킹, 하이킹, 관광, 온천욕
  • 난이도: 쉬움
  • 최소 연령: 10 세
  • 언어: English
  • 하이라이트: 레이캬비크, 요쿨살론, 바트나요쿨, 스나이펠스요쿨, 스코가스포스, 게이시르, 굴포스, 씽벨리어,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 Seljalandsfoss Waterfall, 남부해안
픽업 정보:
  • 시작 시간 : 픽업시간은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포함사항:
  • 레이캬비크에서의 4박 숙박 (다양한 등급 선택 가능, 컴포트와 퀄리티 등급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지 하단을 참고해 주세요)

  • 공항 왕복 이동 서비스

  • 골든서클 일일 투어 (골든써클 콤보투어로 업그레이드 가능) (미니버스)

  • 미니버스 골든서클 일일 투어 (추가 액티비티로 업그레이드 가능)

  • 빙하 하이킹이 포함된 남부해안 2일 미니버스 투어

  • 남부 해안 2일 투어 중의 바트나요쿨 국립공원 내의 호텔 1박 (조식 포함, 개인 화장실 포함여부는 상황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미니버스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투어

  • 아이슬란드의 자연, 역사, 문화에 관한 재미있고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한 자세한 여행 일정

  • 여행 내내 문의사항 해결과 도움을 드릴 직원

  • 세금

  • 항공권

  • 중식과 석식


준비물:
  • 등산화

  • 따뜻하고 방수가 되는 바람막이

  • 수영복

  • 카메라


알아 두어야할 것:

스나이펠스네스 투어는 매일 출발하지 않으므로, 아이슬란드에 도착하는 시점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루 일정

일정 1 - 레이캬비크 도착




케플라비크 (Keflavik) 국제 공항에 도착한 후 세계 최북단에 위치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여러분의 일정이 시작됩니다. 시내에 있는 호텔이 짐을 풀고 시내를 산책해 보세요. 구 시가 중심지, 메인 쇼핑 거리, 아름다운 항구 지역, 하르파(Harpa) 콘서트홀 및 컨퍼런스 센터, 할그림스키르캬 (Hallgrímskirkja) 교회 주변은 꼭 걸어 보시길 바래요. 번화가의 카페와 펍, 레스토랑과 박물관 등 들러 볼 곳들이 너무나 많답니다. 9월부터 4월까지 아이슬란드를 방문하셨다면 오로라 투어에 참여하실 수도 있어요. 5월에서 8월 사이에 오시는 분들은 오로라 대신 엄청나게 긴 낮과 백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정 2 - 골든서클




오늘은 굴포스, 게이시르 (Geysir) 간헐천이 위치한 하우카달뤼르 (Haukadalur) 지열 지대, 씽벨리르 (Þingvellir) 국립공원이 있는 골든 서클 일일 투어 일입니다. 아이슬란드 의회인 알씽기 (Alþingi)가 서기 930년에 세워진 이 곳은 그 유구한 역사 덕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두 개의 대륙 지각 판이 맞닿아 있어 지질학적으로도 그 의미가 깊답니다. 지면에서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 사이의 틈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이 곳에서 더 흥미로운 경험을 만들고 싶다면 두 지각 판으로 생성된 협곡에서 스노클링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다음 목적지는 하우카달뤼르 지열 지대입니다. 간헐천 (geyser)이라는 영어 이름의 원조 격인 게이시르가 위치한 곳입니다. 전 세계의 다른 간헐천들은 모두 이 곳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 거에요. 그 외 온천, 간헐천과 증기공 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입니다. 게이시르 간헐천은 정기적인 분출을 멈췄지만 그 옆에 자리잡은 스트로쿠르 (Strokkur) 간헐천은 아직도 자주 뜨거운 김을 내뿜는 답니다. 한번에 60m (196 ft)까지 분출한다고 해요.

이제 오늘 일정의 마지막 도착지인 굴포스 (Gullfoss) 폭포로 떠나 볼까요? 여건만 괜찮다면 굴포스 폭포 바로 가까이까지 걸어가서 30m 아래의 크비타 (Hvítá) 빙하수 강까지 2단에 걸쳐 내려가는 장관을 지켜볼 수도 있답니다.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꽉 찬 이 날 하루에 특별한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저녁에 살짝 짧은 일정을 추가해 볼까요? 굴포스 폭포 근처의 승마 투어가 딱 적합한 코스네요. 아이슬란드 토종말과 주변 자연환경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빠른 속도를 즐기는 모험을 원한다면 랭요쿨 (Langjökull) 빙하 위에서 스노우모빌 투어에 참여해 보세요.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반면 긴 하루의 여정 끝에 좀 쉬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폰타나 (Fontana) 온천에서 스파를 즐기는 건 어떨까요? 이미 멋진 하루의 완벽한 끝맺음이 될 것 같아요.

골든 서클 투어를 끝내고 레이캬비크로 돌아오는 길에 블루 라곤에 들르게 될 거에요. 아이슬란드의 자랑인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담가 하루 종일 투어로 피곤했던 온 몸의 긴장을 풀고 푹 쉬어 보세요.

참, 골든 서클 투어일에 스노클링이나 승마, 스노우모빌 등의 액티비티를 추가했다면 블루 라군은 아이슬란드 도착일 또는 출발일로 변경하는 게 좋아요. 블루 라군에서 휴식할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요. 이 곳의 온천수는 미네랄이 풍부하고 치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거든요. 서둘러 나오지 말고 천천히 온천욕을 즐기시길 바래요.

이후 레이캬비크로 돌아와 하루 밤을 묵게 됩니다. 시내로 돌아온 후에도 계속해서 아이슬란드의 분위기를 계속해서 만끽하고 싶다면 여러분의 취향에 맞춰 추가 액티비티를 구성해 드릴 수 있어요. 여러분이 꿈꾸는 아이슬란드에서의 완벽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고래 관측, 오로라 투어를 즐길 수도 있고 레이캬비크 도심지의 맛집과 음악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일정 3 - 남부 해안 : 그곳에는...




자, 오늘은 아름다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으로 향해 볼까요? 본 패키지에 포함된 두 번째 국립공원인 바트나요쿨 (Vatnajökull) 국립공원까지 방문하는 여정입니다.

가는 길에 멋진 두 폭포, 셀랴란드스포스 (Seljalandsfoss)와 스코가포스(Skógafoss)를 만나게 됩니다. 두 폭포의 높이는 비슷하지만 그 모습은 아주 다르죠. 경쾌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의 셀랴란드스포스는 폭포 뒤편에 개방된 동굴이 있어 이 곳으로 걸어가 독특한 경관을 즐기게 됩니다. 반면 스코가포스는 마치 물의 벽이 떨어지는 듯한 위풍 당당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죠.

계속해서 요쿨살론 빙하 라군 방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가는 길에 빙하와 화산, 검은 모래 해변, 폭신 폭신한 이끼, 북대서양의 거친 파도와 귀여운 작은 새 퍼핀, 푸르른 들판 위의 양과 말 등을 만나보게 될 거에요.

이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경관 중 하나인 요쿨살론 빙하 라군에 도착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성장하는 이 깊은 라군은 유럽 최대 크기의 빙하인 바트나요쿨 아래에 자리잡고 있어요. 브레이다메르쿠요쿨(Breiðamerkurjökull)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수많은 작은 빙하들이 둥실 둥실 떠다니고 있죠. 근처에 위치한 검은 모래 해변에는 부서진 빙하 조각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햇빛이 비치면 빙하 조각들이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반짝거리며 빛나요. 그래서 이 해변은 ‘다이아몬드 해변 (Diamond Beach)’ 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답니다.

이날 밤은 빙하 라군 근처의 호텔 또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 하게 됩니다.


일정 4 - 남부 해안 : ...그리고 복귀




아침 햇살을 맞으며 요쿨살론 빙하 라군을 다시 한번 돌아 본 후, 이제 레이캬비크로 돌아갑니다. 가는 길에는 스카프타펠(Skaftafell) 자연 보호구역에 들러 빙하 하이킹을 할 거에요. 숙련된 가이드가 숙소에서 빙하까지 안내해 드리고 빙벽 등반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드리니 걱정 마세요! 빙하 하이킹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아이젠을 끼울 튼튼한 하이킹용 신발을 신고 오는 것 잊지 마세요.

이제 돌아오는 길에는 그 전날 시간이 부족해서 가지 못했던 곳들을 들르게 됩니다. 디르홀레이 (Dyrhólaey) 절벽에서 퍼핀을 보며 아름다운 남부 해안 바닷가 경관도 감상할 거에요. 날씨가 화창하면 남부의 베스트마나이야르(Vestmannaeyjar) 섬, 북쪽의 미르달스요쿨 (Mýrdalsjökull) 빙하와 에이야퍋라요쿨 (Eyjafjallajökull) 화산까지 볼 수 있답니다. 물론 동쪽과 서쪽으로 펼쳐진 검은 모래 해변도 장관을 이루죠.

저녁에는 레이캬비크로 돌아와 숙박하게 됩니다.


일정 5 -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오늘은 방한용 모자와 장갑을 챙기세요. 아이슬란드 서부의 아름다운 스나이펠스네스 (Snæfellsnes) 반도로 갈 예정이거든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의 백미는 바로 스나이펠스요쿨 (Snæfellsjökull) 빙하 화산이라고 할 수 있죠. 프랑스 공상과학 소설가 쥘 베른이 소설 <지구 속 여행>에서 지구 중심으로 들어가는 관문으로 묘사한 곳이기도 합니다.

스나이펠스요쿨 빙하 주변은 용암지대로, 다양한 모양의 동굴이 생성되어 있고 그 위를 이끼들이 덮고 있죠. 스나이펠스요쿨 국립 공원은 아이슬란드의 국립 공원 중 유일하게 바다와 맞닿아 있는 곳이어서 절벽에서 바다를 내려보는 모습은 가히 장관입니다. 근교의 작은 마을인 헤들나르 (Hellnar)와 아르나스타피 (Arnarstapi)에서도 쉽게 절벽들을 볼 수 있어요.

또한 듀팔론산두르 (Djúpalónssandur) 자갈 해변과 근처의 만을 방문하게 됩니다. 주변의 작은 폭포들을 본 뒤 그룬다피요르뒤르 (Grundarfjörður) 마을 근처의 키르큐페틀 (kirkjufell)산으로 향하게 됩니다. 키르큐페틀 산은 근처 작은 호수에 비친 산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해 사진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일정을 마친 후 레이캬비크로 돌아와 아이슬란드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게 됩니다.


일정 6 - 레이캬비크- 출국




즐거웠던 아이슬란드에서의 여행이 끝나고 슬프지만 마지막 날이네요. 출국편 비행기가 오후에 떠난 다면 레이캬비크 시내 올드 하버 지역에서 고래 관측 투어를 마지막으로 즐기는 건 어떨까요? 보트를 타고 팍사플로이 (Faxaflói) 만으로 나가 바다에서 레이캬비크를 바라보며 마지막 인사를 하는 것도 멋진 마무리가 되겠네요. 공항 셔틀 버스를 타기 전 마지막으로 시내에서 쇼핑을 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죠.

참, 투어를 조금 더 연장해 보는 건 어떠세요? 투어를 하루 더 연장해서 새로운 모험을 떠나 보세요! 추가된 하루 동안 해 볼 수 있는 액티비티들은 정말 많답니다. 헬리콥터 투어, 승마 투어, ATV 차량을 이용한 산악 투어, 화산 동굴 탐험 등의 옵션이 있고요. 조금 스케일이 큰 투어로는 화산 속으로 100m (328 ft) 정도 내려가서 씨리흐누카기귀르 (Þríhnjúkagígur) 화산의 거대한 마그마 챔버를 방문할 수도 있어요!

시원한 느낌을 좋아한다면 빙하 투어를 권하고 싶어요. 랭요쿨 빙하의 동굴과 빈 공동 속으로 들어가는 투어가 좋겠네요. 아니면 레이캬비크에 머물면서 도심 관광을 즐기는 것도 멋진 선택이죠. 여행 기간을 연장하고 싶다면 알려주세요. 바로 공항까지의 센딩 서비스를 그 다음 날로 미루고 멋진 휴가를 만들어 드릴게요. 하루를 추가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답니다!


숙박

숙소의 등급은 아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혼자 여행오시는 분은 싱글룸을, 2명 이상 여행하실 경우에는 트윈/더블 혹은 트리플룸으로 예약하셔야 합니다. 단체로 여행을 오시지만 싱글룸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은 별도로 숙소 예약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2일 이상 가이드 투어의 경우, 숙소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며, 아래 등급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추가 비용과 함께 특별 호텔 예약도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컴포트

포스호텔이나 바론호텔과 같은 3성급의 호텔, 또는 퀄리티 레벨 게스트하우스로 레이캬비크의 중심부나 주변에 위치합니다. 개인욕실이 딸린 침실이 제공되며 아침식사도 제공됩니다.

퀄리티

알다호텔과 같이 개인욕실이 딸린 침실이 제공되는 시내 중심에 위치한 4성급 호텔입니다. 조식도 제공됩니다.


후기

평균 별점 5 / 후기 갯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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