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드만날뢰이가르에서 쏘르스뫼르크까지 | 4일 캠핑 투어

란드만날뢰이가르에서 쏘르스뫼르크까지 | 4일 캠핑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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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드만날뢰이가르에서 쏘르스뫼르크까지 | 4일 캠핑 투어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하이킹 코스에서 4일간 진행되는 가이드 동행 캠핑 투어를 소개합니다! 라우가베귀르(Laugavegur) 하이킹 코스 중 일부 구간인 란드만날뢰이가르(Landmannalaugar)에서 쏘르스뫼르크(Þórsmörk)까지 이동하며 대자연 속에 푹 파묻혀 지낼 수 있는 힐링 투어입니다. 자연과 캠핑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꼭 참여해보세요!

호텔에서 여러분을 픽업하거나 BSI 버스 터미널에서 여러분을 만나면서 투어가 시작됩니다. 투어 그룹 인원이 전부 모이면 대중교통 버스를 타고 아름다운 란드만날뢰이가르 지역에 펼쳐진 라우가베귀르 코스의 시작점으로 향하게 됩니다.

투어 첫째 날인 오늘은 편안하게 시작해볼까요? 먼저 캠핑장에 텐트를 친 후, 오후에는 총 천연색으로 아름답게 물든 유문암 산과 지열 지대에서 하이킹을 즐길 예정입니다. 온천이 솟아오르는 강에서 편안하게 온천욕도 즐겨보세요. 앞으로 펼쳐질 아름다운 하이킹 여정을 대비하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두 번째 날은 조금 체력이 필요한 코스가 될 테지만 그만큼 충분한 보상을 느낄 거예요. 란드만날뢰이가르의 온천 지역을 누비는 하이킹 코스를 따라 걸으며 높은 산맥 틈 사이로 아름답게 펼쳐진 수증기 가득한 용암 대지를 만나게 됩니다.

흐라픈틴누스케르(Hrafntinnusker)라 불리는 이 지역을 건너면 조용하고 아름다운 호수 아울프타바튼(Álftavatn)이 등장합니다. 호수 주변에 텐트를 치고 이 곳에서 숙박할 예정입니다. 저 멀리 미르달스요쿨(Mýrdalsjökull)과 에이야퍄들라요쿨(Eyjafjallajökull) 빙하가 보일 거예요.

세 번째 날에는 푸른 이끼로 뒤덮힌 고깔 모양의 화산 스토라술라(Stórasúla)의 발치를 걷는 날입니다. 푸르른 신록에 덮여 있는 하트트펠(Hattfell) 화산까지 지나고 나면 검은 모래 평원인 마이리펠산뒤르(Mælifellsandur)가 등장합니다. 신비로우면서도 조금은 쓸쓸한, 사막처럼 펼쳐진 모래사장입니다.

이 곳에서 조금 남쪽으로 이동하면 마르카플요트(Markafljót) 계곡을 만날 수 있습니다. 주변 경치가 매우 아름답고 경이로워 감탄사를 연발하게 될 거예요. 이날 저녁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 외진 에므스트뤼르(Emstrur) 지역의 보트나르(Botnar) 근처에서 캠핑을 하게 됩니다.

네 번째 날에는 텐트를 정리한 후 이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를 둘러볼 계획입니다. 미르달스요쿨 빙하가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조금 더 멀리 갈수록 초목이 무성해지기 시작해서 라우가베귀르 하이킹 코스의 끝 지점이 다가온다는 느낌을 줍니다. 라우가베귀르 하이킹 코스의 끝 지점에 다다르면 이제 곧 수목이 울창한 계곡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자작나무 숲과 들꽃들이 가득 피어있는 쏘르스뫼르크 계곡입니다.

4일째 오후에는 “토르의 계곡”이라는 이름의 쏘르스뫼르크 계곡의 아름답고 다양한 모습에 흠뻑 빠지게 될 거예요. 계곡 전체를 하이킹해서 지나가며 다채로운 경치를 감상하게 됩니다. 저녁 무렵 계곡의 반대편으로 나오게 되면 버스 정류장이 보입니다. 이 곳에서 버스를 타고 레이캬비크(Reykjavík)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만들 하이킹 투어라고 자부합니다. 모험심이 뛰어나고 자연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캠핑과 함께 하이킹을 즐기는 이 투어가 최고의 선물이 될 거예요!

자연 속에 4일 동안 푹 파묻힐 수 있는 투어에 가슴이 떨린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예약해보세요. 아이슬란드 최고의 풍경 속으로 뛰어 들어가보세요! 우측에서 날짜를 선택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주세요.


개요

투어 정보:
  • 가능 기간 : 7월. - 8월.
  • 소요시간: 4 일
  • 액티비티: 하이킹, 온천욕
  • 난이도: 쉬움
  • 최소 연령: 16 세
  • 언어: English
  • 하이라이트: 란드만날라우가르, 쏘르스묘르크, Eyjafjallajökull, Mýrdalsjökull, Álftavatn, Laugavegur hiking trail, Stórasúla, Markarfljótsgljúfur Canyon
픽업 정보:
  • 시작 시간 : 06:50

제 시간에 픽업장소에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픽업장소가 버스정류장이고 위치를 잘 알지 못한다면, 호텔 리셉션에 문의하거나 투어제공업체에 직접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포함사항:
  • 4일간 가이드

  • 4일간 식사(첫 날 점심식사부터 4일째 점심식사까지)

  • 레이캬비크에서 하이킹 구간간 왕복 교통편

  • 텐트

  • 매트리스

  • 캠핑 장비

  • 조리 도구

  • 캠핑장 이용요금

  • 트레킹 동안 짐 운반

  • 침낭(6850 ISK로 추가 가능)


준비물:
  • 튼튼한 하이킹 신발 - 발목까지 덮는 방수 등산화 권장

  • 내의

  • 양털과 같은 스웨터

  • 방수되는 겉옷

  • 모자, 장갑, 여러 개의 따듯한 양말 여유분

  • 산장 간 이동 시 침구류 운반을 위한 보관 천가방

  • 여유분의 옷과 음식을 가지고 다니기 위한 배낭 25 – 40L

  • 강을 건널 수 있는 튼튼한 신발

  • 가볍고 따듯한 침낭

  • 수건 - 가벼운 것

  • 썬글라스, 썬크림

  • 물병

  • 개인 응급약

  • 개인 위생용품

  • 등산스틱, 펜 칼, 카메라, 방수 백 (전부 선택사항)


주의사항:

텐트는 2인용으로 주어집니다. 만약 1인이 개별적으로 단독 텐트를 원할 경우 10,000 ISK의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하루 일정

일정 1 - 레이캬비크에서 란드만날뢰이가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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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의 첫째 날인 오늘은 BSI 버스 터미날에서 여정이 시작됩니다. 함께 동행할 투어 그룹을 만난 뒤 대중 교통 버스를 타고 란드만날뢰이가르 지역으로 향하면서 투어가 시작됩니다. 약 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로, 악명 높은 헤클라(Hekla)화산과 도마달뤼르(Dómadalur) 산맥 등 아름다운 풍경이 차창 밖으로 펼쳐지니 이 또한 놓치지 마세요!

란드만날뢰이가르에 도착하면 텐트를 친 후, 남은 시간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보내시면 됩니다. 지열 지대 또는 다채로운 색상의 유문암 산맥 사이로 펼쳐진 다양한 하이킹 코스 중 하나를 골라 짧은 하이킹을 즐기거나, 아름다운 풍경에 둘러싸인 천연 온천에서 여독을 풀어보세요.

이날 밤은 란드만날뢰이가르에서 보내게 됩니다.


일정 2 - 란드만날뢰이가르에서 아울프타바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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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날은 8시간 동안 하이킹을 즐기며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란드만날뢰이가르를 떠나흐라프틴뉘스케르(Hraftinnusker)로 이동하면서 아름다운 산맥, 경이로운 용암 대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온천 등을 만나게 됩니다. 이후 요쿨튄귀르(Jökultungur) 산의 협곡으로 내려가 언덕과 푸른 풀이 덮인 대지 사이에 위치한 뜨겁게 김을 내뿜는 지열 지대를 방문하게 됩니다.

남쪽으로 계속 이동하며 ‘백조의 호수’라는 이름을 가진 아울프타바튼 호수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게 됩니다. 미르달스요쿨과 에이야퍄들라요쿨 빙하도 저 멀리에서 웅장한 위용을 뽐내고 있을 거예요. 호수의 가장자리에 도착하면 텐트를 치고 이날 밤 여기에서 숙박하게 됩니다.


일정 3 - 아울프타바튼에서 에므스트뤼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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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날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사막 같은 검은 모래 평원 마이리펠산뒤르 지역을 건너는 일정입니다. 고깔 모양의 스토라술라 화산을 지나가며 검은 모래 평원에 닿기 전까지 펼쳐지는 신선한 초록색의 숲과 초목을 감상해보세요.

이제 마이리펠산뒤르를 건너 두 번째 화산인 하트트펠에 닿게 됩니다. 에므스트뤼르 지역의 시작을 알리는 이정표이기도 하며, 과거에는 양치기들이 양떼를 먹이던 유명한 초원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버려진 지 오래이며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에요. 마르카플요트 협곡의 경이로운 모습을 감상한 후 텐트를 치고, 이날 밤은 에므스트뤼르의 보트나르 인근에서 숙박하게 됩니다.


일정 4 - 에므스트뤼르에서 쏘르스뫼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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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에므스트뤼르 지역의 다양한 구릉과 계곡 사이로 걸어갈 예정입니다. 거대한 미르달스요쿨 빙하가 저 멀리 보이는 가운데 점점 더 초목이 무성해지고 우거지는 느낌을 받게 될 거예요. 마지막 도착지인 쏘르스뫼르크 계곡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 날 오후는 자작나무 숲과 들꽃이 카페트처럼 깔려 있는 아름다운 쏘르스뫼르크 계곡을 가로지르며 하이킹을 즐기게 됩니다. 저녁 무렵 계곡을 완전히 빠져나오면 대중 교통 버스 정류장을 만나게 됩니다. 이제 레이캬비크로 돌아가는 버스에 올라타면 4일간의 여정이 끝나게 되어, BSI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면서 투어의 막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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