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렌트카 여행 패키지 | 아이슬란드 일주 & 웨스트피오르드 여행

14일 렌트카 여행 패키지 | 아이슬란드 일주 & 웨스트피오르드 여행
곧 매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중무휴 고객 지원
완벽한 여행 계획
개인 맞춤
차량 및 숙소

설명

세부

투어 출발지
Keflavík Airport
출발 시간
조정 가능
소요시간
14 일
마지막 종착지
Keflavík Airport
난이도
쉬움
가능 기간
5월. - 10월.
종료 시간
조정 가능
최소 연령
없음

설명

일생에 단 한 번 뿐일 수 있는 이 2주간의 아이슬란드 로드 트립을 통해 아이슬란드의 참멋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계단식 폭포와 반짝이는 빙하, 경사진 피요르드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지열지대와 온천, 우뚝 솟아 있는 화산을 찾아, 아이슬란드의 순환도로 링로드를 타고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뿐 아니라, 섬의 외딴 곳인 웨스트피요르드까지 여행하는 일정입니다!

링로드의 일반적인 루트를 벗어나 지그재그로 난 외딴 웨스트피오르드의 길을 달리면서 독특하고 닿기 힘든 명소도 방문해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시간을 아이슬란드에서 보내는 만큼 더 깊이, 남들은 가보지 않는 숨겨진 곳들을 찾아 여행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일정입니다. 여름 해가지지 않는 백야의 아이슬란드에서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 여행을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렌트카 여행의 장점은 본인의 페이스에 맞춰 여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본 투어를 통해 주 도로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는 곳들도 가볼 충분한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렌트카 픽업부터 여행하는 지역에 있는 모든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선택 액티비티까지, 스트레스 없는 여행을 위해 전부 예약해드립니다. 또한, 꼭 들러봐야 할 명소뿐 아니라 숨겨진 보석과 같은 장소까지 일정표에 정보를 담아드리므로 원하는 곳들을 선택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으므로 여행을 즐기기만 하시면 되어요!

아이슬란드에서만 체험해보실 수 있는 액티비티를 추가로 선택하셔서 즐겁고 잊지 못할 아이슬란드 여행을 만드실 수 있는데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골든서클에서는 씽벨리르 국립공원에 있는 두 대륙판의 사이를 매운 깨끗한 물, 실프라 계곡에서 스노클링도 할 수 있습니다. 빙하 체험을 더하고 싶으시다면, 솔헤이마요쿨이나 바트나요쿨에서 빙하트레킹에 참여하거나 4륜 모터사이클을 즐겨보는 것도 좋고요. 스노모빌을 타고 씽씽 끝없는 설원을 달리는 것도 스릴 넘치고 재미있는, 아이슬란드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용암동굴에 방문해 보는 것도 아이슬란드만의 독특한 볼거리이지요. 또, 블루라군 온천에 방문해 고요한 푸른빛 노천탕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빙하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빙하 근처를 다니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바다 근처에 계시다면, 고래 관측투어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활동성이 적은 액티비티를 원하신다면 아이슬란드 토종말을 타고 승마를 해보시거나 해안가에 보트를 타고 나아가 멋진 경치 및 퍼핀 관측을시는 것도 좋고요. 

아이슬란드를 완벽하게 탐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날짜 선택하기'버튼을 클릭하셔서 예약가능 날짜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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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사항

13박 숙소 - 등급별로 선택 가능, 조식 포함 (상세내용 하단 참조)
14일간의 렌트카- 도요타 아이고 혹은 동급 차량, 업그레이드 가능
차량 1대를 포함한 Baldur 페리 승선권
최저예산 차량에 자차손해면책보험(CDW)이 포함, 그 외의 등급 차량에는 자갈길보험(GP)도 포함
차량 내 무료 와이파이
상세 일정안내서
전담 여행 에이전트
세금

액티비티

빙하하이킹
스노클링
동굴 탐험
스노모빌
승마
고래 관측
관광
보트 체험
온천욕
문화 체험
조류 관찰
얼음동굴
자가 운전

하루 일정

1일째
14일 렌트카 여행으로 아이슬란드 일주에 도전해 보세요!

1일째 - 아이슬란드 도착 및 공항에서 차량 인수

케플라비크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모험이 시작됩니다! 먼저, 렌트카를 공항에서 인수한 후 레이캬비크(Reykjavik) 시내 숙소로 이동할텐데요.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레이캬비크에 도착하기 전 들러볼 수 있는 멋진 장소가 있습니다. 이끼로 뒤덮인 용암대지, 원뿔 모양의 화산, 지열 지대 등 잊혀지지 않을 특별한 지형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바로 레이캬네스 반도입니다.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지만 많은 여행자가 서둘러 레이캬비크로 향하기 때문에 놓쳐버리는 곳입니다.

그리고 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루라군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힐링 효과가 있는 푸른빛 미네랄 온천수를 즐길 수 있으며, 럭셔리한 피부관리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끼로 덮인 용암지대에 자리하고 있어 마치 외계 세계에 온 듯한 느낌마저 줍니다. 비행 스케줄에 맞추어 예약을 해드리므로, 장시간 비행으로 지친 체력을 회복하실 수 있을거예요. 만약 아이슬란드에 도착하는 시간이 늦어 블루라군 온천을 즐기실 수 없다면, 아이슬란드 출국 직전에 블루라군에 가시거나 다른 날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제 레이캬비크로 출발합니다. 레이캬비크 중심에 있는 호텔에 짐을 푼 다음 여러 박물관과 갤러리, 레스토랑과 술집을 구경하며 생기 넘치는 도시를 느껴보세요.

이 먼 곳 아이슬란드까지 잘 오셨습니다! 여행 첫날 밤은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편안히 휴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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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째
아이슬란드를 상징하는 명소 중 한 곳, 굴포스 폭포입니다.

2일째 - 씽벨리어 국립공원 – 간헐천 – 굴포스 폭포

아이슬란드에서의 둘째 날은 레이캬비크에서 차를 몰고 교외로 나가 아이슬란드의 경이로운 자연에 빠져들기 시작하는 날입니다. 레이캬비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인 골든 서클 코스를 방문하며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 경관들을 관광합니다.

처음 들를 곳은 씽벨리어(Þingvellir) 국립공원입니다. 이 곳에서 대서양 중앙 해령의 일부인 협곡을 거닐 수도 있는데요. 바로 유라시아 대륙판과 북미 대륙판이 만나는 곳이지요. 자작나무 삼림지대와 용암지대, 수정처럼 맑은 샘물이 장관을 이룹니다.

두 대륙판 틈을 흐르는 아주 청명한 계곡, 실프라는 아주 청정한 물로, 가시거리가 좋기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 스노클러와 다이버에게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대륙의 틈에서 마법과도 같이 청명한 물을 가르며 스노클링을 해보세요.

이 국립공원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의회가 있는 곳이며 아이슬란드의 역사와 함께한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그 이름이 등재된 곳입니다.

골든서클의 두 번째 명소는 하우카달루르(Haukadalur) 지열 계곡입니다. 이곳에는 스트로쿠르(Strokkur)와 게이시르(Geysir) 간헐천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현재는 게이시르가 활동이 없는 휴식기에 있지만 스트로쿠르는 10분여마다 공중으로 뜨거운 물을 20m씩 뿜어내고 있습니다. 땅에서 쏴 하고 뿜어나오는 뜨거운 물기둥이 장관을 선사합니다.

골든 서클의 마지막 코스는 굴포스(Gullfoss) 폭포입니다. 아이슬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에서 녹은 물이 폭포를 이루어 쏟아지는데 그 규모가 아주 큽니다. 물가로 난 길을 따라 걸으면서 32m 아래로 거침없이 쏟아내는 폭포를 보며 거대한 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굴포스에서는 랭요쿨(Langjökull) 빙하 위를 달리는 스노우모빌 투어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설원을 씽씽 달리는 시원한 경험보다는 조용한 액티비티를 하고 싶다면, 아이슬란드의 토종말에 올라 자연을 감상하게나 형형색색의 기이한 모양의 용암 암석과 푸른빛 깊은 호수를 탐험해 볼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초기 정착민이 그랬던 것처럼이요.

이렇게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에는 원하는 숨겨진 장소를 골라 방문해 볼 수 있는데요. 솔헤이마르 생태 마을, 또는 시크릿라군에서의 온천, 케르드 분화구 방문 등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또는 세 군데 모두 들러보셔도 되고요.

이 날 여정을 마친 후에는 셀포스 지역의 전원 마을에 있는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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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링로드 옆에 자리한 스코가포스 폭포.

3일째 - 폭포와 검은 모래 해변

셋째 날, 이날은 남쪽 해안을 향해 가면서 숨막히게 아름다운 곳, 남부해안을 따라 여행을 합니다.

첫번째 들를 장소는 셀야란드포스(Seljalandsfoss)입니다. 폭포수가 쏟아지고 그 뒤로 걸어 들어가 쏟아지는 폭포수를 커튼삼아 아이슬란드의 평화로운 경치를 감상하기에 더 없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 근처에는 글류프라부이라는 숨겨진 조용한 폭포가 있는데요. 이 곳도 놓치지 말고 꼭 둘러보세요!

그리고 남부해안을 더 운전해 가면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매혹적인 스코가포스(Skógafoss) 폭포에 도착합니다. 규모가 커서 절벽 면에 폭포수를 쏟아내며 굉음을 내면서 물보라를 일으키는 것이 매력인데요. 폭포 옆으로 계단이 있어 폭포 윗편까지 걸어가서 내려다 볼 수도 있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 솔헤이마요쿨 빙하가 있는데요. 여기서는 빙하 하이킹에 참여하여 빙하가 만들어내는 드라마틱한 능선과 얼음 벽, 크레바스 등 빙하에 세계를 직접 탐험할 수 있습니다.

동쪽으로 더 이동하면서 여름 내내 퍼핀이 드나드는 서식지가 있는 디르홀레이(Dyrhólaey)에 가볼 수 있습니다. 퍼핀은 사람들을 거의 두려워하지 않고, 사진 찍히는 데에 익숙한 사랑스럽고 귀여운 새들입니다. 여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검은 모래 해변은 바로 레이니스퍄랴 인데요. 이 곳은 광고에도 종종 나올 정도로 특별한 모습을 하고 있지요. 검은 화산재 모래로 이뤄진 흑해변에서는 거대한 파도와 레이니스드랑가르(Reynisdrangar) 바위가 신비함을 더해줍니다. 물살이 거센 곳이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크 마을은 해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얼음동굴 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악명 높은 분출로 유명한 카틀라 화산을 덮고 있는 만년설 위에서 진행되는 투어로 수퍼지프를 타고 올라가 빙하 내에 만들어진 경이로운 얼음동굴을 탐험합니다.

조금 더 남쪽 해안을 따라가면 키르큐바이르클라우스투르(Kirkjubaerklaustur) 라는 작은 마을 뿐 아니라, 일정표에 제시된 몇 군데 숨겨진 장소들이 있습니다.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 오늘 하루의 마지막 여정으로 삼고, 숙소가 있는 비크로 되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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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아이슬란드의 스카프타펠 자연보호구역.

4일째 - 스카프타펠 자연 보호 구역 – 요쿨살론 빙하 호수

이 날은 아이슬란드의 남동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바트나요쿨(Vatnajökull) 국립공원의 경이로움을 탐험할텐데요.

이 나라의 가장 큰 국립공원인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은 바트나요쿨 빙하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이름인데요. 이 빙하는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로, 아이슬란드 땅의 10%를 뒤덮고 있는 빙하이기도 합니다. 목적지인 이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에 다다르면, 산과 산 사이에 튀어나온 빙하설과, 검은 모래, 용암 대지, 그리고 역사깊은 아이슬란드 농장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트나요쿨의 빙하를 더 가까이에서 보려면, 스카프타펠로 먼저 향해보세요. 스카프타펠 자연보호 구역에는 수 많은 하이킹 코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곳을 골라 하이킹을 해보세요. 그 중 하나는 아름다운 스바르티포스(Svartifoss) 폭포로 향하는 길입니다. 육각기둥이 겹겹이 폭포 주위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겹겹이 쌓인 육각기둥이 바로 현대 아이슬란드 건축에 큰 영향을 끼친 형상입니다.

이 곳은 또한 빙하하이킹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스카프타펠 자연보호 구역에 위치한 스비타펠스요쿨 빙하 위에 올라 주변의 아름다운 배경을 감상하며 신비한 빙하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오늘 하루를 전부 보내시면 안되어요. 바로 요쿨살론 빙하호수가 다음 목적지이기 때문이지요. 그럼 요쿨살론(Jökulsárlón) 빙하 호수로 향합니다. 거대한 빙하에서 녹은 부분이 떨어져 나와 빙하 조각들이 둥둥 떠다니며 호수를 이루고 있는 이 곳으로, 더 가까이에서 빙하를 보기 위해서는 고요한 빙산 사이로 배를 타고 다니는 보트 투어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물개가 보이면 휘파람을 불어보세요. 호기심 가득한 물개가 흥미를 보이며 다가올 거예요.

호수 옆에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다이아몬드 해변도 놓치지 마세요. 해안을 따라 늘어져 있는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얼음 덩어리, 빙하 덩어리들이 검은 벨벳 위에 있는 보석 띠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날은 바트나요쿨 주변에서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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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
14일 렌트카 투어로 자유롭게 아이슬란드를 일주할 수 있습니다.

5일째 - 동부 해안

오늘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외딴 지역 중 하나인 동부지역으로 향합니다. 숨막히는 경치의 피요르드를 굽이 굽이 오르락 내리락하며 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드릴 거예요. 이 곳은 관광객들로 덜 붐비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한가하게 평화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곳은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곳입니다. 수 많은 바닷새가 절벽에 둥지를 틀고 바다위를 급습하기도 하고, 바다 표범 무리가 종종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깁니다. 풍요로운 바다에는 고래와 돌고래가 뛰놀고,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지만 유독 이 동부에서만 서식하는 순록떼가 자유롭게 돌아다닙니다.

수 세기 동안 고유 문화를 간직해온 많은 어촌을 지나, 전설이 깃든 다양한 장소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엘프 바위부터, 무시무시한 괴물이 살고 있다고 알려진 라가르플로트 호수에 이르기까지 아이슬란드의 전설이 시작된 장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언덕 중간에 쏟아지는 폭포를 포함해 계속 펼쳐지는 파노라마의 풍경은 잊지 못할 여행을 만들어드리기 충분할거예요.

오늘의 최종 목적지는 아이슬란드의 동부에서 가장 큰 마을인 에일스타디르(Egilsstaðir)입니다. 오늘의 피로를 온천욕으로 풀고 싶다면 보크 온천을 이용해보세요. 이 주변을 대표하는 온천으로 호수에 자리잡고 있으며 지열 온천수 온천욕을 하며 놀라운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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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째
북부 아이슬란드의 미바튼 호수지역 입니다. 이곳에서는 나마스카드르 지열지대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6일째 - 뮈바튼 호수의 미스터리

6일째에는 북부로 탐험을 떠납니다. 에일스타디르에서 링로드를 따라 북부로 향하면서 마치 달에 온것과 같은 화산과 같은 풍경을 가로지를텐데요. 이 곳은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의 북쪽 끝부분이기도 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큰 폭포, 웅장한 데티포스(Dettifoss) 폭포도 곧 만나보시게 되고요. 셀포스와 하프라질스포스 이 두 폭포는 검은 바위 계곡을 이루어 이 또한 인상적입니다. 한편 아우스비르기(Ásbyrgi)는 깎아지른 듯한 편자 모양의 절벽 아래로 푸르른 숲이 우거져 있습니다. 이 곳들을 탐험한 후에는 오늘의 주요 목적지인 후사비크와 미바튼 호수로 향합니다.

후사빅은 가장 오래된 정착지 중 하나이며, 인근 바다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고래 관측 장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예약 시에 고래관측 투어를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전통선 보트투어나 스릴넘치는 조디악 보트로 해양생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측할 수 있습니다.

수면을 뚫고 공중으로 도약하는 혹등고래가 이곳에 가장 많이 서식하지만, 그 외에도 흰부리 돌고래, 돌돌고래, 밍크고래, 심지어 대왕고래와 범고래와 같이 희귀종도 정기적으로 눈에 띕니다.

후사빅에서 고래관측 투어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지오시 바스에서 온천욕을 할 수 있는데요. 아이슬란드의 다른 지열 온천과 달리 이 온천수는 바다에서 끌어 올려졌기 때문에 짠맛이 나고 다른 종류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휴식을 취하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한편, 미바튼 호수 지역은 아이슬란드 북부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인데요. 호수 자체는 이 나라의 동식물을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천국이라고도 불리우는 곳입니다. 북극꽃과 다양한 민물새 종이 서식하는 곳입니다. 곳곳에 현무암 기둥과 분화구가 자리하고 있는 신비한 지형을 즐겨보세요.

딤무보르기르는 특히 인상적인데요. 그 규모 뿐 아니라 아이슬란드의 크리스마스에 등장하는 13명의 트롤과 아이들을 잡아먹는 그들의 어머니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미바튼 네이처 바스는 이 지역에 위치한 지열 온천입니다. 치료용 온천수와 시설로 모험과 탐험을 한 후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인 곳이지요.

오늘의 일정은 아쿠레이리에서 끝이납니다. 이 곳은 아이슬란드의 북부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만약 아직 체력이 남아 있다면, 밤 문화를 즐기러 나가도 좋고, 식당이나 아름다운 건축물을 찾아 거리로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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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째
고다폭스 폭포를 건너뛸 수는 없지요! 신들의 폭포로 불리는 곳으로 북부 아이슬란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7일째 - 트롤 반도

7일째 되는 날은 아큐레이리에서 시작합니다. 아큐레이리는 독특한 가게들과 박물관들을 자랑하는 조용한 마을입니다. 또한 이 곳에는 7000종이 넘는 토종과 외래 식물들을 보존한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식물관도 있습니다. 아쿠레이리를 떠나기 전 그림 옆서와 같은 이 곳의 항구에서 출발하는 고래관측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후사빅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곳의 바다는 야생동물이 많이 서식하는 곳이라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심해은 온순한 거대한 생명체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꼭 잡으세요.

에이야피오르드 바로 위에  위치한 하우가네스라는 작은 마을에서도 고래관측 및 바다낚시 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고래 뿐 아니라, 돌고래와 퍼핀, 다른 바닷새를 관찰하면서 이 날의 저녁식사 거리도 잡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는 이런 활동적인 투어와는 정 반대로, 평화롭고 고요하게 승마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북쪽의 경치는 다른 곳과는 또 다릅니다. 아주 친근한 아이슬란드 토종말을 타고 승마를 하면서 가이드가 지나치는 모든 곳에 대한 설명을 해드릴거예요.

마지막으로 오늘 선택할 수 있는 활동으로는 알스코그산두르 맥주 온천입니다. 에이야피요르두르의 맥주 제조업체 옆에 위치한 이 온천에서는 신선한 맥주가 휴식에만 좋을 뿐 아니라 피부에도 좋다는 것을 알려드릴거예요. 물론 한 손에는 시원한 한 잔을 들고 말이지요!

북부 아이슬란드의 해안과 시골 마을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관광한 후에는 상업 중심지인 세이하우크호르큐르에 도착해 하룻밤을 보냅니다.

 

피오르드의 해안에서의 승마체험에 참여하여 좀더 가까이에서 식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고래 관측 투어에 미처 참여하지 못하셨다면, 이곳에서도 참여가능합니다.

계속해서 스카가피오르드(Skagafjörður)로 넘어갑니다. 이 계곡에는 아이슬란드 말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또한 트뢸라스카기(Tröllaskagi)의 아름다운 산악지방과 오래된 청어잡이 마을인 시글루피오르드(Siglufjörður), 수영장에서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호프소스(Hofsós)마을을 거쳐 갑니다. 이날 숙소는 블뢴두오스(Blönduós)입니다.

7일째 되는 날, 아큐레이리에 도착하기 전에 고다포스(Goðafoss)에 들릅니다. 아큐레이리는 독특한 가게들과 박물관들을 자랑하는 조용한 마을입니다. 또한 이 곳에는 7000종이 넘는 토종과 외래 식물들을 보존한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식물관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스카가피오르드(Skagafjörður)로 넘어갑니다. 이 계곡에는 아이슬란드 말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또한 트뢸라스카기(Tröllaskagi)의 아름다운 산악지방과 오래된 청어잡이 마을인 시글루피오르드(Siglufjörður), 마을의 수영장에서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호프소스(Hofsós)마을을 거쳐 갑니다. 이날 숙소는 블뢴두오스(Blönduó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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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째
아이슬란드에는 백야의 여름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또 다른 매력이지요.

8일째 - 웨스트피오르드

2주간의 아이슬란드 여행의 8일차에는 웅장한 웨스트피요르드로 향합니다. 레이캬비크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도 하고, 아주 규모가 큰 곳이라서 이 외딴 지역을 찾는 여행자는 많이 없으므로 한적한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 숨겨진 보석을 탐험할 수 있는 날들이 며칠 주어집니다.

도중에 아이슬란드 북부의 마지막 방문지들을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바튼스네스 반도는 눈에 띌만큼 여러 관광 명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 곳에는 많은 물개 서식지와 매력적인 장소인 아이슬란드 바다표범 센터가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보르가비르키 용암 요새와 코끼리 바위로 알려진 크빗세쿠르 바위와 같이 인상적인 장소들이 있습니다.

링로드를 벗어나면 웨스트 피요르드의 거대한 산들이 눈앞에 솟아 올라 있는 것을 발견하실 거예요. 웨스트 피요르드에 발을 들여놓으면, 여러 산봉우리에서 쏟아지는 수 많은 폭포와 반짝이며 빛나는 만(바다가 육지로 깊게 들어와 있는 곳) 그리고 어느 방향에서 봐도 숨이 멎을 듯한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하게 될거예요.

일정표에서 찾아볼 수 있는 자연 명소와 문화를 간직한 마을들이 즐비해 있지만, 아이슬란드의 마법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홀마빅으로 바로 가봐야 합니다. 마법 박물관이 있는 이 곳은 아이슬란드 사람들이 수세기 동안 주문을 외워 자연의 힘을 조작하려 노력했던 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환상의 장소와도 같은 곳입니다. 인간 피부로 만든 네크로판트 한 쌍과 함께 전시된 많은 유물은 매혹적인 만큼 충격적이기도 합니다.

뱌르나르피요르드 근처에는 이런 주술사의 집이 있습니다. 또한 17세기 외로운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삶을 그대로 표현하는 벽과 가구에 숨겨진 수 많은 지팡이 장식을 잔디지붕 집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웨스트피요르드에서 볼 만한 곳은 오늘날에는 접근이 쉽습니다. 예를 들어 레이크홀라(Reykholar)는 조류를 관측하기 좋은 곳으로 그 자연 경치도 아주 멋지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그리고 그랑그네스(Drangsnes)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온천이 있습니다.

오늘은 호른스트랜디르의 외딴 절벽과 멋진 경치, 다양한 동식물이 있는 스트랜디르(Strandir) 지역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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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째
아이슬란드 웨스트피요르드의 인상깊은 자태!

9일째 - 웨스트피오르드 더 깊이

9일째 되는 날에는 서부에서 큰 마을인 이사피오르드(Ísafjörður)로 향하면서 웨스트피오르드의 원시적인 풍경 속으로 더 깊이 여행합니다. 운전을 하고 가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을거라고는 상상하기 힘들었을거예요.

주어진 일정표를 따라 주요 도로에서 출발하여 폭포와 작은 만들, 조류를 볼 수 있는 절벽과 같은 다양한 숨겨진 보석과 같은 곳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지역 곳곳에 등산로가 많이 있으므로, 원하는 곳을 선택하여 등산을 하면서 이 숨 멎을 듯한 멋진 경치를 감상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그러면서 이 지역에 많이 서식하는 북극 여우도 찾아보시고요.

북극여우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마치 그림엽서 속의 마을과도 같은 수다비크에 위치한 북극여우 센터를 방문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유일의 토종 육지 포유류의 삶과 그 매력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바닷가 근처를 따라 주행한다녀 잠시 시간을 내어 바다를 주시할 시간을 가져보세요. 고래와 돌고래, 알락돌고래 등 해양 생물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합법적인 곳에 차를 세우고 말이에요.

이사피요르두르는 아이슬란드의 어떤 곳보다 아름다운 경치를 간직한 곳입니다. 평평한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빛나는 피요르드의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또한 여러 박물관과 갤러리, 부티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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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째
웨스트피요르드의 딘얀디 폭포,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상깊은 폭포 중 한 곳입니다.

10일째 - 웨스트피오르드와 디냔디 – 라우트라브야르그의 퍼핀들

아이슬란드에서의 2주간 여행의 열 번째 날입니다. 오늘은 웨스트 피요르드에서 가장 멋진 두 곳, 디냔디(Dynjandi) 폭포와 라트라뱌그(Latrabjarg) 절벽을 집중적으로 탐험할거예요.

딘얀디 폭포는 내륙에 자리하고 있어, 구불구불한 산길을 통과해 도달할 수 있습니다. 여러 트레일이 있는데, 각각의 트레일은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곳곳에 등장하는 폭포의 퍼레이드로 더 즐거운 관광을 할 수 있습니다.

끝내 딘얀디 폭포에 도착하녀 왜 이 곳이 웨스트피요르드에서도 제일 멋진 곳으로 여겨지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거예요. 약 100미터 높이의 폭포는 완벽히 조각된 계단식 절벽 모양을 하고 있어 폭포수가 이 게단 위에 쏟아져 내려가는 것처럼 보이고, 또 아래로 더 내려갈수록 그 흐름이 넓어지면서 드라마틱한 스케일과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해줍니다.

이렇게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감상한 후에는 아찔한 444미터 높이의 유럽 서쪽 끝자락의 절벽인 라우트라뱌르그(Látrabjarg)로 향합니다. 이 절벽에서는 퍼핀과 큰부리바다오리 등 아이슬란드의 많은 바다새들이 서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조류는 역시 퍼핀이지요. 디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가 서식할 뿐 아니라,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관찰하면 전혀 방해받지 않고 자기 할일을 하는 귀여운 새입니다. 이렇게 사랑스런 야생 동물들을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것은 흔하지 않은 기회입니다.

이 곳은 영웅적인 이야기로도 사실 이름이 나있습니다. 영국 저인망 어선이 절벽 아래로 전복되었는데, 지역 주민들이 용감하게 밧줄을 타고 라트라뱌르그를 내려가 난파선에 도착하여 좌초된 선원들을 구했습니다.

웨스트피요르드의 숨겨진 보석을 최대한 찾아 즐긴 후, 파트렉스피요르드(Patreksfjörður)의 장엄한 피요르드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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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째
잔잔한 물이 마치 거울 같습니다. 백야의 태양 아래 바라보는 두 키르큐펠산입니다.

11일째 - 페리타고 웨스트피오르드에서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로

열 한번째 날에는 웨스트피요르드를 떠나 스나이펠스반도로 향합니다. 발두르(Baldur)호를 타고 브랴운슬라이쿠르(Brjánslækur)에서 브레이다피오르드(Breiðafjörður) 만을 건너 스나이펠스네스(Snæfellsnes) 반도에 있는 스티키스홀무르(Stykkishólmur) 마을로 갈텐데요. 거대한 페리에 차량을 싣고 바닷새가 가득한 많은 섬과 물 건너의 경치를 가로질러 편안한 크루즈 여행을 하실거예요.

스나이펠스에 접근하면 왜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가장 신비로운 지역으로 여기는 이유를 금방 알 수 있을거예요. 90km의 길이에 화산 봉우리들이 길게 줄지어 있습니다. 그 꼭대기에는 봉우리가 두 개인 빙하로 덮인 거대한 스나이펠스요쿨 화산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스티키스홀무르는 작은 어촌 마을로 고풍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시간을 내어 산책을 해보세요. 그리고는 베르세르캬크란(Berserkjahraun) 용암 지대를 건너 스나이펠스네스 주요 도로로 향합니다. 

브레이다피요르드 섬의 푸르른 녹지와 대조적으로, 이 곳은 어떻게 처음 포장도로가 생겨났는지에 대해 어두운 전설이 있는, 황량하지만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는 곳입니다.

내일 이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를 여행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반도의 북쪽 해안명소들을, 내일은 남쪽 해안 명소들을 집중적으로 관광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키르큐펠(Kirkjufell)산 방문이 주요 일정인데요. 이 독특한 모양의 산봉우리는 피라미드, 화살촉, 또는 교회에 비유되어왔습니다. 해안가에 홀로 서 있기도 하여,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왕좌의 게임 드라마에 등장하기도 하였고, 많은 현지 사진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피사체이기도 한 이곳을 최대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각도는, 인접한 폭포 옆에서 보는 것입니다.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아이슬란드 상어박물관은 아이슬란드의 문화를 맛보고자 한다면 놓쳐서는 안 될 북부 해안의 또 다른 명소입니다. 뱌르나호픈(Bjarmahofn)의 매력적인 마을에 위치한 이 곳에서, 아이슬란드의 역겨운(?) 별미인 발효상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용기가 있다면 맛도 볼 수 있습니다.

스나이펠스네스 모험을 시작한 오늘, 편안한 밤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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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째
평화롭고 잔잔하면서 놀랍게도 아름다운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12일째 -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의 액티비티들

12일째 아침이 스나이펠스네스에서 밝았습니다. 이 지역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다양한 매력적인 장소와 모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제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의 북쪽을 탐험하면서 시간을 보냈다면 오늘은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과 남쪽을 여행할 차례입니다.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은 중앙에 자리한 빙하 아래에 있는 화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하며,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짝거리는 만년설을 완벽한 배경으로 해서 해안가의 아기자기한 마을과 버려진 어촌 마을, 지질학적으로 특이한 형상, 광활한 용암지대 등 감탄할만한 아이슬란드만의 매력을 오늘 만끽하실거예요.

빙하 외에 들러볼 명소 중 하나는 론드랑가르 해안 기둥들인데요. 이 기둥들은 천연기념물로, 사실 한 때에는 훨씬 거대한 분화구였던 곳입니다. 지금은 여름철에 수십만 마리의 바닷새가 둥지를 트는 서식지 역할을 하지요. 이 지역은 또한 알을 사냥 가능한 지역에 흔히 사는 북극여우 및 다른 야생동물들도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

또 다른 목적지로는 듀팔론산두르 해변입니다. 아이슬란드의 검은 모래 해변이라면 어디든지 멋지지만, 이 곳은 역사적인 기념물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로 들돌인데요. 수 세기 동안 현지인들은 힘을 과시하기 위해 네 개의 바위 중, 어느 것을 들어올릴 수 있는지 확인하고 그 크기가 말해주는 힘에 따라 어선에 올라서 일을 할 수 있을지, 어떤 일이 적합할지 시험하였다고 합니다.

오늘 스릴 넘치는 모험을 더하고 싶다면 스노우캣 투어를 신청하여 빙하 위에 올라 스나이펠스요쿨 빙하의 자연 속으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이 독특한 전천후 차량은 빙판용으로 설계되었으며 슬로프를 올라가면서 스릴도 느릴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대단한 경치를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나라의 세 번째 국립공원인 이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을 관광한 후에는 남쪽해안 탐험을 시작합니다. 이 지역은 특히 왜 '아이슬란드의 미니어처'라고 불리게 되었는지 분명히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라우펠스키야(Raudfeldgsja)의 거대한 갈라진 산허리는 등산객들에게 마치 그 깊이를 탐험해 숨겨진 폭포를 찾아보라고 간청하는 듯 보입니다. 한편 이트리 퉁가(Ytri Tunga)의 해변에는 바다표범들이 휴식을 취하고 노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지질학에 매료된 사람들은 게르두베르그(Gerduberg) 절벽의 육각 기둥에 감탄할 거예요. 대조적으로 지역 역사와 관심이 있는 여행자라면 신령의 마을 부디르를 잘 살펴보시고요.

다양한 스나이펠스 명소들을 마음껏 방문한 후에는 이 반도에서의 두번째 밤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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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째
서부 아이슬란드의 멋진 흐라운포사르 폭포를 만나 보세요!

13일째 - 흐라운포사르와 바르나포스 – 데일다르퉁그흐베르

오늘은 13일째, 마지막 날 전날이지만 아직 모험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서부 지역의 전원적이고 목가적인 풍경을 탐험하면서 일생에 단 한 번 뿐인 여행을 만들 수도 있어요. 물론 여행을 계속하기 전에 벨드보르그(Eldborg) 분화구나 리수홀스라우그(Lysuholslaug) 수영장과 같이 숨겨진 보석과 같은 장소들을 주어진 일정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부 아이슬란드 탐험을 시작하면, 이 지역의 자연과 문화, 또는 두 다에 몰두하고 싶은지 여부에 따라 여행 일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결국, 폭포와 온천, 피요르드의 본고장인 동시에 이 곳은, 이 나라의 역사에 깊숙이 자리잡은 여러 정착지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그 중 레이크홀트는 아름다운 교회와 목가적인 환경이 있는 작고 그림같은 마을입니다. 스노라스토파 박물관에서는, 전설적인 중세 역사가인 스노리 스툴루손(Snorri Sturluson)의 고향로서 어떠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북유럽 신에 대한 대부분의 문서를 기록하는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면서, 아이슬란드 내전에도 깊이 관련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보르가네스는 아이슬란드의 최초 정착지 중 하나였습니다. 이후 정착센터 전시관으로 유명한 해안 마을로 꽃을 피웠습니다. 수 천 년 전에 바이킹이 이 거친 땅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기 시작했는지 기록된 대화형 전시관은 꽤 인상적입니다.

또 들러볼만한 장소는 유럽에서 가장 높이 흐르는 온천인 데일다르퉁구쾌르(Deildartunguhver)인데요. 웅장한 화산활동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지열 지대에 더해서 아주 매력적인 흐라운포사르(Hraunfossar)와 바르나포스(Barnafoss) 폭포들을 꼭 들러보세요. 바르나포스는 힘차게 쏟아지는 반면 잔잔한 흐라운포사르는 고요하기까지 해 두 폭포는 아주 대조적이지요.

이렇게 볼거리들이 많지만, 주변에서 참여 가능한 투어를 신청하여 오늘 하루를 더 신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그 첫번째는, 수퍼지프를 타고 랑요쿨 빙하의 경사면을 올라가 놀라운 얼음 터널을 탐험하는 일입니다. 손과 기계로 조각된 이 건축물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방문객을 받아들이는 얼음터널입니다. 푸른색과 흰색의 강력한 얼음 색깔을 내는 복도와 방의 완벽함은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기에 충분합니다.

다른 옵션으로는 비드겔미르 용암동굴 투어에 참여하는 것인데요. 화산 분출로 생성된 터널 뿐 아니라 용암기둥들, 그리고 고유한 멋진 색감이 경외감을 가져다 줍니다. 지질학 또는 지구과학 적인 정보뿐 아니라, 아이슬란드의 민속학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오랫동안 이 곳은 트롤의 고향으로 알려져 왔기 때문이지요.

마지막 옵션으로는 화산 내부를 방문하는 특별한 경험이 있습니다. 채광 리프트를 타고 이전에 마그마가 들끓던 휴화산의 마그마 챔버 내부에 들어가 빋기 힘들 정도로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순전히 우연스럽게 발견된 빋기 힘들 정도로 희귀한 지층으로서 이만큼 기억에 남을 만한 장소가 전 세계에 또 있을까요.

서부 구석구석을 관광한 후에는 레이캬비크로 돌아갑니다. 2주간의 마무리를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해보세요. 거리를 거닐기도 하고 카페에도 방문면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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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째
블루라군 온천에서 여행을 마무리하는 것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요!

14일째 - 공항에서 차 반납 후 출국

슬프게도 오늘로 아이슬란드에서의 14일간 휴가가 끝나는 날입니다.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 공항에 도착해야 하는데요. 만약 항공편 출발시간이 이른 시간이 아니라면 더 방문할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레이캬네스 반도, 에스야산, 또는 레이캬달루르 온천 계곡과 같이 레이캬비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자연 명소들을 방문해도 되고요. 또는 레이캬비크 시내의 라우가베구르 거리에서 기념품 쇼핑을 할 수도 있지요. 

만약 시간이 꽤 남아 있다면, 고래 전시관(Whales of Iceland)이나 플라이오버(Flyover Iceland)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고래 전시관에는 온 가족이 세계에서 가장 큰 생물 뿐 아니라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흥미로운 거주자에 대해 배울 수 있을거예요. 작은 점박이 돌고래부터 거대한 대왕고래에 이르기까지 이 북대서양 해역에 자주 출몰하는 모든 종의 실물 크기 해양생물 모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편 플라이오버는 움직이는 전시관 의자에 앉아 거대한 스크린을 보며 비행을 하는 느낌으로 아이슬란드의 자연 속을 들여다보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대화형 경험과는 차원이 다른 비행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실감나는 움직임 뿐 아니라, 바람과 냄새 효과도 포함되어 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항공편 시간이 늦어 오늘 블루라군을 방문하기로 했다면, 출국 준비를 한 후, 공항에서 멀지 않은 블루라군으로 향해 온천을 즐기세요. 따듯한 물에 몸을 담그고 지금까지의 여행을 되짚어 보며 휴식을 취하기 완벽한 장소이지요. 

안전하고 즐거운 비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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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따뜻한 옷
카메라
운전면허증
수영복

주의사항

케플라비크 공항이나 레이캬비크 시내, 둘 중 한 곳을 출발지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운전면허증과 1년 정도의 장거리 운전 경력은 필수입니다. 아이슬란드에 도착하는 날짜와 시간에 따라 일정은 약간 조정될 수 있습니다. 여름이라고 해도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수시로 변하고 예측불가능하기 때문에 추우면 걸쳐 입을 수 있는 겉옷을 꼭 챙겨오셔서 입으시기 바랍니다. 서부피요르드 지역에는 퀄리티 숙소가 없는 관계로 퀄리티 숙소 예약시 이 지역에서는 컴포트 레벨 숙소가 제공됩니다.

총 금액을 2개 이상의 청구서나, 2회로 나누어서 결제하는 분할결제도 지원되므로 관심있으신 분들은 우측 하단의 메시지창을 통해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숙소

아래에서 신청가능한 숙소의 등급과 우선적으로 배정되는 제휴 숙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인이 예약할 경우 싱글룸이, 2인 이상이 예약하는 경우 트윈/더블룸이나 트리플룸을 이용합니다. 만약 방 구성을 따로 요청하는 경우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동이나 청소년과 동행하는 경우, 부모와 같은 방으로 자동 배정됩니다. 만약 추가적으로 객실이 필요한 경우 추가 비용으로 객실 예약을 추가해드립니다.

가이드투아이슬란드는 예약가능한 가장 좋은 조건의 숙소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호텔 등급은 지역마다 다르며, 예약가능한 날짜도 한정적입니다. 퀄리티 등급의 숙소가 없는 지역은 컴포트 등급의 숙소로 배정되며, 예약 시 비용에도 반영됩니다. 만약 아래 제시된 숙소의 예약이 불가능한 경우, 유사한 조건의 숙소를 찾아드립니다.

저희는 고객분의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는 경우, 최대한 그 요청대로 여행을 만들어드리고자 노력합니다. 이런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컴포트

개인욕실과 조식이 포함된 3성급 호텔이나 퀄리티 게스트하우스로, 각 여행 지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퀄리티

개인욕실과 조식이 포함된 4성급 호텔 혹은 고급 3성급 호텔로, 각 여행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차종

아래에서 여행시 선택 가능한 다른 등급의 렌트카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 차량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차입니다.

최저예산 2륜 차량의 경우, 다른 등급의 차량들과는 다르게 자차손해면책보험(CDW)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외 모든 등급의 차량에는 자차손해면책보험(CDW) 외에도 자갈길보험(GP), 강력자차손해면책보험(SCDW)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차량으로든지 차량 통행 도로가 아닌 곳(오프로드)을 주행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모든 등급의 차량에는 GPS와 WIFI가 지원됩니다. WIFI 데이터는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며, 최대 10개 디바이스까지 동시에 연결하여 이용가능합니다. 렌트카 업체에서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각 등급의 차량마다 운전 가능한 최저연령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모든 등급의 차량 운전자는 발급받은지 최소 1년이 경과되었고, 유효기간이 최소 1년 남은 대한민국 운전면허증(또는 영문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 하며, 국제운전면허 허가증과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여름철 운전으로는 저예산 4륜 구동을, 겨울철에는 컴포트 4륜 구동 차량을 권장합니다.

최저예산 2륜

토요타 아이고 및 동종의 소형 2륜 차량으로 아주 적은 짐을 가진 최대 2인의 여행자가 일반도로를 주행하며 여행하기에 적합한 차량입니다. 하이랜드(고원지대)에서는 주행이 불가능합니다. 만 20세 이상만 운전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저예산 2륜

폭스바겐 폴로나 도요타 야리스 및 동종의 일반 2륜 차량으로 짐이 많지 않은 3명의 여행자가 일반도로를 주행하며 여행하기에 적합한 차량입니다. 하이랜드(고원지대)에서는 주행이 불가능합니다. 만 20세 이상만 운전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저예산 4륜

다치아 더스터 및 동종의 기본 4륜 구동 지프차 또는 SUV로. 최대 3인이 대형 캐리어 2개까지 싣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일반 고원지대를 비롯한 아이슬란드 대부분 지역 뿐 아니라, 비포장 도로나 눈길 주행이 가능합니다. 만 20세 이상만 운전 가능한 차량입니다.

컴포트 4륜

Toyota Rav4(자동) 및 Suzuki Vitara(수동) 또는 이와 유사한 중형 4WD(4x4) 지프 또는 SUV. 4인의 여행객이 3개의 큰 캐리어를 싣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눈길이나 비포장도로, 하이랜드에 접근이 가능합니다. 만 21세 이상만 운전할 수 있습니다.

럭셔리 4륜

도요타 랜드크루저 및 동종의 대형 4륜 지프 차량으로 4인이 4개의 대형 캐리어를 싣고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도로 주행에도 적합합니다. 하이랜드 뿐 아니라 산악도로에서도 주행가능합니다. 운전자는 만 21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Mercedes Benz Vito(4WD 수동, 고지대 기능이 있으며 겨울 운전에 더 적합) 또는 이와 유사한 것과 같은 대형 9인승 밴. 5~7명의 여행자에게 편안합니다. 만석일 경우 수하물 공간이 제한됩니다. 운전자는 23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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