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간의 스나이펠스요쿨 빙하 자전거 투어

2일간의 스나이펠스요쿨 빙하 자전거 투어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의 아름다움
스나이펠스요쿨 빙하 모형, 실제 빙하를 보러오세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서 운동, 관광, 휴식과 자전거를 한꺼번에 즐기는 투어
바튼쉘리르 동굴은 여름에 접근 가능한 용암동굴로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나이펠스요쿨 빙하 저편으로 보이는 부디르의 교회
부디르는 과거, 교역의 중심지였으나 현재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서 가장 작은 마을입니다.

스나이펠스요쿨 빙하와 그 놀라운 주변 경치 속을 2일 동안 자전거로 여행하는 것은 어떠신가요?

집결장소에 도착한 후에는 평생 단 한 번 있을만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스나이펠스요쿨 빙하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의 왕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아이슬란드의 미니어처라는 별명을 가진 곳이기도 한데요. 그만큼 아이슬란드 지형적인 특징을 곳곳에 가진 곳이지요.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들이 가득한 이 곳에서, 자전거를 타고 해안선을 따라가면서, 해변을 거닐며, 산악지형을 지나면서 층층히 쏟아지는 폭포를 감상하고, 빙하도 물론 감상하시고요.

지역의 주민들이 수 세기동안 어떻게 혹독하고 척박한 자연속에서 환경을 개척하고 공존하며 살아갔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로는 식당에서 바로 잡은 재료를 눈앞에서 신선하게 요리해서 제공해 드립니다.

독특하면서도 모험 가득한 방법으로 아이슬란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시고 지금 날짜 선택 버튼을 누르세요! 


개요

투어 정보:
  • 가능 기간 : 7월. - 8월.
  • 소요시간: 2 일
  • 액티비티: 동굴 탐험, 관광, 자전거
  • 난이도: 보통
  • 최소 연령: 10 세
  • 언어: English, Icelandic, Norwegian
  • 하이라이트: West Iceland , 스나이펠스네스, 아르나스타피,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 Vatnshellir Cave, Sönghellir Cave
픽업 정보:
  • 출발 시간 : 08:30.

투어 출발 전 제시간까지 집결장소에 도착해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르나르스타피(Arnarstapi)의 The Go West 베이스 캠프
포함사항:
  • 자전거 및 헬멧

  • 올라프스비크의 해양 박물관 입장권

  • Freezer Theatre에서 석식 및 조식

  • Freezer 숙박 및 침구포함

  • 영어 및 스칸디나비안어 가이드

  • 점심 도시락 1개


준비물:
  • 물병

  • 백팩

  • 우비

  • 짧은바지

  • 수영복



하루 일정

일정 1 - 첫날


아이슬란드 서부의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 위치한 교회 중 하나


아침 8시 30분에 베이스 캠프에서 짐을 싸고 준비합니다. 자전거를 정비하고 물을 챙기고 안전 사항을 점검합니다.

9시에 출발해 위로 스타파페틀 언덕을 따라서 크리프흐로인 용암 지대와 지옥의 계곡 쪽으로 올라갑니다. '노래하는 동굴'에 들러 정말 동굴이 노래하는 지도 확인합니다. 급하게 갈 필요는 없으므로 천천히 가는 길에 있는 다채로운 풍경을 즐기세요. 가장 높은 곳에 오르면(680m) 아마 눈이 남아 있을지도 모릅니다. 올라프스빅(Ólafsvík)으로 내려가는 길은 가파르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아이슬란드의 전형적인 어촌마을인 올라프스빅에서는 점심 식사를 하고 항구와 어시장, 해양 박물관, 지역 설화 박물관, 지역 수공예 상품점 등을 방문합니다. 수영장에도 가실 수 있습니다!

밤을 지새울 리프까지는 이제 6km가 남았습니다. 그곳에서 만나게 될 Kári씨는 프리저의 배우이자 관리자, 전기공이기도 합니다. 카리씨가 친절하게 여러분을 맞아드리고 영화제에서도 수상한 그의 연극을 감상합니다. Maggy의 정원에서 생선 요리나 채식 주의 요리로 저녁을 먹습니다.


일정 2 - 둘째 날 -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는 이전에 많은 사람들이 거주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많은 집들이 버려졌습니다.


아침을 먹은 뒤에는 리프의 아름다운 연못에서 새들을 감상합니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적이고 아름다운 곳이죠. 헬리산두르 어촌 마을을 넘어 냉전 시대에 사용된 기지 구푸스칼라르(Gufuskálar)로 향하는 등산로를 따라갑니다. 이곳에는 많은 유적들이 있는데 아마 영국의 스톤헨지 때 넘어온 것들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이제 수많은 분화구와 용암지대의 사이로 다양한 빙하와 화산을 감상하며 스나이펠스요쿨 빙하의 꼭대기로 향합니다. 아르나르스타프(Arnarstap)로 향하는 길에는 숨겨잔 아름다운 장소들이 많습니다. 가장 유명한 곳은 삭스홀(Saxhóll) 분화구와 베루달루르(amphitheatre) 분지, 듀팔론산두르(Djúpalónssandur) 어촌, 드리트빅(Dritvík)어촌 등입니다. 또한 동굴과 말라리프(Malarrif)에 있는 등대, 거대한 바위와 거인처럼 보이는 론드란가르(Lóndrangar) 조류가 있는 스발투파(Svalþúfa)절벽 등입니다.

헤틀나르(Hellnar) 마을에 도착하면 계속해서 자전거를 타고 올라가실 수도 있고, 자전거를 마을에 두고 아르나르스타피 항구에서 출발하는 등산로를 통해 등산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해안을 따라서 바다가 깎아 내린 다양한 암석의 형상과 아치들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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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의 스나이펠스요쿨 빙하 자전거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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