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요약
소개
란드만날라우가르 온천과 헤클라 화산을 찾아 떠나는 슈퍼 지프 투어로 아이슬란드의 진면목을 경험해 보세요. 독특한 아이슬란드의 자연 풍경을 만나고 란드만날라우가르의 온천까지 즐기고 싶은 자연 애호가와 지질학에 관심 있는 여행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투어입니다.
투어는 레이캬비크에서 선택한 픽업 장소에서 시작됩니다. 픽업은 아침에 진행되므로 차량이 도착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마쳐 주세요.
모든 참가자가 탑승하면 본격적인 아이슬란드 자연 탐험이 시작됩니다.
투어에는 무료 Wi-Fi가 제공되는 슈퍼 지프를 이용합니다. 전문 가이드가 운전까지 맡아 소규모 그룹과 함께 하루 종일 동행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변덕스러울 수 있으므로 따뜻한 야외용 옷과 방수 재킷 및 바지, 튼튼한 등산화를 착용해 주세요. 방수 의류가 없다면 투어 운영사에서 대여할 수 있으니 미리 알려주세요.
란드만날라우가르 온천을 즐기려면 수영복과 수건도 꼭 챙기세요.
레이캬비크를 출발하면 아이슬란드 남부의 비옥한 농경지대를 지나 약 2시간 정도 달리다보면, 멀리서 헤클라 화산의 모습이 보입니다.
헤클라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1100년대 이후 20차례 넘게 분화했습니다. 과거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고 많은 인명을 앗아간 탓에 ‘지옥의 산’이라고도 불렸습니다.
현재도 안전을 위해 헤클라 화산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되고 있습니다.
헤클라 화산의 장대한 모습을 감상한 뒤에는 란드만날라우가르로 향합니다. 가는 길에는 개울과 강, 거친 오프로드를 가로지를 텐데요. 이런 지형을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슈퍼 지프 덕분에 이동 자체가 짜릿한 모험이 됩니다.
길은 하이랜드와 란드만날라우가르 쪽으로 점점 높아지며, 퉁나아강에 자리한 높이 10미터의 시골두포스 폭포로 이어집니다. 이 폭포는 과거 빙하수의 영향을 받아 회색빛을 띠었지만, 시갈다 발전소로 인해 강의 흐름이 바뀐 뒤에는 샘물이 흘러들어 선명한 청록빛을 띠게 되었습니다.
란드만날라우가르는 ‘사람들의 웅덩이’라는 뜻으로, 오래전부터 지친 여행자들에게 쉼터가 되어온 곳입니다. 이곳에 도착하면 온천에 몸을 담그며 잠시 피로를 풀어보세요.
란드만날라우가르는 독특하고 화려한 색감을 띠는 유문암 산으로도 유명합니다. 형형색색의 산들이 펼쳐지는 장관은 지질학에 관심 있는 여행자라면 특히 흥미롭게 느낄 거예요.
휴식을 마친 뒤에는 란드만날라우가르 안쪽에 자리한 폭발 분화구 리오티폴루르를 방문한 다음, 아름다운 쏘르사르달루르 계곡으로 이동합니다.
마지막으로 독특한 햘파르포스 폭포를 방문합니다. 두 갈래의 물줄기가 따로 떨어져 흐르다가 아래쪽에서 하나로 합쳐져 아름다운 연못으로 이어지는 인상적인 폭포입니다.
아이슬란드의 특별한 자연을 하루 종일 탐험한 뒤에는 레이캬비크로 돌아오며 가이드 투어가 마무리됩니다.
날씨와 도로 상황에 따라 방문지의 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최고의 온천 중 하나를 즐기고, 악명 높은 헤클라 화산을 바라보며, 란드만날라우가르의 마법 같은 풍경까지 만나보세요. 날짜를 선택해 지금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