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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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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겨울 투어 | 골든 서클, 남부 해안, 빙하 하이킹과 얼음 동굴

3일간의 겨울 투어로 아이슬란드의 유명 관광지인 골든써클, 뛰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남부 해안을 둘러보고 얼음동굴과 빙하를 탐험하세요! 물론 아름다운 오로라 관측도 놓치지 마시고요! 단 3일간의 일정 동안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들을 둘러보기 원하시는 분들께 안성맞춤인 투어입니다! 유명한 게이시르(Geysir) 지열 지대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빙하호수 요쿨살론. 이 거기에 동굴탐험까지 추가로 즐긴다면 정말 잊지 못할 특별한 여행을 만드실 수 있을거예요! 얼음동굴은 오직 겨울 몇 달 동안만 접근이 가능하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 투어와 함께 빙하 내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얼음동굴의 아름다움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3일 동안의 꽉찬 여행일정이 되겠지요? 겨울이라 얼어있는 도로를 조심히 운전해야 할 걱정이랑 붙들어 메시고요. 숙소와 교통편까지 제공되는 이 편리한 투어를 전문가와 친절한 가이드의 손에 맡겨 주세요! 필요한 모든 장비가 제공되어 불편함 없이 숙련된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빙하 위를 걸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젠을 착용하기 위해 필요한 튼튼한 등산화를 꼭 신고 오시고(대여 가능), 따듯한 옷과, 카메라, 거기에 모험심까지 꼭 챙겨오세요. 아름다운 겨울왕국을 체험할 3일 일정을 지금 예약하세요! 위의 “날짜 선택하기”를 눌러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주세요.

골든서클 미니버스 | 1일 투어

소규모의 그룹이 함께 아이슬란드 탐험 필수 코스로 떠나는 투어는 어떠신가요? 이 골든 서클 투어는 친절하고 다정한 가이드와 함께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들을 느긋하게 즐기는 투어입니다. 대형 버스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다니는 것보다 훨씬 여유롭고 친근한 여행이 될거예요! 아이슬란드의 음악도 듣고 전통음식도 먹어보면서 아이슬란드의 문화를 체험해 보세요! 아침에 미니버스가 픽업을 가면, 편안한 시트에 탑승하여 남쪽으로 향합니다. 팍시 폭포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폭포로 가는데요. 이 폭포는 주요 도로에서 벗어난 곳이라 한적하고 고요한 자연의 풍경을 경험하실 수 있게 해드립니다. 낮지만 넓게 분포하고 있는 폭포이지요. 말의 갈기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거대한 폭포인 굴포스를 향해 출발합니다. 빙하가 녹아 형성된 흐비타 강의 강물은 32미터 높이로, 계곡으로 흘러내리면서 아주 아름다운 폭포를 만들어내는데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폭포라고 할 수 있는 폭포입니다. 다음은 게이시르 지열 지대를 방문합니다. 하우카달루르(Haukadalur) 계곡에 위치한 곳으로 10,00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간헐천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게이시르는 이전만큼 활동이 없지만 스트로크쿠르라 불리는 또 다른 게이시르가 약 10분마다 공중으로 10미터에서 15미터 가량 온천수를 뿜어냅니다. 이 특별한 자연현상을 카메라에 담으실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나서는 골든서클의 마지막 코스인 싱벨리어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싱벨리어 국립공원은 아이슬란드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으로 930년에 세계 최초로 민주의회가 열렸던 곳이 있는 곳이지요. 그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은 두 개의 다른 대륙판이 만나는 지질학적인 특색을 지닌 곳이기도 합니다. 전문 가이드가 각각의 장소마다 여러분이 궁금하신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 때문에 더욱 잊지못할 경험이 되실 겁니다. 버스 내에서는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도 가능하고요. 적은 인원만이 신청 가능한 투어이기 때문에하기 떄문에 원하는 날짜에 투어를 하시려면 지금 바로 예약하세요! 우측 상단에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오로라 버스투어

엄청난 오로라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아이슬란드의 어두운 겨울 중에 꼭 보아야 할 자연 현상이 바로 오로라 입니다. 사실 이 투어가 점점 더 유명해 지면서 많은 분들이 일 년 전부터 미리 예약하시곤 합니다. 맑은 밤에 여러분 숙소에서 픽업을 해서 바로 레이캬비크 바깥 시골로 도시의 불빛을 벗어나 이동합니다. 아늑한 어둠의 품 속에서 여러분의 눈이 빛나며 하늘의 아름다운 마법의 물결을 감상할 시간을 기다리고, 마침내 그 시간이 오게 됩니다. 꼭 카메라를 가져오시고 옷도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오로라 사진을 찍는 건 약간의 기술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의 가이드들이 친절하게 알려드릴 것입니다. 오로라는 지구 자기장에 태양풍 입자가 부딪히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대개 지구의 극지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북극권과 남극권의 나라들에서만 관측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칸디나비아의 덴마크에서는 오로라를 보기 힘듭니다. 이렇기 때문에 현지인이건 관광객이건 오로라를 특별하게 여깁니다. 오로라를 보면 다른 하늘을 올려다 보는 모든 사람들과 유대감을 느끼며 하늘의 오묘한 빛을 감상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본 투어의 가이드는 경험을 통한 날씨 예측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여러분이 원하는 최고의 오로라 관측 기회를 선사해 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오로라가 여러분을 반기지 않더라도, 다른 날 밤에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로요! 여러분의 여행사를 통해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더 알아보세요. 멋진 오로라를 직접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멋진 기회를 꼭 잡으세요! 위의 “날짜 선택하기”를 눌러 예약 가능 일자를 확인하세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서부 아일랜드 스나이펠스네스(Snæfellsnes) 반도는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주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곳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는 “초소형 아이슬란드” 라고 불릴 정도로 아이슬란드의 다양한 지형적 특색이 한 곳에 모여있는 곳이랍니다. 아이슬란드의 진정한 멋과 정신을 느껴보고 싶다면 이 투어 프로그램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에게 가장 편안한 여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대 15명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투어입니다. 숙소에서 여러분을 픽업한 뒤 서북부로 향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돌기둥이 늘어진 해안가를 지나 가장 먼저 보게 될 관광명소는 바로 스나이펠스요쿨 (Snæfellsjökull) 화산입니다. 빙하의 왕관을 둘러쓰고 있는, 아이슬란드 서부에서 가장 높은 성층 화산이죠. 날씨가 맑은 날이면 수도인 레이캬비크 (Reykjavik)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소설 ‘지구 속 여행’의 작가 쥘 베른이 지구 속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설정했던 곳이기도 하죠. 이트리 툰가(Ytri-Tunga)는 유명한 물개 군락지가 있는 해변가의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출렁이는 파도 사이를 노닐며 한가롭게 햇볕을 쬐는 귀여운 얼굴의 물개들을 볼 수 있어서 동물 애호가 분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겁니다. 아르나스타피 (Arnarstapi) 와 헬나르 (Hellnar)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항구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 지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해변을 따라 멋지게 형성된 암석들이 줄지어 서 있는 가운데 초록색과 노란색의 이끼들이 군데 군데 보이죠. 신선한 바다 공기를 마시면서 절벽을 따라 산책할 수도 있답니다. 론드란가르 (Lóndrangar) 해변에는 두 개의 검은 현무암 기둥이 서 있습니다. 매우 높은 암석 기둥이어서 도로에서도 보일 정도지요. 디우팔론산두르 (Djúpalónssandur) 해변 또한 멋진 검은 모래 해변입니다. 절벽에서 서식하는 새들의 노래 소리가 들려오는 가운데 파도가 부드럽게 해변으로 밀려들어오네요. 이곳 해변에는 잘 알려진 명물이 있습니다. 바로 “들돌” 이라고 불리는 4개의 동글 납작한 바위인데요, 과거 이 곳 해변가에 살던 어부들이 힘겨루기를 할 때 들어올리던 돌이라고 하네요. 가장 큰 돌은 154kg (340 lbs)에 달하는 Fullsterkur (“최고 세기”)입니다. 들다가 허리 다치지 않게 꼭 무릎을 써서 들어올려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그 다음으로 큰 돌은 Hálfsterkur (“절반 세기”)로, 100kg (220 lbs)의 무게를 자랑하죠. 세 번째 크기의 돌은 Hálfdrættingur (“약골”)이란 돌이고 54kg (119 lbs)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작 23kg (50 lbs)의 Amlóði (“쓸모 없음”) 만 들어 올린 사람은 마을의 조롱거리였다고 하네요. 어선에서 한몫 하고 싶은 어부라면 적어도 "Hálfdrættingur" 들돌 정도는 들어올려야 했다는 군요. 그보다 못하면 배에 탈 수 없었다고 해요. 과연 어선에 탈 수 있을지, 여러분도 테스트 한번 해보세요! 이제 마지막 여행지인 키르큐펠 (Kirkjufell) 산으로 가볼까요? 푸른 들판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산 주변으로 잔잔한 강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촬영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니 SNS에 올릴 멋진 사진 한 장 찍어 두세요. 서부 아이슬란드의 멋진 자연 경관을 한 번에 돌아보는 투어 프로그램, 놓치지 마세요! 우측에서 예약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골든 서클 & 케리드 분화구 | 당일 관광

골든 서클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당일치기 투어 코스입니다. 간헐천과 금빛 폭포, 씽벨리어(Thingvellir)는 꼭 아이슬란드에서 다들 꼭 들르는 장소들 입니다. 저희는 여기에 조금 더 독특한 경험을 드리기 위해 커다란 분화구인 케리드(Kerid) 분화구를 일정에 추가했습니다. 이 분화구는 270미터 폭에 55미터 이상의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분화구 바닥에 있는 마법세계에서 온 것 같은 호수는 14미터 정도의 깊이입니다.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모든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마음속 고향입니다. 아이슬란드를 가로지르는 화산 활동으로 인해 일어난 계곡 속에 위치한 이 곳은 대서양 중앙 해령의 일부분이지 아메리카 대륙판과 유라시아 대륙판이 만나는 곳입니다. 한 발은 유럽에, 한 발은 아메리카에 딛고 서 있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게이시르(Geysir)는 스트로쿠르(Strokkur)와 함께 하우카달루르(Haukadalur)에 있는 가장 큰 간헐천입니다. 이 간헐천의 이름을 따서 영어 단어 Geyser가 만들어 졌지요. 스트로쿠르는 매 5~10분마다 분출하면서 물을 공중 20~30미터 높이로 뿜어올립니다. 굴포스(Gullfoss)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멋진 폭포 중 하나입니다. 최적의 투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대 인원은 1회 15명으로 제한합니다. 지금 바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Flybus) 레이캬비크 블루라군 왕복 또는 레이캬비크-블루라군-케플라비크 공항 셔틀버스

레이캬비크를 출발하여 블루라군으로 향하는 교통편이 필요하신가요? 블루라군에서 레이캬비크로 되돌아오거나 케플라비크 공항으로 향할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열온천인 블루라군으로 향해 편안한 휴식을 즐겨보세요. 온천에 도착하기까지는 약 45분이 소요됩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평균 40℃의 블루라군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도저히 나오고 싶지 않을 만큼 즐거운 휴식이 찾아옵니다. 실리카 머드를 몸에 듬뿍 바르고 여행하며 지친 피부를 달래는 것은 블루라군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입니다. 뭉개 구름의 하늘 아래 푸른 우윳빛의 따듯한 온천수는 충분한 휴식 뿐 아니라 미용효과까지 가져다 줍니다. 그 뿐 아니라 피부 치유 효과까지 알려지면더 서 유명해졌죠. 이런 효과를 아주 멋진 관경 속에서 누린다고 생각해보세요! 블루라군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예약이 꽉 찰 때도 있으니, 사전예약을 서두르세요. 블루라군에서 나오시면 바로 케플라비크 공항으로 향하실 수도 있습니다. 블루라군의 마법같은 온천수에서 즐기는 편안한 휴식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날짜를 확인하세요!

클래식 골든 서클 케리드 분화구 및 농장 방문 미니버스 1일 투어 | 소규모 그룹, 아이스크림도 쏩니다!

미니 버스를 타고 골든 서클 지역을 하루 종일 돌며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즐겨보세요! 레이캬비크(Reykjavík) 시내 원하는 위치에서 픽업 서비스를 받은 다음 싱벨리르 (Þingvellir) 국립 공원으로 향합니다. 싱벨리르 국립공원은 아이슬란드의 첫 의회가 설립된 장소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해요. 마음껏 국립 공원을 거닐며 아이슬란드 인들에게 싱벨리르 국립 공원이 갖는 문화적 중요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 대륙의 지각판이 맞닿아 있는 실프라(Silfra) 협곡의 아름다운 모습도 직접 살펴볼 수 있죠. 이후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인 굴포스 (Gullfoss)로 향하게 됩니다. 굴포스 폭포는 크비타 (Hvítá) 강 상류에 위치해 있는데 크비타 강은 급류 래프팅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싱벨리르 국립 공원에서 약 1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굴포스 폭포에 도달하게 됩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하우카달루르 (Haukadalur) 계곡에 위치한 게이시르 (Geysir) 간헐천 지대에 들릴 예정이에요. 이 곳에서 스트로쿠르 (Strokkur) 간헐천이 몇 분마다 한번씩 공중으로 20-40m에 달하는 물줄기를 내뿜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자연이 선사하는 장관을 놓치지 마세요! 날씨에 따라 또 운전기사의 재량에 따라 시내로 돌아오는 길에 몇 군데 더 정차할 수도 있어요. 모두 여러분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드릴 겁니다. 그 중 한 곳으로 튕귀플료트 (Tungufljót) 강 유역의 아름답고 고요한 팍시(Faxi) 폭포가 포함되곤 해요. 본 투어 프로그램은 소규모의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한답니다. 와이파이가 제공되는 미니버스 (대형 고속버스에 비하면 더 편안하고 정숙한 승차감을 자랑하죠)를 타고 아이슬란드 음악을 들으며 진행되는 투어거든요. 또 현지 간식과 스낵 류를 맛볼 기회도 있답니다. 아이슬란드의 골든 서클 지역을 편안하게 (몇 가지 덤과 함께) 관광하고 싶다면 모든 것이 포함된 미니버스 투어를 꼭 한번 고려해 보세요. 웹사이트 우측에서 ‘날짜 선택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해야 예약 초과로 인해 실망하는 일이 없을 거에요.

요쿨살론 빙하호수 1일 투어

레이캬비크에서 시작하여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빙하, 화산을 하루만에 모두 탐험할 수 있는 가격대비 최고 1일 투어! 아이슬란드 남동쪽에 위치한 너무너무 아름다운 빙하 라군(glacier lagoon), 요쿨살론(Jökulsárlón)으로 가는 모든 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폭포들과 웅장한 산, 이 환상적인 청정자연을 감상해 보세요! 차를 타고 스케이다라산두르(Skeidararsandur)라는 검은 화산 모래 사막 위를 주행하는 것도 흥미진진한 경험입니다. 낚시로 유명한 마을 비크(Vik), 아이슬란드의 빼 놓을 수 없는 명소인 셀랴란드스포스(Seljalandsfoss) 폭포와 스코가포스(Skógafoss) 폭포,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가 있는 바트나요쿨(Vatnajokull) 국립 공원에 들르지 않을 수 없겠지요?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에서 보시는 요쿨살론 빙하호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아름다움을 보여드립니다. 거대한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빙산 조각들이 평화로운 호수 위를 떠다니며 독특한 경치를 만들어내는데요. 이런 겨치덕에 툼레이더나 제임스본드와 같은 영화의 촬영지가 되기도 하였지요. 이 빙산 조각들은 가끔은 서로 부딫히며 유유히 호수가 흘러가는 곳을 따라 다이아몬드 해변을 거쳐 바다로 나아갑니다. 이 모든 장소가 환상적인 사진의 배경이 되는 곳들이지요. 지금 바로 최고 인기 1일 투어, 요쿨살론, 빙하라군 1일 투어를 예약하시고 아이슬란드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명소들도 빠지지 않고 들러 보세요! 날짜선택하기 버튼을 누르셔서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와 서부의 숨은 보물 탐험 | 미니버스 당일 투어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는 곳을 피해 미니버스를 타고 장엄한 스나이펠스네스 (Snæfellsnes) 반도의 모습을 하루 동안 돌아보는 투어입니다. 이 곳은 아이슬란드의 지형적인 특징들을 전부 갖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레이캬비크 시내 중 여러분이 편한 장소에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후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서부 해안으로 이동하게 되죠. 이제 여러분은 아이슬란드 서부 해안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서부 해안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들에 더해 몇 군데를 추가로 더 방문하게 됩니다. 아이슬란드의 상징과도 같은 원뿔형의 키르큐펠 (Kirkjufell)산 옆에 위치해 있는 그림 같은 키르큐펠 폭포 또한 들릴 예정이에요. 그리고 물범이 자주 노니는 이트리 툰가에도 들러 물범 관측을 해보고요. 놀랄 만큼 아름다운 디우팔론산뒤르 (Djúpalónssandur)의 검은 모래 해변도 방문하게 됩니다. 수 세기 동안 아이슬란드 소년들이 어부가 될 만큼 성장했는지 알아보는데 사용했던 4개의 들돌이 있는 해변이죠. 여러분의 힘은 어느 정도인지 무게가 다른 4개의 돌을 들어 테스트해 보세요! 투어 도중 고요한 어촌 마을인 아르나스타피 (Arnarstapi)를 지나가게 됩니다. 매력적인 작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절벽 위에서 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에 감탄하게 될 거예요. 그 주변의 작은 마을 부디르에도 들러, 1703년에 설립된 독특한 검은색 교회에도 방문해 보고요. 이제 바다 위로 솟아오른 론드란가르 (Lóndrangar) 현무암 절벽이 연출하는 장관을 둘러 보고 스나이펠스요쿨 (Snæfellsjökull) 빙하로 향할 거예요. 스나이펠스요쿨은 7,000년이나 된 성층 화산으로 그 꼭대기에는 만년설이 빛나고 있습니다. 120 km 떨어져 있는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ík)에서도 그 웅장한 모습이 잘 보이죠. 반도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 스나이펠스요쿨은 아이슬란드의 가장 상징적인 관광 명소로, 프랑스 공상과학 소설가 쥘 베른이 ‘지구 속 여행’ 에서 지구 중심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묘사할 만큼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랑한답니다. 투어 도착지 마다 충분한 시간을 드리니 산책도 하고 아름다운 경관도 감상하며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보세요. 최대한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을 위해 미니버스에서는 와이파이, 아이슬란드 음악과 간단한 간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인기가 많은 투어이니 서둘러 예약해 주세요. 우측 ‘날짜 선택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예약 여부를 확인 부탁 드릴게요.

골든써클과 오로라 | 10개국어 음성 가이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필수적인 관광코스인 골든써클 투어, 아이슬란드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의 목적이 되고 있는 오로라 관측. 이 두 가지를 모두 즐기실 수 있는 투어를 찾고 계신가요? 레이캬비크 터미널에 집결한 후 투어가 시작되는데요. 직접 오기 힘들다면, 픽업서비스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픽업되실 차량은 최신식 버스로 무료 WIFI가 제공이 되고, 각 자리마다 테이블도 꺼내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0개 국어로 제공되는 음성가이드 서비스로 한국어 가이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 가이드가 함께 버스에 탑승하므로 질문이 있다면 직접 하실 수도 있습니다! 첫 번째로 들르실 곳은 바로 씽벨리어 국립공원인데요. 아이슬란드 사람들에게는 역사적으로도 제일 중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최초로 의회가 열렸던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바로 930년도에 말이예요. 이 의회는 아직도 레이캬비크에서 지속되고 있고,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북아메리카와 유라시아 지각판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런 이유로 두 대륙이 만나는 곳을 직접 발로 딛고 서보실 수 있으시고요. 그리고 다음 목적지는 게이시르 지열지대가 있는 하우카달루르(Haukadalur) 계곡입니다. 게이시르와 스트로쿠르라는 두 개의 큰 간헐천이 있는데요. 게이시르는 지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지만, 스트로쿠르는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5분에서 10분마다 최대 20미터까지 공중으로 물을 뿜어냅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기 충분하겠지요. 그리고 나서는 다음 목적지인 굴포스로 향합니다. 이 곳은 2단으로 된 아주 장엄한 폭포인데요. 약 32미터의 높이에 거대한 유량을 자랑합니다. 황금폭포라는 뜻을 가진 굴포스의 주변 가까이까지 가 보실 수 있어, 분사되는 폭포수 수증기를 직접 얼굴로 느껴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레이캬비크로 되돌아오면, 개인적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자유시간을 가진 후, 22시 30분(9월, 4월, 8월)에 오로라 투어가 시작되며, 10월에서 3월 사이의 기간에는 한 시간 이전인 2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픽업버스에 올라타면 가이드가 오로라를 보기 좋은 곳으로 안내하기 위해 도심을 떠나 한적한 시골마을로 향하실텐데요. 이 가이드분들은 오로라 전문가로 온라인으로 날씨와 오로라지수를 파악하여 최적의 장소로 여러분을 이끌어 드릴것입니다. 신비로운 경험을 하시는 그 순간도 카메라에 담아드리고요. 그리고 삼각대도 차량에 준비되어 있어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약 3시간 동안의 황홀한 경험을 하신 후에는 숙소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만약 운이 닿지 않아 오로라를 그 날 밤 보지 못했다면 무료로 다음 기회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이 골든써클과 오로라투어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함께 예약하세요! 지금 바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남부 해안 일일 투어 | 소그룹

가성비 최강의 본 투어로 미니버스를 타고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진정한 아이슬란드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을 가보세요. 장엄한 폭포, 파도가 치는 검은 모래 해변, 귀여운 퍼핀이 둥지를 튼 절벽, 끝없이 보이는 빙하, 화산, 말과 양들이 뛰어 노는 들판 등 이 모든것들을 10시간짜리 일일 투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레이캬비크 내에 있는 호텔 혹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하신다면 8시 정각에 픽업이 시작됩니다. 이 투어는 오직 소규모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욱 편안한 분위기 속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19인 이하의 그룹으로만 구성됩니다. 셀리야란드스포스 폭포(Seljalandsfoss), 스코가포스 폭포(Skógarfoss)에 들르신 후에 솔헤이마요쿨(Sólheimajökull)빙하를 보시게 됩니다. 셀리야란드스포스 폭포는 떨어지는 물줄기 뒤로 걸을 수 있는 그림같은 폭포입니다. 낙하하는 물줄기 뒤에서 용암 절벽을 보면 훨씬 더 멋지죠. 그리고 레이니스피야라(Reynisfjara)검은 모래 해변이 있는 작은 어촌 마을 비크로 향합니다. 비크에는 해안 절벽에 먹이를 찾아 둥지를 튼 귀여운 퍼핀들이 있습니다. 또 피라미드처럼 생긴 현무암 주상절리 앞에서 사진찍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바다 속에 있는 레이니스드란가르(Reynisdrangar)암석도 놓치지 말고 볼 명소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2010년 폭발해 하늘을 화산재로 뒤덮으며 전 유럽의 항공 교통을 마비시킨 에이야피야틀라요쿨 화산을 보시게 됩니다. 또한 본 투어는 신형 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 (Mercedes Benz Sprinter)차량으로 운영되며 차내 와이파이가 제공됩니다. 전문 가이드가 가는 내내 방문하는 장소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려드립니다. 아이슬란드 전통 음식을 맛보는 시간도 있으며 점심식사를 위해 휴게소에 들르게 됩니다. 본 투어는 몇 주 밖에 운영되지 않습니다. 절대 놓치지 마세요! "투어 예약하기"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오로라 헌팅| 슈퍼지프 투어

슈퍼 지프에 몸을 싣고, 숨막히게 아름다운 오로라를 찾아 스타일리시한 사냥을 함께 떠나보시겠어요?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 멋진 아이슬란드의 경치를 배경으로 하여 그 위로 놀라운 오로라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가진 놀라운 자연현상인 이 오로라를 직접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완벽한 투어입니다. 레이캬비크에 밤이 찾아오면, 아이슬란드의 험난한 지형에 맞게 특별히 제작된 저희 4륜구동의 슈퍼지프 차량으로 픽업되실텐데요. 그럼 빛이 없는 도심을 벗어나 어두운 시골마을로 향합니다. 오로라는 빛이 없는 곳에서 관측이 쉬우니까요. 오로라 전문 가이드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오로라를 향해 갈라진 구름의 틈에서 빛나는 북극광을 찾아 사냥을 시작합니다. 저희 전문가들은 어디에서 이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있을지, 오로라와 아이슬란드의 자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를 찾아, 평원을 가로질러 산을 지나 믿을 수 없을 만큼 한적하고 멋진 곳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슈퍼지프로 떠나는 투어라서 대형 버스보다 훨씬 편안한 승차감을 느끼실 수 있을 뿐 아니라, 5명 이하의 적은 인원만이 참여하기 때문에 단체여행의 불편함이 없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초록, 핑크, 하얀색으로 하늘을 수 놓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발견하면 밖으로 나가 사진찍는 시간도 가지고요. 오로라는 겨울에만, 그리고 북쪽에 위치한 나라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겨울 밤날씨가 싸늘하니 꼭 따듯하게 옷을 껴입고 오셔야 합니다! 이 놀라운 자연현상, 오로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실거예요! 지금 바로 우측 상단의 날짜를 클릭하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실프라 드라이수트 스노클링 투어

실프라 스노클링 투어는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씽벨리르 국립공원에서 진행됩니다. 수중 100m까지 내려다 볼 수 있는 이 동굴형 계곡은 지진 활동으로 인해 지각이 벌어지게 되어 생겨난 틈입니다. 놀랄만큼 가시성이 좋아, 잊지 못할 수중 풍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프라의 깨끗한 물은 지구상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물 중 하나입니다. 북아메리카 대륙판과 유라시아 대륙판이 만나는 그 대륙의 틈새를 채우고 있는 이 청명한 물속을 구경해 보세요. 스노클링을 하다가 물을 먹어도 기분나쁜 곳이 아니지요. 초록의, 노란 빛을 띄는 조류도 찾아보시고요.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다이빙 지역 순위에서 15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실프라 근처에는 여러 산택 코스가 있어 스노클링을 즐긴 후에도 싱벨리어 국립공원의 천해의 자연환경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수온은 약 2–4 °C 정도 되는데요. 이는 바로 랭요쿨 빙하가 녹은 물로 만들어진 계곡이라서 그런데요. 이 계곡까지 다다르기까지는 용암바위들을 서서히 거치면서 정수되여 약 100년이란 세월동안 흘러 이 곳에 도착합니다. 이보다 청정할 순 없지요! 지구 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 한모금 어떠신가요? 지금 우측 상단에서 날짜를 선택하시고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스카프타펠 빙하하이킹과 빙벽 등반 콤보 투어

스카프타펠(Skaftafell) 국립공원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지형 중 하나인 바트나요쿨 빙하 위에서 신나는 하이킹과 빙벽 등반 투어를 경험해 보세요.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비지터 센터 앞 주차장에서 친절하고 자격 증명된 숙련된 가이드가 여러분을 맞이할 거에요. 또한 여러분에게 얼음 도끼와 로프 사용법을 알려주고 울퉁불퉁한 지형에서도 길을 잘 찾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모두 빙하 위에서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들이죠. 무엇보다 아이젠과 하이킹용 지팡이 등 등반에 필요한 장비들을 나눠드릴 겁니다. 국립공원의 지질학적 특징이나 수세기에 걸쳐 생성된 빙하에 대해 가이드가 열정적으로 자세히 설명해 줄 거예요. 이제 모험을 떠날 만반의 준비를 갖췄군요! 이제 빙하 꼭대기의 빙하설(빙하혀)로 차를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스비나펠스요쿨 빙하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산맥을 구성하고 있는 산들 중 하나죠. 이곳 정상에서부터 여러분은 주변 산들로 만들어진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게 될 겁니다. 그 중 하나인 크반나달스흐누퀴르(Hvannadalshnjúkur)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산 정상인데, 아마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보신 분들이라면 즉각 알아볼 수 있을 거예요. 투어는 도보로 진행되며 백설로 뒤덮인 장엄한 평원 위를 걷게 됩니다. 푹신한 눈을 발로 밟을 때 나는 소리만이 정적을 깨울 뿐이죠. 아이슬란드에서 최고라 인정받는 파노라마 경치를 감상하게 될 겁니다. 인생 사진을 찍고 싶은 분들에게나 자연을 사랑하는 분들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을 기회일 거라 자부합니다! 더불어 만년설 깊이 생성된 수직 계곡인 빙하 구혈, 수 세기에 걸쳐 생성되어 내부에 갇힌 산소 때문에 푸른색을 띄는 구빙 등 매혹적인 자연 현상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이킹을 하는 동안 얼음 도끼를 사용해서 빙벽을 등반하게 될 거예요. 그림처럼 아름다운 빙하 위 투어에 익스트림 스포츠의 측면을 더했다고나 할까요? 자연이 만들어낸 위풍당당한 거인 빙하 위에서 스릴로 가득 찬 하이킹 투어를 즐겨 보세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서 예약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부 해안 투어 | 10개 언어 오디오 가이드 제공

아름다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 지역을 돌아보는 버스 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언어로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는 소규모 현대식 버스 투어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정보와 재미가 가득 담긴 프로그램이니 꼭 한번 참여해 보세요. 픽업된 후에는 레이캬비크를 벗어나, 남부 해안을 향해 버스로 이동합니다. 버스 내에서는 타블렛 PC, 무료 와이파이, USB 소켓이 제공되며 무엇보다 ‘스마트 버스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하실 수 있죠.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와 한국어로 차창 밖에 펼쳐지는 주변 자연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답니다. 물론 오디오 가이드는 녹음된 내용만 청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바로 대답해 줄 전문 가이드도 함께 탑승하게 됩니다. 따라서 투어를 마치고 나면 하루 동안 보았던 다양한 자연 경관과 관광지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자랑하게 될 거에요. 남부 해안은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풍부한 곳입니다. 레이캬비크를 떠나 가장 먼저 만나게 될 곳은 헤잉기들 (Hengill) 지역입니다. 화산으로 형성된 다양한 분화구, 다른 행성의 것처럼 보이는 용암 지대, 그리고 온천이 많은 지역이죠. 날씨가 좋은 날에는 헤클라 (Hekla) 화산이나 2010년에 대형 화산 폭발을 일으켰던 악명 높은 에이야퍋라요쿨 (Eyjafjallajökull) 빙하 화산도 볼 수 있답니다. 해안에서 불과 수 킬로미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바다위로 우뚝 솟아있는 베스트만나에이야르 (Vestmannaeyjar) 제도도 볼 수 있죠. 흔히 웨스트만 (Westman) 섬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그 다음으로 방문할 곳은 두 개의 폭포인데요, 아름답기도 아름답지만 독특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죠. 셀랴란드스포스 (Seljalandsfoss) 폭포 근처에서는 푸르른 신록의 평원을 걷다가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는 뒤편을 걸어서 지나가 볼 수 있답니다. 또 다른 폭포인 스코가포스 (Skógarfoss) 에서는 물이 쏟아져 내리는 지점까지 바짝 접근할 수 있어요. 폭포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은 정말 장엄하답니다. 이제 솔헤마이요쿨 (Sólheimajökull) 빙하를 둘러볼 차례입니다. 빙하 가장자리 바로 가까이까지 걸어가서 주변 지역을 덮고 있는 검은색 재와 청량한 푸른 빙하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주변의 흑색 용암지대, 빙하와 눈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색상 대비 덕분에 사진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둘러 볼 곳은 레이니스퍄라 (Reynisfjara) 검은 모래 해변이에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힌답니다. 위풍 당당한 아치형 암석인 디르홀레이 (Dyrhólaey)와 검은색 육각형 현무암 기둥들이 바다 위에 솟아오른 것을 볼 수 있죠. 이곳은 여름철이 되면 퍼핀 및 다양한 바다 새들이 둥지를 트는 서식지기도 해요. 해안 가에서 저 멀리 바다 쪽을 향해 보면 두 개의 거대한 해식 기둥이 보일 거에요. 레이니스드란가르 (Reynisdrangar) 라는 이름의 이 암석들은 사실 아침 햇빛에 돌이 되어 버린 트롤이라는 전설을 갖고 있답니다.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은 정말 멋진 경관으로 가득한 곳이에요. 이 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여러분의 모국어로 들을 수 있다는 건 흔하지 않은 기회죠. 그러니 꼭 한번 참여해 보시길 바랄게요! 우측에서 날짜를 정해 예약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골든서클 & 시크릿 라군 | 관광과 자연온천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한 루트 골든서클에서 부터 시크릿 라군까지 잊지 못할 경험을 함께 하시겠어요? 골든서클 코스에서 처음으로 들를 곳은 바로, 씽벨리르 국립공원인데요.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930년에 세계 최초의 의회가 설립된 곳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이 위치는 바로 유럽판과 아메리카판 대륙이 나뉘어 지는 곳이기도 하지요. 씽벨리르 국립공원 내에 있는 실프라(Silfra) 계곡은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하기에 완벽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계곡은 아이슬란드에스 가장 넓은 호수 씽발라바튼(Þingvallavatn)의 가장 자리에 있습니다. 골든서클의 두번째 명소는 게이시르 간헐천 지대입니다. 부글부글대는 진흙탕과 끓는 물이 흘러내리는 바위와 땅의 틈 사이로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광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놀라운 광경은 바로, 간헐천입니다. 비록 간헐천의 영어 이름의 유래가 된 게이시르 간헐천은 이제 활동을 멈췄지만, 옆에 있는 스트로쿠르 간헐천은 10분 마다 40미터 높이의 물기둥을 뿜어냅니다. 그리고 골든서클의 마지막 명소 굴포스 폭포로 향합니다. 굴포스는 아이슬란드어로 황금의 폭포를 의미합니다. 넓고 강력한 물줄기의 폭포는 보기만 해도 그 대단한 힘을 느낄 수 있게 해 드릴 것입니다. 빙하로 인해 형성된 거대한 물줄기 바로 옆까지 가서 발밑으로 떨어지는 폭포수의 진동과 물안개를 직접 경험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일정의 마지막은 아이슬란드 자연 가운데에서 즐기는 노천 온천입니다. 시크릿 라군은 남부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전통방식의 온천입니다. 자연 암석 사이에 위치하며, 수온은 36~40도 정도로 유지됩니다. 만약 오후에 온천에 들르시고 기상 조건이 맞는다면 온천을 즐기며 오로라를 보시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이슬란드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환상적인 두 가지 경험을 한꺼번에 해보세요!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느끼고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날짜 선택하기"를 통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일 겨울 투어 | 남부 해안, 요쿨살론, 천연 얼음 동굴

남부 해안을 따라,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하고 독특한 명소들을 모두 방문해 보세요. 바트나요쿨 빙하 아래에 숨겨진 놀라운 얼음 동굴도 탐험해 보시고요! 아이슬란드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로 만드는 데 큰 몫을 톡톡히 한 모든 명소들을 구경하면서도,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된 코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레이캬비크 내 숙소에서 픽업되신 후,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남부 해안을 따라 내려가며 햇살이 내리쬐는 들판에서는 보랏빛 루피나 꽃을, 평화로이 풀을 뜯어 먹고 있는 양과 말들을 볼 수 있습니다. 푸른 들판 사이로 검은 절벽과 산, 울퉁불퉁한 화산 암석, 초록색 담요 처럼 이끼로 덮인 화산 지대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2일에 걸쳐 요쿨살론 빙하 호수로 향하면서, 많은 폭포, 검은 모래 해변, 스카프타펠 청정보전 지역을 들르시게 됩니다. 저녁이 되면 밤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하늘 저편에 수놓인 오로라를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다음날은 바로, 유럽 최대의 빙하인 바트나요쿨 빙하에 위치한 얼음 동굴을 탐험하며 시작합니다.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자연현상이기 때문에 제한적으로만 방문이 가능한 곳입니다. 반드시 미리 체크하셔서 예약이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매년 새로운 동굴이 없어지고 다시 생성되므로 전문가들은 주변 지역을 탐험하며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고 안전한 동굴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든 동굴은 각각 그 특유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투명한 바다색을 그대로 담은 투명한 얼음 바위가 여기 저기 신비롭고 매력적인 자태를 뽐냅니다. 이러한 얼음 동굴들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순식간에 녹아서 영원히 사라지게 됩니다. 빙하의 진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일 얼음동굴 투어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지금 우측 상단의 날짜를 선택하여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rport Direct) 숙소에서 케플라비크 국제 공항까지 직행 미니 셔틀버스

오늘 아이슬란드를 떠나시나요? 여러분께 케플라비크(Keflavík) 국제 공항까지 편안하게 모셔다 드리는 서비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매 시간 정각에 레이캬비크 (Reykjavík) 중심가에서 미니버스가 출발해서 케플라비크 (때로는 레이캬비크 국제 공항이라고도 부르죠) 공항까지 약 45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차량 당 16명 탑승 가능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항까지 수송해 드립니다. 편하신 시간에 맞춰 출발 시간 30분 전 레이캬비크 내 모든 주요 호텔에서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즐거운 여행을 마친 다음이라면 누구든 불편함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공항으로 가고 싶을 거에요. 공항까지 바래다 드리는 기타 이동 서비스의 경우 호텔 픽업을 원한다면 버스를 중간에 갈아타야 하는 점에 비해 본 서비스는 공항까지 바로 모셔다 드린다는 장점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짐을 끌고 여기저기 이동하는 불편함이 없답니다. 즐거운 휴가를 어떻게 마무리할 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아이슬란드에서 만든 즐거운 추억을 곱씹으며 편하게 공항으로 갈 것인지, 제 시간에 공항에 닿기 위해 짐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스트레스 받을 것인지 선택하시면 됩니다. 본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시간이나 이동에 대한 걱정 없이 달 풍경과 같은 아름다운 레이캬네스(Reykjanes) 반도를 거쳐 공항으로 가는 짧은 드라이브를 즐기시면 됩니다. 여행 도중 이 지역을 제대로 보지 못하셨다면 공항으로 가는 길에 감상하시면 좋겠네요. 아름답고 인상적인 모습의 화산과 산들이 차창 밖에 펼쳐지게 됩니다. 황량하지만 역시 잊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용암 지대 또한 보실 수 있죠. 이렇듯 아이슬란드를 떠나는 마지막 날에 편안하고 편리하게 공항으로 이동하고 싶다면 사전에 본 프로그램을 여러분의 출국 시간에 맞춰 예약해 주시면 됩니다. 케플라비크 공항은 언제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때로는 업무 처리에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답니다. 그러니 출국 시간보다 최소 2시간 전에는 도착하는 게 좋아요. 본 직항 교통편을 예약하더라도 2시간 전에 도착하도록 시간을 계산해서 예약해 주세요. (레이캬비크에서 공항까지는 약 50분거리) 아이슬란드에서의 즐거운 휴가를 편안하게 마무리 짓고 고국까지 안전한 비행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측에서 일정에 맞는 날짜를 고르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세요.

요쿨살론으로 2일 여행 패키지|빙하 하이킹, 보트투어와 검은모래해변, 남부해안

아이슬란드 남쪽 해안의 멋진 빙하들과 용암대지, 화산, 강, 그리고 폭포들을 이 투어를 통해 감상해 볼 수 있는 이 2일 투어에 참여해보세요! 멋진 자연이 만들어낸 마법과도 같은 아이슬란드의 경치들에 푹 빠져보세요! 또 요쿨살론(Jökulsárlón) 빙하호수 옆에 빙산들이 흩뿌려져 있는 검은 모래사장도 보실 수 있습니다. 요쿨살론 빙하 호수는 빙산들이 둥둥 떠다니는 가운데 물개들이 헤엄치는 멋진 곳이죠. 이 투어의 백미는 푸른 바트나요쿨(Vatnajokull) 빙하 위를 걸어보는 것 입니다. 바트나요쿨 빙하는 같은 이름의 아이슬란드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유럽에서 가장 거대한 빙하 입니다. 저희 빙하 전문 가이드들이 장비 일체를 챙겨드리고(아이젠, 얼음용 도끼, 안전장비 등) 사용방법 또한 친절하게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빙하 위에서 보는 멋진 경치와 함께 선명하게 빙하 속에 갈라진 크레바스와 얼음 조각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야생동물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요. 레이니스퍄라 절벽에 둥지를 튼 퍼핀, 요쿨살론 빙하호수 주변을 호기심어린 표정으로 노니는 물개도 찾아보세요! 아이슬란드의 놀라운 자연을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이 투어, 인기도 아주 많으므로 서둘러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지금 예약하세요!

2일 요쿨살론 빙하호수, 빙하하이킹, DC-3 비행기 잔해 방문 남부해안 투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으로 떠나는 잊을 수 없는 2일간의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검은 모래 황무지 위로 힘차게 강이 흐르는 초현실적 풍경을 배경으로 바이킹처럼 여행을 떠나 보세요.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 자연의 경이로움을 몸소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투어 프로그램과는 달라요. 바다 위로 우뚝 솟아오른 절벽이나 넓게 펼쳐진 용암층 대지를 굽어보는 위풍 당당한 산, 그 위를 수 세기 동안 부드러운 담요처럼 덮고 있는 연한 초록색의 이끼 등 넋을 잃고 바라보게 만드는 멋진 자연 경관 속으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남부 해안의 검은 모래 해변과 고원지대 근처의 폭포 탐험으로 2일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태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폭포들이죠. 이후 스카프타펠 (Skaftafell) 자연 보호구역을 지나 아이슬란드 남부 자연의 보석과도 같은 요쿨살론 (Jökulsárlón) 빙하 라군을 방문하게 됩니다. 호수 속 깊은 곳까지 뻗은 푸른 빙하를 보면서 지구 온난화의 악영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될 거에요. 미니 버스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형 고속버스 투어 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게 만들어 줍니다.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험을 즐기는 소규모 인원으로 투어 그룹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객들이 붐비는 시간을 피할 수 있도록 일정표를 짜고 있어요. 노련한 가이드와 동행하게 되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북유럽 섬나라인 아이슬란드와 아이슬란드 인들에 대한 재미있고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끝없이 들려줄 겁니다. 또한 독특한 모험을 원하는 분들께 권하는 투어 프로그램이에요. 전 세계 사람들을 아이슬란드로 여행 오게 만드는 상징적인 명소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답니다. 우측의 ‘날짜 선택하기’를 눌러 예약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 보세요. 한 여름에 아이슬란드를 방문하면 백야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천연 필터 역할을 하는 부드러운 빛이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앱으로는 만들 수 없는 멋진 사진을 완성하죠!

골든 서클, 블루라군 | 유명 관광지 당일 투어

이 투어와 함께 아메리카 판과 유라시아 판이 만나는 곳을 탐험하며 대자연의 힘을 느껴보시고, 아이슬란드인들에게 중요한 거대한 폭포를 감상한 뒤 지열지대를 구경하시다가 마무리는 블루 라군에서 따뜻하게 몸을 담그는 환상적인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이 코스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당일치기 여행입니다. 간헐천과 금빛 폭포, 씽벨리어와 블루 라군은 대표적인 코스입니다. 저희는 여기에 좀 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해 드리고자 케리드(Kerið)라 불리는 커다란 분화구 투어도 추가하였습니다. 이 분화구는 폭은 270m, 깊이는 55m입니다. 분화구 바닥에는 호수가 있으며 마법과도 같은 경치를 자랑합니다. 호수 깊이는 14m정도입니다.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모든 아이슬란드 인들의 국가적 고향입니다. 이 곳은 아이슬란드를 가로지르며 있는 띠 모양의 화산 활동 균열의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이 곳은 아메리카 지각판과 유라시아 지각판이 만나는 대서양 중앙 협곡의 일부에 속합니다. 오른발은 유럽에, 왼발은 아메리카에 두고 서 있는 기분은 아주 새로울 것입니다. 게이시르(Geysir) – 하우카달루르(Haukadalur)에서 가장 큰 간헐천 들은 스트로쿠르(Strokkur)와 게이시르 자체입니다. 게이시르의 이름을 따서 간헐천(Geyser)이라는 영어 단어가 생겨났습니다. 스트로쿠르는 5~10분마다 분출하며 물기둥을 20~30m 공중으로 발사합니다. 굴포스(Gullfoss)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멋진 폭포 중 하나입니다. 또한 두 곳의 아름답고 다채로운 지열지역도 방문합니다. 셀툰(Seltún)과 구누흐베르(Gunnuhver)를 방문하고 유럽과 아메리카 두 대륙을 연결하는 다리도 방문합니다. 그리고 레이캬네스비티(Reykjanesviti)에 있는 커다란 파도가 몰아치는 절벽 위에 위치한 등대도 방문합니다. 마지막 코스로는 블루 라군에 들러서 따뜻하게 목욕을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 투어 상품에는 블루 라군 입장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블루 라군 입장권을 예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블루 라군 도착 예정 시각은 오후 5시이니 그 시간대로 예매하시면 됩니다. 약 2시간 정도 블루 라군에서 시간을 보낸 뒤 다시 레이캬비크의 숙소로 모셔다 드립니다.
27개/ 총 163개

4.8

평점(평균)

5204개 후기

레이캬비크 투어

4.8 : 평균 평점 (카테고리)
5204 reviews
최저가 서비스
최저가 보장제 실시
163예약 가능한 투어
인기도
  • 인기도
  • 평점
  • 가격
  • 가격
  • 여행 일수
  • 여행 일수

3일 겨울 투어 | 골든 서클, 남부 해안, 빙하 하이킹과 얼음 동굴

3일간의 겨울 투어로 아이슬란드의 유명 관광지인 골든써클, 뛰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남부 해안을 둘러보고 얼음동굴과 빙하를 탐험하세요! 물론 아름다운 오로라 관측도 놓치지 마시고요! 단 3일간의 일정 동안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들을 둘러보기 원하시는 분들께 안성맞춤인 투어입니다! 유명한 게이시르(Geysir) 지열 지대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빙하호수 요쿨살론. 이 거기에 동굴탐험까지 추가로 즐긴다면 정말 잊지 못할 특별한 여행을 만드실 수 있을거예요! 얼음동굴은 오직 겨울 몇 달 동안만 접근이 가능하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 투어와 함께 빙하 내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얼음동굴의 아름다움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3일 동안의 꽉찬 여행일정이 되겠지요? 겨울이라 얼어있는 도로를 조심히 운전해야 할 걱정이랑 붙들어 메시고요. 숙소와 교통편까지 제공되는 이 편리한 투어를 전문가와 친절한 가이드의 손에 맡겨 주세요! 필요한 모든 장비가 제공되어 불편함 없이 숙련된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빙하 위를 걸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젠을 착용하기 위해 필요한 튼튼한 등산화를 꼭 신고 오시고(대여 가능), 따듯한 옷과, 카메라, 거기에 모험심까지 꼭 챙겨오세요. 아름다운 겨울왕국을 체험할 3일 일정을 지금 예약하세요! 위의 “날짜 선택하기”를 눌러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주세요.

골든서클 미니버스 | 1일 투어

소규모의 그룹이 함께 아이슬란드 탐험 필수 코스로 떠나는 투어는 어떠신가요? 이 골든 서클 투어는 친절하고 다정한 가이드와 함께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들을 느긋하게 즐기는 투어입니다. 대형 버스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다니는 것보다 훨씬 여유롭고 친근한 여행이 될거예요! 아이슬란드의 음악도 듣고 전통음식도 먹어보면서 아이슬란드의 문화를 체험해 보세요! 아침에 미니버스가 픽업을 가면, 편안한 시트에 탑승하여 남쪽으로 향합니다. 팍시 폭포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폭포로 가는데요. 이 폭포는 주요 도로에서 벗어난 곳이라 한적하고 고요한 자연의 풍경을 경험하실 수 있게 해드립니다. 낮지만 넓게 분포하고 있는 폭포이지요. 말의 갈기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거대한 폭포인 굴포스를 향해 출발합니다. 빙하가 녹아 형성된 흐비타 강의 강물은 32미터 높이로, 계곡으로 흘러내리면서 아주 아름다운 폭포를 만들어내는데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폭포라고 할 수 있는 폭포입니다. 다음은 게이시르 지열 지대를 방문합니다. 하우카달루르(Haukadalur) 계곡에 위치한 곳으로 10,00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간헐천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게이시르는 이전만큼 활동이 없지만 스트로크쿠르라 불리는 또 다른 게이시르가 약 10분마다 공중으로 10미터에서 15미터 가량 온천수를 뿜어냅니다. 이 특별한 자연현상을 카메라에 담으실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나서는 골든서클의 마지막 코스인 싱벨리어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싱벨리어 국립공원은 아이슬란드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으로 930년에 세계 최초로 민주의회가 열렸던 곳이 있는 곳이지요. 그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은 두 개의 다른 대륙판이 만나는 지질학적인 특색을 지닌 곳이기도 합니다. 전문 가이드가 각각의 장소마다 여러분이 궁금하신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 때문에 더욱 잊지못할 경험이 되실 겁니다. 버스 내에서는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도 가능하고요. 적은 인원만이 신청 가능한 투어이기 때문에하기 떄문에 원하는 날짜에 투어를 하시려면 지금 바로 예약하세요! 우측 상단에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오로라 버스투어

엄청난 오로라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아이슬란드의 어두운 겨울 중에 꼭 보아야 할 자연 현상이 바로 오로라 입니다. 사실 이 투어가 점점 더 유명해 지면서 많은 분들이 일 년 전부터 미리 예약하시곤 합니다. 맑은 밤에 여러분 숙소에서 픽업을 해서 바로 레이캬비크 바깥 시골로 도시의 불빛을 벗어나 이동합니다. 아늑한 어둠의 품 속에서 여러분의 눈이 빛나며 하늘의 아름다운 마법의 물결을 감상할 시간을 기다리고, 마침내 그 시간이 오게 됩니다. 꼭 카메라를 가져오시고 옷도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오로라 사진을 찍는 건 약간의 기술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의 가이드들이 친절하게 알려드릴 것입니다. 오로라는 지구 자기장에 태양풍 입자가 부딪히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대개 지구의 극지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북극권과 남극권의 나라들에서만 관측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칸디나비아의 덴마크에서는 오로라를 보기 힘듭니다. 이렇기 때문에 현지인이건 관광객이건 오로라를 특별하게 여깁니다. 오로라를 보면 다른 하늘을 올려다 보는 모든 사람들과 유대감을 느끼며 하늘의 오묘한 빛을 감상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본 투어의 가이드는 경험을 통한 날씨 예측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여러분이 원하는 최고의 오로라 관측 기회를 선사해 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오로라가 여러분을 반기지 않더라도, 다른 날 밤에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로요! 여러분의 여행사를 통해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더 알아보세요. 멋진 오로라를 직접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멋진 기회를 꼭 잡으세요! 위의 “날짜 선택하기”를 눌러 예약 가능 일자를 확인하세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서부 아일랜드 스나이펠스네스(Snæfellsnes) 반도는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주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곳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는 “초소형 아이슬란드” 라고 불릴 정도로 아이슬란드의 다양한 지형적 특색이 한 곳에 모여있는 곳이랍니다. 아이슬란드의 진정한 멋과 정신을 느껴보고 싶다면 이 투어 프로그램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에게 가장 편안한 여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대 15명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투어입니다. 숙소에서 여러분을 픽업한 뒤 서북부로 향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돌기둥이 늘어진 해안가를 지나 가장 먼저 보게 될 관광명소는 바로 스나이펠스요쿨 (Snæfellsjökull) 화산입니다. 빙하의 왕관을 둘러쓰고 있는, 아이슬란드 서부에서 가장 높은 성층 화산이죠. 날씨가 맑은 날이면 수도인 레이캬비크 (Reykjavik)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소설 ‘지구 속 여행’의 작가 쥘 베른이 지구 속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설정했던 곳이기도 하죠. 이트리 툰가(Ytri-Tunga)는 유명한 물개 군락지가 있는 해변가의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출렁이는 파도 사이를 노닐며 한가롭게 햇볕을 쬐는 귀여운 얼굴의 물개들을 볼 수 있어서 동물 애호가 분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겁니다. 아르나스타피 (Arnarstapi) 와 헬나르 (Hellnar)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항구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 지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해변을 따라 멋지게 형성된 암석들이 줄지어 서 있는 가운데 초록색과 노란색의 이끼들이 군데 군데 보이죠. 신선한 바다 공기를 마시면서 절벽을 따라 산책할 수도 있답니다. 론드란가르 (Lóndrangar) 해변에는 두 개의 검은 현무암 기둥이 서 있습니다. 매우 높은 암석 기둥이어서 도로에서도 보일 정도지요. 디우팔론산두르 (Djúpalónssandur) 해변 또한 멋진 검은 모래 해변입니다. 절벽에서 서식하는 새들의 노래 소리가 들려오는 가운데 파도가 부드럽게 해변으로 밀려들어오네요. 이곳 해변에는 잘 알려진 명물이 있습니다. 바로 “들돌” 이라고 불리는 4개의 동글 납작한 바위인데요, 과거 이 곳 해변가에 살던 어부들이 힘겨루기를 할 때 들어올리던 돌이라고 하네요. 가장 큰 돌은 154kg (340 lbs)에 달하는 Fullsterkur (“최고 세기”)입니다. 들다가 허리 다치지 않게 꼭 무릎을 써서 들어올려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그 다음으로 큰 돌은 Hálfsterkur (“절반 세기”)로, 100kg (220 lbs)의 무게를 자랑하죠. 세 번째 크기의 돌은 Hálfdrættingur (“약골”)이란 돌이고 54kg (119 lbs)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작 23kg (50 lbs)의 Amlóði (“쓸모 없음”) 만 들어 올린 사람은 마을의 조롱거리였다고 하네요. 어선에서 한몫 하고 싶은 어부라면 적어도 "Hálfdrættingur" 들돌 정도는 들어올려야 했다는 군요. 그보다 못하면 배에 탈 수 없었다고 해요. 과연 어선에 탈 수 있을지, 여러분도 테스트 한번 해보세요! 이제 마지막 여행지인 키르큐펠 (Kirkjufell) 산으로 가볼까요? 푸른 들판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산 주변으로 잔잔한 강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촬영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니 SNS에 올릴 멋진 사진 한 장 찍어 두세요. 서부 아이슬란드의 멋진 자연 경관을 한 번에 돌아보는 투어 프로그램, 놓치지 마세요! 우측에서 예약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골든 서클 & 케리드 분화구 | 당일 관광

골든 서클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당일치기 투어 코스입니다. 간헐천과 금빛 폭포, 씽벨리어(Thingvellir)는 꼭 아이슬란드에서 다들 꼭 들르는 장소들 입니다. 저희는 여기에 조금 더 독특한 경험을 드리기 위해 커다란 분화구인 케리드(Kerid) 분화구를 일정에 추가했습니다. 이 분화구는 270미터 폭에 55미터 이상의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분화구 바닥에 있는 마법세계에서 온 것 같은 호수는 14미터 정도의 깊이입니다.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모든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마음속 고향입니다. 아이슬란드를 가로지르는 화산 활동으로 인해 일어난 계곡 속에 위치한 이 곳은 대서양 중앙 해령의 일부분이지 아메리카 대륙판과 유라시아 대륙판이 만나는 곳입니다. 한 발은 유럽에, 한 발은 아메리카에 딛고 서 있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게이시르(Geysir)는 스트로쿠르(Strokkur)와 함께 하우카달루르(Haukadalur)에 있는 가장 큰 간헐천입니다. 이 간헐천의 이름을 따서 영어 단어 Geyser가 만들어 졌지요. 스트로쿠르는 매 5~10분마다 분출하면서 물을 공중 20~30미터 높이로 뿜어올립니다. 굴포스(Gullfoss)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멋진 폭포 중 하나입니다. 최적의 투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대 인원은 1회 15명으로 제한합니다. 지금 바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Flybus) 레이캬비크 블루라군 왕복 또는 레이캬비크-블루라군-케플라비크 공항 셔틀버스

레이캬비크를 출발하여 블루라군으로 향하는 교통편이 필요하신가요? 블루라군에서 레이캬비크로 되돌아오거나 케플라비크 공항으로 향할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열온천인 블루라군으로 향해 편안한 휴식을 즐겨보세요. 온천에 도착하기까지는 약 45분이 소요됩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평균 40℃의 블루라군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도저히 나오고 싶지 않을 만큼 즐거운 휴식이 찾아옵니다. 실리카 머드를 몸에 듬뿍 바르고 여행하며 지친 피부를 달래는 것은 블루라군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입니다. 뭉개 구름의 하늘 아래 푸른 우윳빛의 따듯한 온천수는 충분한 휴식 뿐 아니라 미용효과까지 가져다 줍니다. 그 뿐 아니라 피부 치유 효과까지 알려지면더 서 유명해졌죠. 이런 효과를 아주 멋진 관경 속에서 누린다고 생각해보세요! 블루라군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예약이 꽉 찰 때도 있으니, 사전예약을 서두르세요. 블루라군에서 나오시면 바로 케플라비크 공항으로 향하실 수도 있습니다. 블루라군의 마법같은 온천수에서 즐기는 편안한 휴식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날짜를 확인하세요!

클래식 골든 서클 케리드 분화구 및 농장 방문 미니버스 1일 투어 | 소규모 그룹, 아이스크림도 쏩니다!

미니 버스를 타고 골든 서클 지역을 하루 종일 돌며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즐겨보세요! 레이캬비크(Reykjavík) 시내 원하는 위치에서 픽업 서비스를 받은 다음 싱벨리르 (Þingvellir) 국립 공원으로 향합니다. 싱벨리르 국립공원은 아이슬란드의 첫 의회가 설립된 장소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해요. 마음껏 국립 공원을 거닐며 아이슬란드 인들에게 싱벨리르 국립 공원이 갖는 문화적 중요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 대륙의 지각판이 맞닿아 있는 실프라(Silfra) 협곡의 아름다운 모습도 직접 살펴볼 수 있죠. 이후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인 굴포스 (Gullfoss)로 향하게 됩니다. 굴포스 폭포는 크비타 (Hvítá) 강 상류에 위치해 있는데 크비타 강은 급류 래프팅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싱벨리르 국립 공원에서 약 1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굴포스 폭포에 도달하게 됩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하우카달루르 (Haukadalur) 계곡에 위치한 게이시르 (Geysir) 간헐천 지대에 들릴 예정이에요. 이 곳에서 스트로쿠르 (Strokkur) 간헐천이 몇 분마다 한번씩 공중으로 20-40m에 달하는 물줄기를 내뿜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자연이 선사하는 장관을 놓치지 마세요! 날씨에 따라 또 운전기사의 재량에 따라 시내로 돌아오는 길에 몇 군데 더 정차할 수도 있어요. 모두 여러분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드릴 겁니다. 그 중 한 곳으로 튕귀플료트 (Tungufljót) 강 유역의 아름답고 고요한 팍시(Faxi) 폭포가 포함되곤 해요. 본 투어 프로그램은 소규모의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한답니다. 와이파이가 제공되는 미니버스 (대형 고속버스에 비하면 더 편안하고 정숙한 승차감을 자랑하죠)를 타고 아이슬란드 음악을 들으며 진행되는 투어거든요. 또 현지 간식과 스낵 류를 맛볼 기회도 있답니다. 아이슬란드의 골든 서클 지역을 편안하게 (몇 가지 덤과 함께) 관광하고 싶다면 모든 것이 포함된 미니버스 투어를 꼭 한번 고려해 보세요. 웹사이트 우측에서 ‘날짜 선택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해야 예약 초과로 인해 실망하는 일이 없을 거에요.

요쿨살론 빙하호수 1일 투어

레이캬비크에서 시작하여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빙하, 화산을 하루만에 모두 탐험할 수 있는 가격대비 최고 1일 투어! 아이슬란드 남동쪽에 위치한 너무너무 아름다운 빙하 라군(glacier lagoon), 요쿨살론(Jökulsárlón)으로 가는 모든 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폭포들과 웅장한 산, 이 환상적인 청정자연을 감상해 보세요! 차를 타고 스케이다라산두르(Skeidararsandur)라는 검은 화산 모래 사막 위를 주행하는 것도 흥미진진한 경험입니다. 낚시로 유명한 마을 비크(Vik), 아이슬란드의 빼 놓을 수 없는 명소인 셀랴란드스포스(Seljalandsfoss) 폭포와 스코가포스(Skógafoss) 폭포,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가 있는 바트나요쿨(Vatnajokull) 국립 공원에 들르지 않을 수 없겠지요?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에서 보시는 요쿨살론 빙하호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아름다움을 보여드립니다. 거대한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빙산 조각들이 평화로운 호수 위를 떠다니며 독특한 경치를 만들어내는데요. 이런 겨치덕에 툼레이더나 제임스본드와 같은 영화의 촬영지가 되기도 하였지요. 이 빙산 조각들은 가끔은 서로 부딫히며 유유히 호수가 흘러가는 곳을 따라 다이아몬드 해변을 거쳐 바다로 나아갑니다. 이 모든 장소가 환상적인 사진의 배경이 되는 곳들이지요. 지금 바로 최고 인기 1일 투어, 요쿨살론, 빙하라군 1일 투어를 예약하시고 아이슬란드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명소들도 빠지지 않고 들러 보세요! 날짜선택하기 버튼을 누르셔서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와 서부의 숨은 보물 탐험 | 미니버스 당일 투어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는 곳을 피해 미니버스를 타고 장엄한 스나이펠스네스 (Snæfellsnes) 반도의 모습을 하루 동안 돌아보는 투어입니다. 이 곳은 아이슬란드의 지형적인 특징들을 전부 갖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레이캬비크 시내 중 여러분이 편한 장소에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후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서부 해안으로 이동하게 되죠. 이제 여러분은 아이슬란드 서부 해안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서부 해안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들에 더해 몇 군데를 추가로 더 방문하게 됩니다. 아이슬란드의 상징과도 같은 원뿔형의 키르큐펠 (Kirkjufell)산 옆에 위치해 있는 그림 같은 키르큐펠 폭포 또한 들릴 예정이에요. 그리고 물범이 자주 노니는 이트리 툰가에도 들러 물범 관측을 해보고요. 놀랄 만큼 아름다운 디우팔론산뒤르 (Djúpalónssandur)의 검은 모래 해변도 방문하게 됩니다. 수 세기 동안 아이슬란드 소년들이 어부가 될 만큼 성장했는지 알아보는데 사용했던 4개의 들돌이 있는 해변이죠. 여러분의 힘은 어느 정도인지 무게가 다른 4개의 돌을 들어 테스트해 보세요! 투어 도중 고요한 어촌 마을인 아르나스타피 (Arnarstapi)를 지나가게 됩니다. 매력적인 작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절벽 위에서 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에 감탄하게 될 거예요. 그 주변의 작은 마을 부디르에도 들러, 1703년에 설립된 독특한 검은색 교회에도 방문해 보고요. 이제 바다 위로 솟아오른 론드란가르 (Lóndrangar) 현무암 절벽이 연출하는 장관을 둘러 보고 스나이펠스요쿨 (Snæfellsjökull) 빙하로 향할 거예요. 스나이펠스요쿨은 7,000년이나 된 성층 화산으로 그 꼭대기에는 만년설이 빛나고 있습니다. 120 km 떨어져 있는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ík)에서도 그 웅장한 모습이 잘 보이죠. 반도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 스나이펠스요쿨은 아이슬란드의 가장 상징적인 관광 명소로, 프랑스 공상과학 소설가 쥘 베른이 ‘지구 속 여행’ 에서 지구 중심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묘사할 만큼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랑한답니다. 투어 도착지 마다 충분한 시간을 드리니 산책도 하고 아름다운 경관도 감상하며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보세요. 최대한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을 위해 미니버스에서는 와이파이, 아이슬란드 음악과 간단한 간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인기가 많은 투어이니 서둘러 예약해 주세요. 우측 ‘날짜 선택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예약 여부를 확인 부탁 드릴게요.

골든써클과 오로라 | 10개국어 음성 가이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필수적인 관광코스인 골든써클 투어, 아이슬란드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의 목적이 되고 있는 오로라 관측. 이 두 가지를 모두 즐기실 수 있는 투어를 찾고 계신가요? 레이캬비크 터미널에 집결한 후 투어가 시작되는데요. 직접 오기 힘들다면, 픽업서비스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픽업되실 차량은 최신식 버스로 무료 WIFI가 제공이 되고, 각 자리마다 테이블도 꺼내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0개 국어로 제공되는 음성가이드 서비스로 한국어 가이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 가이드가 함께 버스에 탑승하므로 질문이 있다면 직접 하실 수도 있습니다! 첫 번째로 들르실 곳은 바로 씽벨리어 국립공원인데요. 아이슬란드 사람들에게는 역사적으로도 제일 중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최초로 의회가 열렸던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바로 930년도에 말이예요. 이 의회는 아직도 레이캬비크에서 지속되고 있고,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북아메리카와 유라시아 지각판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런 이유로 두 대륙이 만나는 곳을 직접 발로 딛고 서보실 수 있으시고요. 그리고 다음 목적지는 게이시르 지열지대가 있는 하우카달루르(Haukadalur) 계곡입니다. 게이시르와 스트로쿠르라는 두 개의 큰 간헐천이 있는데요. 게이시르는 지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지만, 스트로쿠르는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5분에서 10분마다 최대 20미터까지 공중으로 물을 뿜어냅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기 충분하겠지요. 그리고 나서는 다음 목적지인 굴포스로 향합니다. 이 곳은 2단으로 된 아주 장엄한 폭포인데요. 약 32미터의 높이에 거대한 유량을 자랑합니다. 황금폭포라는 뜻을 가진 굴포스의 주변 가까이까지 가 보실 수 있어, 분사되는 폭포수 수증기를 직접 얼굴로 느껴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레이캬비크로 되돌아오면, 개인적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자유시간을 가진 후, 22시 30분(9월, 4월, 8월)에 오로라 투어가 시작되며, 10월에서 3월 사이의 기간에는 한 시간 이전인 2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픽업버스에 올라타면 가이드가 오로라를 보기 좋은 곳으로 안내하기 위해 도심을 떠나 한적한 시골마을로 향하실텐데요. 이 가이드분들은 오로라 전문가로 온라인으로 날씨와 오로라지수를 파악하여 최적의 장소로 여러분을 이끌어 드릴것입니다. 신비로운 경험을 하시는 그 순간도 카메라에 담아드리고요. 그리고 삼각대도 차량에 준비되어 있어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약 3시간 동안의 황홀한 경험을 하신 후에는 숙소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만약 운이 닿지 않아 오로라를 그 날 밤 보지 못했다면 무료로 다음 기회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이 골든써클과 오로라투어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함께 예약하세요! 지금 바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남부 해안 일일 투어 | 소그룹

가성비 최강의 본 투어로 미니버스를 타고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진정한 아이슬란드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을 가보세요. 장엄한 폭포, 파도가 치는 검은 모래 해변, 귀여운 퍼핀이 둥지를 튼 절벽, 끝없이 보이는 빙하, 화산, 말과 양들이 뛰어 노는 들판 등 이 모든것들을 10시간짜리 일일 투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레이캬비크 내에 있는 호텔 혹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하신다면 8시 정각에 픽업이 시작됩니다. 이 투어는 오직 소규모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욱 편안한 분위기 속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19인 이하의 그룹으로만 구성됩니다. 셀리야란드스포스 폭포(Seljalandsfoss), 스코가포스 폭포(Skógarfoss)에 들르신 후에 솔헤이마요쿨(Sólheimajökull)빙하를 보시게 됩니다. 셀리야란드스포스 폭포는 떨어지는 물줄기 뒤로 걸을 수 있는 그림같은 폭포입니다. 낙하하는 물줄기 뒤에서 용암 절벽을 보면 훨씬 더 멋지죠. 그리고 레이니스피야라(Reynisfjara)검은 모래 해변이 있는 작은 어촌 마을 비크로 향합니다. 비크에는 해안 절벽에 먹이를 찾아 둥지를 튼 귀여운 퍼핀들이 있습니다. 또 피라미드처럼 생긴 현무암 주상절리 앞에서 사진찍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바다 속에 있는 레이니스드란가르(Reynisdrangar)암석도 놓치지 말고 볼 명소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2010년 폭발해 하늘을 화산재로 뒤덮으며 전 유럽의 항공 교통을 마비시킨 에이야피야틀라요쿨 화산을 보시게 됩니다. 또한 본 투어는 신형 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 (Mercedes Benz Sprinter)차량으로 운영되며 차내 와이파이가 제공됩니다. 전문 가이드가 가는 내내 방문하는 장소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려드립니다. 아이슬란드 전통 음식을 맛보는 시간도 있으며 점심식사를 위해 휴게소에 들르게 됩니다. 본 투어는 몇 주 밖에 운영되지 않습니다. 절대 놓치지 마세요! "투어 예약하기"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오로라 헌팅| 슈퍼지프 투어

슈퍼 지프에 몸을 싣고, 숨막히게 아름다운 오로라를 찾아 스타일리시한 사냥을 함께 떠나보시겠어요?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 멋진 아이슬란드의 경치를 배경으로 하여 그 위로 놀라운 오로라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가진 놀라운 자연현상인 이 오로라를 직접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완벽한 투어입니다. 레이캬비크에 밤이 찾아오면, 아이슬란드의 험난한 지형에 맞게 특별히 제작된 저희 4륜구동의 슈퍼지프 차량으로 픽업되실텐데요. 그럼 빛이 없는 도심을 벗어나 어두운 시골마을로 향합니다. 오로라는 빛이 없는 곳에서 관측이 쉬우니까요. 오로라 전문 가이드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오로라를 향해 갈라진 구름의 틈에서 빛나는 북극광을 찾아 사냥을 시작합니다. 저희 전문가들은 어디에서 이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있을지, 오로라와 아이슬란드의 자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를 찾아, 평원을 가로질러 산을 지나 믿을 수 없을 만큼 한적하고 멋진 곳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슈퍼지프로 떠나는 투어라서 대형 버스보다 훨씬 편안한 승차감을 느끼실 수 있을 뿐 아니라, 5명 이하의 적은 인원만이 참여하기 때문에 단체여행의 불편함이 없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초록, 핑크, 하얀색으로 하늘을 수 놓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발견하면 밖으로 나가 사진찍는 시간도 가지고요. 오로라는 겨울에만, 그리고 북쪽에 위치한 나라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겨울 밤날씨가 싸늘하니 꼭 따듯하게 옷을 껴입고 오셔야 합니다! 이 놀라운 자연현상, 오로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실거예요! 지금 바로 우측 상단의 날짜를 클릭하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실프라 드라이수트 스노클링 투어

실프라 스노클링 투어는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씽벨리르 국립공원에서 진행됩니다. 수중 100m까지 내려다 볼 수 있는 이 동굴형 계곡은 지진 활동으로 인해 지각이 벌어지게 되어 생겨난 틈입니다. 놀랄만큼 가시성이 좋아, 잊지 못할 수중 풍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프라의 깨끗한 물은 지구상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물 중 하나입니다. 북아메리카 대륙판과 유라시아 대륙판이 만나는 그 대륙의 틈새를 채우고 있는 이 청명한 물속을 구경해 보세요. 스노클링을 하다가 물을 먹어도 기분나쁜 곳이 아니지요. 초록의, 노란 빛을 띄는 조류도 찾아보시고요.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다이빙 지역 순위에서 15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실프라 근처에는 여러 산택 코스가 있어 스노클링을 즐긴 후에도 싱벨리어 국립공원의 천해의 자연환경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수온은 약 2–4 °C 정도 되는데요. 이는 바로 랭요쿨 빙하가 녹은 물로 만들어진 계곡이라서 그런데요. 이 계곡까지 다다르기까지는 용암바위들을 서서히 거치면서 정수되여 약 100년이란 세월동안 흘러 이 곳에 도착합니다. 이보다 청정할 순 없지요! 지구 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 한모금 어떠신가요? 지금 우측 상단에서 날짜를 선택하시고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스카프타펠 빙하하이킹과 빙벽 등반 콤보 투어

스카프타펠(Skaftafell) 국립공원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지형 중 하나인 바트나요쿨 빙하 위에서 신나는 하이킹과 빙벽 등반 투어를 경험해 보세요.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비지터 센터 앞 주차장에서 친절하고 자격 증명된 숙련된 가이드가 여러분을 맞이할 거에요. 또한 여러분에게 얼음 도끼와 로프 사용법을 알려주고 울퉁불퉁한 지형에서도 길을 잘 찾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모두 빙하 위에서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들이죠. 무엇보다 아이젠과 하이킹용 지팡이 등 등반에 필요한 장비들을 나눠드릴 겁니다. 국립공원의 지질학적 특징이나 수세기에 걸쳐 생성된 빙하에 대해 가이드가 열정적으로 자세히 설명해 줄 거예요. 이제 모험을 떠날 만반의 준비를 갖췄군요! 이제 빙하 꼭대기의 빙하설(빙하혀)로 차를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스비나펠스요쿨 빙하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산맥을 구성하고 있는 산들 중 하나죠. 이곳 정상에서부터 여러분은 주변 산들로 만들어진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게 될 겁니다. 그 중 하나인 크반나달스흐누퀴르(Hvannadalshnjúkur)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산 정상인데, 아마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보신 분들이라면 즉각 알아볼 수 있을 거예요. 투어는 도보로 진행되며 백설로 뒤덮인 장엄한 평원 위를 걷게 됩니다. 푹신한 눈을 발로 밟을 때 나는 소리만이 정적을 깨울 뿐이죠. 아이슬란드에서 최고라 인정받는 파노라마 경치를 감상하게 될 겁니다. 인생 사진을 찍고 싶은 분들에게나 자연을 사랑하는 분들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을 기회일 거라 자부합니다! 더불어 만년설 깊이 생성된 수직 계곡인 빙하 구혈, 수 세기에 걸쳐 생성되어 내부에 갇힌 산소 때문에 푸른색을 띄는 구빙 등 매혹적인 자연 현상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이킹을 하는 동안 얼음 도끼를 사용해서 빙벽을 등반하게 될 거예요. 그림처럼 아름다운 빙하 위 투어에 익스트림 스포츠의 측면을 더했다고나 할까요? 자연이 만들어낸 위풍당당한 거인 빙하 위에서 스릴로 가득 찬 하이킹 투어를 즐겨 보세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서 예약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부 해안 투어 | 10개 언어 오디오 가이드 제공

아름다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 지역을 돌아보는 버스 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언어로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는 소규모 현대식 버스 투어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정보와 재미가 가득 담긴 프로그램이니 꼭 한번 참여해 보세요. 픽업된 후에는 레이캬비크를 벗어나, 남부 해안을 향해 버스로 이동합니다. 버스 내에서는 타블렛 PC, 무료 와이파이, USB 소켓이 제공되며 무엇보다 ‘스마트 버스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하실 수 있죠.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와 한국어로 차창 밖에 펼쳐지는 주변 자연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답니다. 물론 오디오 가이드는 녹음된 내용만 청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바로 대답해 줄 전문 가이드도 함께 탑승하게 됩니다. 따라서 투어를 마치고 나면 하루 동안 보았던 다양한 자연 경관과 관광지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자랑하게 될 거에요. 남부 해안은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풍부한 곳입니다. 레이캬비크를 떠나 가장 먼저 만나게 될 곳은 헤잉기들 (Hengill) 지역입니다. 화산으로 형성된 다양한 분화구, 다른 행성의 것처럼 보이는 용암 지대, 그리고 온천이 많은 지역이죠. 날씨가 좋은 날에는 헤클라 (Hekla) 화산이나 2010년에 대형 화산 폭발을 일으켰던 악명 높은 에이야퍋라요쿨 (Eyjafjallajökull) 빙하 화산도 볼 수 있답니다. 해안에서 불과 수 킬로미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바다위로 우뚝 솟아있는 베스트만나에이야르 (Vestmannaeyjar) 제도도 볼 수 있죠. 흔히 웨스트만 (Westman) 섬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그 다음으로 방문할 곳은 두 개의 폭포인데요, 아름답기도 아름답지만 독특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죠. 셀랴란드스포스 (Seljalandsfoss) 폭포 근처에서는 푸르른 신록의 평원을 걷다가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는 뒤편을 걸어서 지나가 볼 수 있답니다. 또 다른 폭포인 스코가포스 (Skógarfoss) 에서는 물이 쏟아져 내리는 지점까지 바짝 접근할 수 있어요. 폭포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은 정말 장엄하답니다. 이제 솔헤마이요쿨 (Sólheimajökull) 빙하를 둘러볼 차례입니다. 빙하 가장자리 바로 가까이까지 걸어가서 주변 지역을 덮고 있는 검은색 재와 청량한 푸른 빙하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주변의 흑색 용암지대, 빙하와 눈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색상 대비 덕분에 사진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둘러 볼 곳은 레이니스퍄라 (Reynisfjara) 검은 모래 해변이에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힌답니다. 위풍 당당한 아치형 암석인 디르홀레이 (Dyrhólaey)와 검은색 육각형 현무암 기둥들이 바다 위에 솟아오른 것을 볼 수 있죠. 이곳은 여름철이 되면 퍼핀 및 다양한 바다 새들이 둥지를 트는 서식지기도 해요. 해안 가에서 저 멀리 바다 쪽을 향해 보면 두 개의 거대한 해식 기둥이 보일 거에요. 레이니스드란가르 (Reynisdrangar) 라는 이름의 이 암석들은 사실 아침 햇빛에 돌이 되어 버린 트롤이라는 전설을 갖고 있답니다.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은 정말 멋진 경관으로 가득한 곳이에요. 이 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여러분의 모국어로 들을 수 있다는 건 흔하지 않은 기회죠. 그러니 꼭 한번 참여해 보시길 바랄게요! 우측에서 날짜를 정해 예약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골든서클 & 시크릿 라군 | 관광과 자연온천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한 루트 골든서클에서 부터 시크릿 라군까지 잊지 못할 경험을 함께 하시겠어요? 골든서클 코스에서 처음으로 들를 곳은 바로, 씽벨리르 국립공원인데요.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930년에 세계 최초의 의회가 설립된 곳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이 위치는 바로 유럽판과 아메리카판 대륙이 나뉘어 지는 곳이기도 하지요. 씽벨리르 국립공원 내에 있는 실프라(Silfra) 계곡은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하기에 완벽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계곡은 아이슬란드에스 가장 넓은 호수 씽발라바튼(Þingvallavatn)의 가장 자리에 있습니다. 골든서클의 두번째 명소는 게이시르 간헐천 지대입니다. 부글부글대는 진흙탕과 끓는 물이 흘러내리는 바위와 땅의 틈 사이로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광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놀라운 광경은 바로, 간헐천입니다. 비록 간헐천의 영어 이름의 유래가 된 게이시르 간헐천은 이제 활동을 멈췄지만, 옆에 있는 스트로쿠르 간헐천은 10분 마다 40미터 높이의 물기둥을 뿜어냅니다. 그리고 골든서클의 마지막 명소 굴포스 폭포로 향합니다. 굴포스는 아이슬란드어로 황금의 폭포를 의미합니다. 넓고 강력한 물줄기의 폭포는 보기만 해도 그 대단한 힘을 느낄 수 있게 해 드릴 것입니다. 빙하로 인해 형성된 거대한 물줄기 바로 옆까지 가서 발밑으로 떨어지는 폭포수의 진동과 물안개를 직접 경험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일정의 마지막은 아이슬란드 자연 가운데에서 즐기는 노천 온천입니다. 시크릿 라군은 남부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전통방식의 온천입니다. 자연 암석 사이에 위치하며, 수온은 36~40도 정도로 유지됩니다. 만약 오후에 온천에 들르시고 기상 조건이 맞는다면 온천을 즐기며 오로라를 보시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이슬란드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환상적인 두 가지 경험을 한꺼번에 해보세요!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느끼고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날짜 선택하기"를 통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일 겨울 투어 | 남부 해안, 요쿨살론, 천연 얼음 동굴

남부 해안을 따라,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하고 독특한 명소들을 모두 방문해 보세요. 바트나요쿨 빙하 아래에 숨겨진 놀라운 얼음 동굴도 탐험해 보시고요! 아이슬란드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로 만드는 데 큰 몫을 톡톡히 한 모든 명소들을 구경하면서도,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된 코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레이캬비크 내 숙소에서 픽업되신 후,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남부 해안을 따라 내려가며 햇살이 내리쬐는 들판에서는 보랏빛 루피나 꽃을, 평화로이 풀을 뜯어 먹고 있는 양과 말들을 볼 수 있습니다. 푸른 들판 사이로 검은 절벽과 산, 울퉁불퉁한 화산 암석, 초록색 담요 처럼 이끼로 덮인 화산 지대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2일에 걸쳐 요쿨살론 빙하 호수로 향하면서, 많은 폭포, 검은 모래 해변, 스카프타펠 청정보전 지역을 들르시게 됩니다. 저녁이 되면 밤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하늘 저편에 수놓인 오로라를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다음날은 바로, 유럽 최대의 빙하인 바트나요쿨 빙하에 위치한 얼음 동굴을 탐험하며 시작합니다.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자연현상이기 때문에 제한적으로만 방문이 가능한 곳입니다. 반드시 미리 체크하셔서 예약이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매년 새로운 동굴이 없어지고 다시 생성되므로 전문가들은 주변 지역을 탐험하며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고 안전한 동굴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든 동굴은 각각 그 특유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투명한 바다색을 그대로 담은 투명한 얼음 바위가 여기 저기 신비롭고 매력적인 자태를 뽐냅니다. 이러한 얼음 동굴들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순식간에 녹아서 영원히 사라지게 됩니다. 빙하의 진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일 얼음동굴 투어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지금 우측 상단의 날짜를 선택하여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rport Direct) 숙소에서 케플라비크 국제 공항까지 직행 미니 셔틀버스

오늘 아이슬란드를 떠나시나요? 여러분께 케플라비크(Keflavík) 국제 공항까지 편안하게 모셔다 드리는 서비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매 시간 정각에 레이캬비크 (Reykjavík) 중심가에서 미니버스가 출발해서 케플라비크 (때로는 레이캬비크 국제 공항이라고도 부르죠) 공항까지 약 45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차량 당 16명 탑승 가능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항까지 수송해 드립니다. 편하신 시간에 맞춰 출발 시간 30분 전 레이캬비크 내 모든 주요 호텔에서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즐거운 여행을 마친 다음이라면 누구든 불편함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공항으로 가고 싶을 거에요. 공항까지 바래다 드리는 기타 이동 서비스의 경우 호텔 픽업을 원한다면 버스를 중간에 갈아타야 하는 점에 비해 본 서비스는 공항까지 바로 모셔다 드린다는 장점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짐을 끌고 여기저기 이동하는 불편함이 없답니다. 즐거운 휴가를 어떻게 마무리할 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아이슬란드에서 만든 즐거운 추억을 곱씹으며 편하게 공항으로 갈 것인지, 제 시간에 공항에 닿기 위해 짐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스트레스 받을 것인지 선택하시면 됩니다. 본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시간이나 이동에 대한 걱정 없이 달 풍경과 같은 아름다운 레이캬네스(Reykjanes) 반도를 거쳐 공항으로 가는 짧은 드라이브를 즐기시면 됩니다. 여행 도중 이 지역을 제대로 보지 못하셨다면 공항으로 가는 길에 감상하시면 좋겠네요. 아름답고 인상적인 모습의 화산과 산들이 차창 밖에 펼쳐지게 됩니다. 황량하지만 역시 잊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용암 지대 또한 보실 수 있죠. 이렇듯 아이슬란드를 떠나는 마지막 날에 편안하고 편리하게 공항으로 이동하고 싶다면 사전에 본 프로그램을 여러분의 출국 시간에 맞춰 예약해 주시면 됩니다. 케플라비크 공항은 언제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때로는 업무 처리에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답니다. 그러니 출국 시간보다 최소 2시간 전에는 도착하는 게 좋아요. 본 직항 교통편을 예약하더라도 2시간 전에 도착하도록 시간을 계산해서 예약해 주세요. (레이캬비크에서 공항까지는 약 50분거리) 아이슬란드에서의 즐거운 휴가를 편안하게 마무리 짓고 고국까지 안전한 비행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측에서 일정에 맞는 날짜를 고르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세요.

요쿨살론으로 2일 여행 패키지|빙하 하이킹, 보트투어와 검은모래해변, 남부해안

아이슬란드 남쪽 해안의 멋진 빙하들과 용암대지, 화산, 강, 그리고 폭포들을 이 투어를 통해 감상해 볼 수 있는 이 2일 투어에 참여해보세요! 멋진 자연이 만들어낸 마법과도 같은 아이슬란드의 경치들에 푹 빠져보세요! 또 요쿨살론(Jökulsárlón) 빙하호수 옆에 빙산들이 흩뿌려져 있는 검은 모래사장도 보실 수 있습니다. 요쿨살론 빙하 호수는 빙산들이 둥둥 떠다니는 가운데 물개들이 헤엄치는 멋진 곳이죠. 이 투어의 백미는 푸른 바트나요쿨(Vatnajokull) 빙하 위를 걸어보는 것 입니다. 바트나요쿨 빙하는 같은 이름의 아이슬란드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유럽에서 가장 거대한 빙하 입니다. 저희 빙하 전문 가이드들이 장비 일체를 챙겨드리고(아이젠, 얼음용 도끼, 안전장비 등) 사용방법 또한 친절하게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빙하 위에서 보는 멋진 경치와 함께 선명하게 빙하 속에 갈라진 크레바스와 얼음 조각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야생동물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요. 레이니스퍄라 절벽에 둥지를 튼 퍼핀, 요쿨살론 빙하호수 주변을 호기심어린 표정으로 노니는 물개도 찾아보세요! 아이슬란드의 놀라운 자연을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이 투어, 인기도 아주 많으므로 서둘러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지금 예약하세요!

2일 요쿨살론 빙하호수, 빙하하이킹, DC-3 비행기 잔해 방문 남부해안 투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으로 떠나는 잊을 수 없는 2일간의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검은 모래 황무지 위로 힘차게 강이 흐르는 초현실적 풍경을 배경으로 바이킹처럼 여행을 떠나 보세요.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 자연의 경이로움을 몸소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투어 프로그램과는 달라요. 바다 위로 우뚝 솟아오른 절벽이나 넓게 펼쳐진 용암층 대지를 굽어보는 위풍 당당한 산, 그 위를 수 세기 동안 부드러운 담요처럼 덮고 있는 연한 초록색의 이끼 등 넋을 잃고 바라보게 만드는 멋진 자연 경관 속으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남부 해안의 검은 모래 해변과 고원지대 근처의 폭포 탐험으로 2일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태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폭포들이죠. 이후 스카프타펠 (Skaftafell) 자연 보호구역을 지나 아이슬란드 남부 자연의 보석과도 같은 요쿨살론 (Jökulsárlón) 빙하 라군을 방문하게 됩니다. 호수 속 깊은 곳까지 뻗은 푸른 빙하를 보면서 지구 온난화의 악영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될 거에요. 미니 버스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형 고속버스 투어 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게 만들어 줍니다.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험을 즐기는 소규모 인원으로 투어 그룹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객들이 붐비는 시간을 피할 수 있도록 일정표를 짜고 있어요. 노련한 가이드와 동행하게 되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북유럽 섬나라인 아이슬란드와 아이슬란드 인들에 대한 재미있고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끝없이 들려줄 겁니다. 또한 독특한 모험을 원하는 분들께 권하는 투어 프로그램이에요. 전 세계 사람들을 아이슬란드로 여행 오게 만드는 상징적인 명소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답니다. 우측의 ‘날짜 선택하기’를 눌러 예약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 보세요. 한 여름에 아이슬란드를 방문하면 백야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천연 필터 역할을 하는 부드러운 빛이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앱으로는 만들 수 없는 멋진 사진을 완성하죠!

골든 서클, 블루라군 | 유명 관광지 당일 투어

이 투어와 함께 아메리카 판과 유라시아 판이 만나는 곳을 탐험하며 대자연의 힘을 느껴보시고, 아이슬란드인들에게 중요한 거대한 폭포를 감상한 뒤 지열지대를 구경하시다가 마무리는 블루 라군에서 따뜻하게 몸을 담그는 환상적인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이 코스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당일치기 여행입니다. 간헐천과 금빛 폭포, 씽벨리어와 블루 라군은 대표적인 코스입니다. 저희는 여기에 좀 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해 드리고자 케리드(Kerið)라 불리는 커다란 분화구 투어도 추가하였습니다. 이 분화구는 폭은 270m, 깊이는 55m입니다. 분화구 바닥에는 호수가 있으며 마법과도 같은 경치를 자랑합니다. 호수 깊이는 14m정도입니다.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모든 아이슬란드 인들의 국가적 고향입니다. 이 곳은 아이슬란드를 가로지르며 있는 띠 모양의 화산 활동 균열의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이 곳은 아메리카 지각판과 유라시아 지각판이 만나는 대서양 중앙 협곡의 일부에 속합니다. 오른발은 유럽에, 왼발은 아메리카에 두고 서 있는 기분은 아주 새로울 것입니다. 게이시르(Geysir) – 하우카달루르(Haukadalur)에서 가장 큰 간헐천 들은 스트로쿠르(Strokkur)와 게이시르 자체입니다. 게이시르의 이름을 따서 간헐천(Geyser)이라는 영어 단어가 생겨났습니다. 스트로쿠르는 5~10분마다 분출하며 물기둥을 20~30m 공중으로 발사합니다. 굴포스(Gullfoss)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멋진 폭포 중 하나입니다. 또한 두 곳의 아름답고 다채로운 지열지역도 방문합니다. 셀툰(Seltún)과 구누흐베르(Gunnuhver)를 방문하고 유럽과 아메리카 두 대륙을 연결하는 다리도 방문합니다. 그리고 레이캬네스비티(Reykjanesviti)에 있는 커다란 파도가 몰아치는 절벽 위에 위치한 등대도 방문합니다. 마지막 코스로는 블루 라군에 들러서 따뜻하게 목욕을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 투어 상품에는 블루 라군 입장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블루 라군 입장권을 예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블루 라군 도착 예정 시각은 오후 5시이니 그 시간대로 예매하시면 됩니다. 약 2시간 정도 블루 라군에서 시간을 보낸 뒤 다시 레이캬비크의 숙소로 모셔다 드립니다.
27개/ 총 163개

4.8

평점(평균)

5204개 후기

레이캬비크 투어

4.8 : 평균 평점 (카테고리)
5204 reviews
최저가 서비스
최저가 보장제 실시
163예약 가능한 투어
인기도
  • 인기도
  • 평점
  • 가격
  • 가격
  • 여행 일수
  • 여행 일수

3일 겨울 투어 | 골든 서클, 남부 해안, 빙하 하이킹과 얼음 동굴

3일간의 겨울 투어로 아이슬란드의 유명 관광지인 골든써클, 뛰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남부 해안을 둘러보고 얼음동굴과 빙하를 탐험하세요! 물론 아름다운 오로라 관측도 놓치지 마시고요! 단 3일간의 일정 동안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들을 둘러보기 원하시는 분들께 안성맞춤인 투어입니다! 유명한 게이시르(Geysir) 지열 지대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빙하호수 요쿨살론. 이 거기에 동굴탐험까지 추가로 즐긴다면 정말 잊지 못할 특별한 여행을 만드실 수 있을거예요! 얼음동굴은 오직 겨울 몇 달 동안만 접근이 가능하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 투어와 함께 빙하 내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얼음동굴의 아름다움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3일 동안의 꽉찬 여행일정이 되겠지요? 겨울이라 얼어있는 도로를 조심히 운전해야 할 걱정이랑 붙들어 메시고요. 숙소와 교통편까지 제공되는 이 편리한 투어를 전문가와 친절한 가이드의 손에 맡겨 주세요! 필요한 모든 장비가 제공되어 불편함 없이 숙련된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빙하 위를 걸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젠을 착용하기 위해 필요한 튼튼한 등산화를 꼭 신고 오시고(대여 가능), 따듯한 옷과, 카메라, 거기에 모험심까지 꼭 챙겨오세요. 아름다운 겨울왕국을 체험할 3일 일정을 지금 예약하세요! 위의 “날짜 선택하기”를 눌러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주세요.

골든서클 미니버스 | 1일 투어

소규모의 그룹이 함께 아이슬란드 탐험 필수 코스로 떠나는 투어는 어떠신가요? 이 골든 서클 투어는 친절하고 다정한 가이드와 함께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들을 느긋하게 즐기는 투어입니다. 대형 버스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다니는 것보다 훨씬 여유롭고 친근한 여행이 될거예요! 아이슬란드의 음악도 듣고 전통음식도 먹어보면서 아이슬란드의 문화를 체험해 보세요! 아침에 미니버스가 픽업을 가면, 편안한 시트에 탑승하여 남쪽으로 향합니다. 팍시 폭포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폭포로 가는데요. 이 폭포는 주요 도로에서 벗어난 곳이라 한적하고 고요한 자연의 풍경을 경험하실 수 있게 해드립니다. 낮지만 넓게 분포하고 있는 폭포이지요. 말의 갈기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거대한 폭포인 굴포스를 향해 출발합니다. 빙하가 녹아 형성된 흐비타 강의 강물은 32미터 높이로, 계곡으로 흘러내리면서 아주 아름다운 폭포를 만들어내는데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폭포라고 할 수 있는 폭포입니다. 다음은 게이시르 지열 지대를 방문합니다. 하우카달루르(Haukadalur) 계곡에 위치한 곳으로 10,00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간헐천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게이시르는 이전만큼 활동이 없지만 스트로크쿠르라 불리는 또 다른 게이시르가 약 10분마다 공중으로 10미터에서 15미터 가량 온천수를 뿜어냅니다. 이 특별한 자연현상을 카메라에 담으실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나서는 골든서클의 마지막 코스인 싱벨리어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싱벨리어 국립공원은 아이슬란드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으로 930년에 세계 최초로 민주의회가 열렸던 곳이 있는 곳이지요. 그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은 두 개의 다른 대륙판이 만나는 지질학적인 특색을 지닌 곳이기도 합니다. 전문 가이드가 각각의 장소마다 여러분이 궁금하신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 때문에 더욱 잊지못할 경험이 되실 겁니다. 버스 내에서는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도 가능하고요. 적은 인원만이 신청 가능한 투어이기 때문에하기 떄문에 원하는 날짜에 투어를 하시려면 지금 바로 예약하세요! 우측 상단에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오로라 버스투어

엄청난 오로라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아이슬란드의 어두운 겨울 중에 꼭 보아야 할 자연 현상이 바로 오로라 입니다. 사실 이 투어가 점점 더 유명해 지면서 많은 분들이 일 년 전부터 미리 예약하시곤 합니다. 맑은 밤에 여러분 숙소에서 픽업을 해서 바로 레이캬비크 바깥 시골로 도시의 불빛을 벗어나 이동합니다. 아늑한 어둠의 품 속에서 여러분의 눈이 빛나며 하늘의 아름다운 마법의 물결을 감상할 시간을 기다리고, 마침내 그 시간이 오게 됩니다. 꼭 카메라를 가져오시고 옷도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오로라 사진을 찍는 건 약간의 기술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의 가이드들이 친절하게 알려드릴 것입니다. 오로라는 지구 자기장에 태양풍 입자가 부딪히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대개 지구의 극지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북극권과 남극권의 나라들에서만 관측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칸디나비아의 덴마크에서는 오로라를 보기 힘듭니다. 이렇기 때문에 현지인이건 관광객이건 오로라를 특별하게 여깁니다. 오로라를 보면 다른 하늘을 올려다 보는 모든 사람들과 유대감을 느끼며 하늘의 오묘한 빛을 감상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본 투어의 가이드는 경험을 통한 날씨 예측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여러분이 원하는 최고의 오로라 관측 기회를 선사해 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오로라가 여러분을 반기지 않더라도, 다른 날 밤에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로요! 여러분의 여행사를 통해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더 알아보세요. 멋진 오로라를 직접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멋진 기회를 꼭 잡으세요! 위의 “날짜 선택하기”를 눌러 예약 가능 일자를 확인하세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서부 아일랜드 스나이펠스네스(Snæfellsnes) 반도는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주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곳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는 “초소형 아이슬란드” 라고 불릴 정도로 아이슬란드의 다양한 지형적 특색이 한 곳에 모여있는 곳이랍니다. 아이슬란드의 진정한 멋과 정신을 느껴보고 싶다면 이 투어 프로그램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에게 가장 편안한 여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대 15명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투어입니다. 숙소에서 여러분을 픽업한 뒤 서북부로 향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돌기둥이 늘어진 해안가를 지나 가장 먼저 보게 될 관광명소는 바로 스나이펠스요쿨 (Snæfellsjökull) 화산입니다. 빙하의 왕관을 둘러쓰고 있는, 아이슬란드 서부에서 가장 높은 성층 화산이죠. 날씨가 맑은 날이면 수도인 레이캬비크 (Reykjavik)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소설 ‘지구 속 여행’의 작가 쥘 베른이 지구 속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설정했던 곳이기도 하죠. 이트리 툰가(Ytri-Tunga)는 유명한 물개 군락지가 있는 해변가의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출렁이는 파도 사이를 노닐며 한가롭게 햇볕을 쬐는 귀여운 얼굴의 물개들을 볼 수 있어서 동물 애호가 분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겁니다. 아르나스타피 (Arnarstapi) 와 헬나르 (Hellnar)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항구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 지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해변을 따라 멋지게 형성된 암석들이 줄지어 서 있는 가운데 초록색과 노란색의 이끼들이 군데 군데 보이죠. 신선한 바다 공기를 마시면서 절벽을 따라 산책할 수도 있답니다. 론드란가르 (Lóndrangar) 해변에는 두 개의 검은 현무암 기둥이 서 있습니다. 매우 높은 암석 기둥이어서 도로에서도 보일 정도지요. 디우팔론산두르 (Djúpalónssandur) 해변 또한 멋진 검은 모래 해변입니다. 절벽에서 서식하는 새들의 노래 소리가 들려오는 가운데 파도가 부드럽게 해변으로 밀려들어오네요. 이곳 해변에는 잘 알려진 명물이 있습니다. 바로 “들돌” 이라고 불리는 4개의 동글 납작한 바위인데요, 과거 이 곳 해변가에 살던 어부들이 힘겨루기를 할 때 들어올리던 돌이라고 하네요. 가장 큰 돌은 154kg (340 lbs)에 달하는 Fullsterkur (“최고 세기”)입니다. 들다가 허리 다치지 않게 꼭 무릎을 써서 들어올려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그 다음으로 큰 돌은 Hálfsterkur (“절반 세기”)로, 100kg (220 lbs)의 무게를 자랑하죠. 세 번째 크기의 돌은 Hálfdrættingur (“약골”)이란 돌이고 54kg (119 lbs)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작 23kg (50 lbs)의 Amlóði (“쓸모 없음”) 만 들어 올린 사람은 마을의 조롱거리였다고 하네요. 어선에서 한몫 하고 싶은 어부라면 적어도 "Hálfdrættingur" 들돌 정도는 들어올려야 했다는 군요. 그보다 못하면 배에 탈 수 없었다고 해요. 과연 어선에 탈 수 있을지, 여러분도 테스트 한번 해보세요! 이제 마지막 여행지인 키르큐펠 (Kirkjufell) 산으로 가볼까요? 푸른 들판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산 주변으로 잔잔한 강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촬영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니 SNS에 올릴 멋진 사진 한 장 찍어 두세요. 서부 아이슬란드의 멋진 자연 경관을 한 번에 돌아보는 투어 프로그램, 놓치지 마세요! 우측에서 예약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골든 서클 & 케리드 분화구 | 당일 관광

골든 서클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당일치기 투어 코스입니다. 간헐천과 금빛 폭포, 씽벨리어(Thingvellir)는 꼭 아이슬란드에서 다들 꼭 들르는 장소들 입니다. 저희는 여기에 조금 더 독특한 경험을 드리기 위해 커다란 분화구인 케리드(Kerid) 분화구를 일정에 추가했습니다. 이 분화구는 270미터 폭에 55미터 이상의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분화구 바닥에 있는 마법세계에서 온 것 같은 호수는 14미터 정도의 깊이입니다.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모든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마음속 고향입니다. 아이슬란드를 가로지르는 화산 활동으로 인해 일어난 계곡 속에 위치한 이 곳은 대서양 중앙 해령의 일부분이지 아메리카 대륙판과 유라시아 대륙판이 만나는 곳입니다. 한 발은 유럽에, 한 발은 아메리카에 딛고 서 있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게이시르(Geysir)는 스트로쿠르(Strokkur)와 함께 하우카달루르(Haukadalur)에 있는 가장 큰 간헐천입니다. 이 간헐천의 이름을 따서 영어 단어 Geyser가 만들어 졌지요. 스트로쿠르는 매 5~10분마다 분출하면서 물을 공중 20~30미터 높이로 뿜어올립니다. 굴포스(Gullfoss)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멋진 폭포 중 하나입니다. 최적의 투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대 인원은 1회 15명으로 제한합니다. 지금 바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Flybus) 레이캬비크 블루라군 왕복 또는 레이캬비크-블루라군-케플라비크 공항 셔틀버스

레이캬비크를 출발하여 블루라군으로 향하는 교통편이 필요하신가요? 블루라군에서 레이캬비크로 되돌아오거나 케플라비크 공항으로 향할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열온천인 블루라군으로 향해 편안한 휴식을 즐겨보세요. 온천에 도착하기까지는 약 45분이 소요됩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평균 40℃의 블루라군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도저히 나오고 싶지 않을 만큼 즐거운 휴식이 찾아옵니다. 실리카 머드를 몸에 듬뿍 바르고 여행하며 지친 피부를 달래는 것은 블루라군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입니다. 뭉개 구름의 하늘 아래 푸른 우윳빛의 따듯한 온천수는 충분한 휴식 뿐 아니라 미용효과까지 가져다 줍니다. 그 뿐 아니라 피부 치유 효과까지 알려지면더 서 유명해졌죠. 이런 효과를 아주 멋진 관경 속에서 누린다고 생각해보세요! 블루라군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예약이 꽉 찰 때도 있으니, 사전예약을 서두르세요. 블루라군에서 나오시면 바로 케플라비크 공항으로 향하실 수도 있습니다. 블루라군의 마법같은 온천수에서 즐기는 편안한 휴식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날짜를 확인하세요!

클래식 골든 서클 케리드 분화구 및 농장 방문 미니버스 1일 투어 | 소규모 그룹, 아이스크림도 쏩니다!

미니 버스를 타고 골든 서클 지역을 하루 종일 돌며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즐겨보세요! 레이캬비크(Reykjavík) 시내 원하는 위치에서 픽업 서비스를 받은 다음 싱벨리르 (Þingvellir) 국립 공원으로 향합니다. 싱벨리르 국립공원은 아이슬란드의 첫 의회가 설립된 장소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해요. 마음껏 국립 공원을 거닐며 아이슬란드 인들에게 싱벨리르 국립 공원이 갖는 문화적 중요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 대륙의 지각판이 맞닿아 있는 실프라(Silfra) 협곡의 아름다운 모습도 직접 살펴볼 수 있죠. 이후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인 굴포스 (Gullfoss)로 향하게 됩니다. 굴포스 폭포는 크비타 (Hvítá) 강 상류에 위치해 있는데 크비타 강은 급류 래프팅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싱벨리르 국립 공원에서 약 1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굴포스 폭포에 도달하게 됩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하우카달루르 (Haukadalur) 계곡에 위치한 게이시르 (Geysir) 간헐천 지대에 들릴 예정이에요. 이 곳에서 스트로쿠르 (Strokkur) 간헐천이 몇 분마다 한번씩 공중으로 20-40m에 달하는 물줄기를 내뿜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자연이 선사하는 장관을 놓치지 마세요! 날씨에 따라 또 운전기사의 재량에 따라 시내로 돌아오는 길에 몇 군데 더 정차할 수도 있어요. 모두 여러분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드릴 겁니다. 그 중 한 곳으로 튕귀플료트 (Tungufljót) 강 유역의 아름답고 고요한 팍시(Faxi) 폭포가 포함되곤 해요. 본 투어 프로그램은 소규모의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한답니다. 와이파이가 제공되는 미니버스 (대형 고속버스에 비하면 더 편안하고 정숙한 승차감을 자랑하죠)를 타고 아이슬란드 음악을 들으며 진행되는 투어거든요. 또 현지 간식과 스낵 류를 맛볼 기회도 있답니다. 아이슬란드의 골든 서클 지역을 편안하게 (몇 가지 덤과 함께) 관광하고 싶다면 모든 것이 포함된 미니버스 투어를 꼭 한번 고려해 보세요. 웹사이트 우측에서 ‘날짜 선택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해야 예약 초과로 인해 실망하는 일이 없을 거에요.

요쿨살론 빙하호수 1일 투어

레이캬비크에서 시작하여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빙하, 화산을 하루만에 모두 탐험할 수 있는 가격대비 최고 1일 투어! 아이슬란드 남동쪽에 위치한 너무너무 아름다운 빙하 라군(glacier lagoon), 요쿨살론(Jökulsárlón)으로 가는 모든 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폭포들과 웅장한 산, 이 환상적인 청정자연을 감상해 보세요! 차를 타고 스케이다라산두르(Skeidararsandur)라는 검은 화산 모래 사막 위를 주행하는 것도 흥미진진한 경험입니다. 낚시로 유명한 마을 비크(Vik), 아이슬란드의 빼 놓을 수 없는 명소인 셀랴란드스포스(Seljalandsfoss) 폭포와 스코가포스(Skógafoss) 폭포,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가 있는 바트나요쿨(Vatnajokull) 국립 공원에 들르지 않을 수 없겠지요?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에서 보시는 요쿨살론 빙하호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아름다움을 보여드립니다. 거대한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빙산 조각들이 평화로운 호수 위를 떠다니며 독특한 경치를 만들어내는데요. 이런 겨치덕에 툼레이더나 제임스본드와 같은 영화의 촬영지가 되기도 하였지요. 이 빙산 조각들은 가끔은 서로 부딫히며 유유히 호수가 흘러가는 곳을 따라 다이아몬드 해변을 거쳐 바다로 나아갑니다. 이 모든 장소가 환상적인 사진의 배경이 되는 곳들이지요. 지금 바로 최고 인기 1일 투어, 요쿨살론, 빙하라군 1일 투어를 예약하시고 아이슬란드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명소들도 빠지지 않고 들러 보세요! 날짜선택하기 버튼을 누르셔서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와 서부의 숨은 보물 탐험 | 미니버스 당일 투어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는 곳을 피해 미니버스를 타고 장엄한 스나이펠스네스 (Snæfellsnes) 반도의 모습을 하루 동안 돌아보는 투어입니다. 이 곳은 아이슬란드의 지형적인 특징들을 전부 갖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레이캬비크 시내 중 여러분이 편한 장소에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후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서부 해안으로 이동하게 되죠. 이제 여러분은 아이슬란드 서부 해안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서부 해안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들에 더해 몇 군데를 추가로 더 방문하게 됩니다. 아이슬란드의 상징과도 같은 원뿔형의 키르큐펠 (Kirkjufell)산 옆에 위치해 있는 그림 같은 키르큐펠 폭포 또한 들릴 예정이에요. 그리고 물범이 자주 노니는 이트리 툰가에도 들러 물범 관측을 해보고요. 놀랄 만큼 아름다운 디우팔론산뒤르 (Djúpalónssandur)의 검은 모래 해변도 방문하게 됩니다. 수 세기 동안 아이슬란드 소년들이 어부가 될 만큼 성장했는지 알아보는데 사용했던 4개의 들돌이 있는 해변이죠. 여러분의 힘은 어느 정도인지 무게가 다른 4개의 돌을 들어 테스트해 보세요! 투어 도중 고요한 어촌 마을인 아르나스타피 (Arnarstapi)를 지나가게 됩니다. 매력적인 작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절벽 위에서 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에 감탄하게 될 거예요. 그 주변의 작은 마을 부디르에도 들러, 1703년에 설립된 독특한 검은색 교회에도 방문해 보고요. 이제 바다 위로 솟아오른 론드란가르 (Lóndrangar) 현무암 절벽이 연출하는 장관을 둘러 보고 스나이펠스요쿨 (Snæfellsjökull) 빙하로 향할 거예요. 스나이펠스요쿨은 7,000년이나 된 성층 화산으로 그 꼭대기에는 만년설이 빛나고 있습니다. 120 km 떨어져 있는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ík)에서도 그 웅장한 모습이 잘 보이죠. 반도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 스나이펠스요쿨은 아이슬란드의 가장 상징적인 관광 명소로, 프랑스 공상과학 소설가 쥘 베른이 ‘지구 속 여행’ 에서 지구 중심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묘사할 만큼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랑한답니다. 투어 도착지 마다 충분한 시간을 드리니 산책도 하고 아름다운 경관도 감상하며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보세요. 최대한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을 위해 미니버스에서는 와이파이, 아이슬란드 음악과 간단한 간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인기가 많은 투어이니 서둘러 예약해 주세요. 우측 ‘날짜 선택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예약 여부를 확인 부탁 드릴게요.

골든써클과 오로라 | 10개국어 음성 가이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필수적인 관광코스인 골든써클 투어, 아이슬란드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의 목적이 되고 있는 오로라 관측. 이 두 가지를 모두 즐기실 수 있는 투어를 찾고 계신가요? 레이캬비크 터미널에 집결한 후 투어가 시작되는데요. 직접 오기 힘들다면, 픽업서비스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픽업되실 차량은 최신식 버스로 무료 WIFI가 제공이 되고, 각 자리마다 테이블도 꺼내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0개 국어로 제공되는 음성가이드 서비스로 한국어 가이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 가이드가 함께 버스에 탑승하므로 질문이 있다면 직접 하실 수도 있습니다! 첫 번째로 들르실 곳은 바로 씽벨리어 국립공원인데요. 아이슬란드 사람들에게는 역사적으로도 제일 중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최초로 의회가 열렸던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바로 930년도에 말이예요. 이 의회는 아직도 레이캬비크에서 지속되고 있고,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북아메리카와 유라시아 지각판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런 이유로 두 대륙이 만나는 곳을 직접 발로 딛고 서보실 수 있으시고요. 그리고 다음 목적지는 게이시르 지열지대가 있는 하우카달루르(Haukadalur) 계곡입니다. 게이시르와 스트로쿠르라는 두 개의 큰 간헐천이 있는데요. 게이시르는 지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지만, 스트로쿠르는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5분에서 10분마다 최대 20미터까지 공중으로 물을 뿜어냅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기 충분하겠지요. 그리고 나서는 다음 목적지인 굴포스로 향합니다. 이 곳은 2단으로 된 아주 장엄한 폭포인데요. 약 32미터의 높이에 거대한 유량을 자랑합니다. 황금폭포라는 뜻을 가진 굴포스의 주변 가까이까지 가 보실 수 있어, 분사되는 폭포수 수증기를 직접 얼굴로 느껴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레이캬비크로 되돌아오면, 개인적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자유시간을 가진 후, 22시 30분(9월, 4월, 8월)에 오로라 투어가 시작되며, 10월에서 3월 사이의 기간에는 한 시간 이전인 2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픽업버스에 올라타면 가이드가 오로라를 보기 좋은 곳으로 안내하기 위해 도심을 떠나 한적한 시골마을로 향하실텐데요. 이 가이드분들은 오로라 전문가로 온라인으로 날씨와 오로라지수를 파악하여 최적의 장소로 여러분을 이끌어 드릴것입니다. 신비로운 경험을 하시는 그 순간도 카메라에 담아드리고요. 그리고 삼각대도 차량에 준비되어 있어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약 3시간 동안의 황홀한 경험을 하신 후에는 숙소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만약 운이 닿지 않아 오로라를 그 날 밤 보지 못했다면 무료로 다음 기회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이 골든써클과 오로라투어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함께 예약하세요! 지금 바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남부 해안 일일 투어 | 소그룹

가성비 최강의 본 투어로 미니버스를 타고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진정한 아이슬란드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을 가보세요. 장엄한 폭포, 파도가 치는 검은 모래 해변, 귀여운 퍼핀이 둥지를 튼 절벽, 끝없이 보이는 빙하, 화산, 말과 양들이 뛰어 노는 들판 등 이 모든것들을 10시간짜리 일일 투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레이캬비크 내에 있는 호텔 혹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하신다면 8시 정각에 픽업이 시작됩니다. 이 투어는 오직 소규모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욱 편안한 분위기 속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19인 이하의 그룹으로만 구성됩니다. 셀리야란드스포스 폭포(Seljalandsfoss), 스코가포스 폭포(Skógarfoss)에 들르신 후에 솔헤이마요쿨(Sólheimajökull)빙하를 보시게 됩니다. 셀리야란드스포스 폭포는 떨어지는 물줄기 뒤로 걸을 수 있는 그림같은 폭포입니다. 낙하하는 물줄기 뒤에서 용암 절벽을 보면 훨씬 더 멋지죠. 그리고 레이니스피야라(Reynisfjara)검은 모래 해변이 있는 작은 어촌 마을 비크로 향합니다. 비크에는 해안 절벽에 먹이를 찾아 둥지를 튼 귀여운 퍼핀들이 있습니다. 또 피라미드처럼 생긴 현무암 주상절리 앞에서 사진찍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바다 속에 있는 레이니스드란가르(Reynisdrangar)암석도 놓치지 말고 볼 명소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2010년 폭발해 하늘을 화산재로 뒤덮으며 전 유럽의 항공 교통을 마비시킨 에이야피야틀라요쿨 화산을 보시게 됩니다. 또한 본 투어는 신형 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 (Mercedes Benz Sprinter)차량으로 운영되며 차내 와이파이가 제공됩니다. 전문 가이드가 가는 내내 방문하는 장소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려드립니다. 아이슬란드 전통 음식을 맛보는 시간도 있으며 점심식사를 위해 휴게소에 들르게 됩니다. 본 투어는 몇 주 밖에 운영되지 않습니다. 절대 놓치지 마세요! "투어 예약하기"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오로라 헌팅| 슈퍼지프 투어

슈퍼 지프에 몸을 싣고, 숨막히게 아름다운 오로라를 찾아 스타일리시한 사냥을 함께 떠나보시겠어요?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 멋진 아이슬란드의 경치를 배경으로 하여 그 위로 놀라운 오로라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가진 놀라운 자연현상인 이 오로라를 직접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완벽한 투어입니다. 레이캬비크에 밤이 찾아오면, 아이슬란드의 험난한 지형에 맞게 특별히 제작된 저희 4륜구동의 슈퍼지프 차량으로 픽업되실텐데요. 그럼 빛이 없는 도심을 벗어나 어두운 시골마을로 향합니다. 오로라는 빛이 없는 곳에서 관측이 쉬우니까요. 오로라 전문 가이드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오로라를 향해 갈라진 구름의 틈에서 빛나는 북극광을 찾아 사냥을 시작합니다. 저희 전문가들은 어디에서 이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있을지, 오로라와 아이슬란드의 자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를 찾아, 평원을 가로질러 산을 지나 믿을 수 없을 만큼 한적하고 멋진 곳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슈퍼지프로 떠나는 투어라서 대형 버스보다 훨씬 편안한 승차감을 느끼실 수 있을 뿐 아니라, 5명 이하의 적은 인원만이 참여하기 때문에 단체여행의 불편함이 없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초록, 핑크, 하얀색으로 하늘을 수 놓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발견하면 밖으로 나가 사진찍는 시간도 가지고요. 오로라는 겨울에만, 그리고 북쪽에 위치한 나라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겨울 밤날씨가 싸늘하니 꼭 따듯하게 옷을 껴입고 오셔야 합니다! 이 놀라운 자연현상, 오로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실거예요! 지금 바로 우측 상단의 날짜를 클릭하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실프라 드라이수트 스노클링 투어

실프라 스노클링 투어는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씽벨리르 국립공원에서 진행됩니다. 수중 100m까지 내려다 볼 수 있는 이 동굴형 계곡은 지진 활동으로 인해 지각이 벌어지게 되어 생겨난 틈입니다. 놀랄만큼 가시성이 좋아, 잊지 못할 수중 풍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프라의 깨끗한 물은 지구상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물 중 하나입니다. 북아메리카 대륙판과 유라시아 대륙판이 만나는 그 대륙의 틈새를 채우고 있는 이 청명한 물속을 구경해 보세요. 스노클링을 하다가 물을 먹어도 기분나쁜 곳이 아니지요. 초록의, 노란 빛을 띄는 조류도 찾아보시고요.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다이빙 지역 순위에서 15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실프라 근처에는 여러 산택 코스가 있어 스노클링을 즐긴 후에도 싱벨리어 국립공원의 천해의 자연환경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수온은 약 2–4 °C 정도 되는데요. 이는 바로 랭요쿨 빙하가 녹은 물로 만들어진 계곡이라서 그런데요. 이 계곡까지 다다르기까지는 용암바위들을 서서히 거치면서 정수되여 약 100년이란 세월동안 흘러 이 곳에 도착합니다. 이보다 청정할 순 없지요! 지구 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 한모금 어떠신가요? 지금 우측 상단에서 날짜를 선택하시고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스카프타펠 빙하하이킹과 빙벽 등반 콤보 투어

스카프타펠(Skaftafell) 국립공원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지형 중 하나인 바트나요쿨 빙하 위에서 신나는 하이킹과 빙벽 등반 투어를 경험해 보세요.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비지터 센터 앞 주차장에서 친절하고 자격 증명된 숙련된 가이드가 여러분을 맞이할 거에요. 또한 여러분에게 얼음 도끼와 로프 사용법을 알려주고 울퉁불퉁한 지형에서도 길을 잘 찾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모두 빙하 위에서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들이죠. 무엇보다 아이젠과 하이킹용 지팡이 등 등반에 필요한 장비들을 나눠드릴 겁니다. 국립공원의 지질학적 특징이나 수세기에 걸쳐 생성된 빙하에 대해 가이드가 열정적으로 자세히 설명해 줄 거예요. 이제 모험을 떠날 만반의 준비를 갖췄군요! 이제 빙하 꼭대기의 빙하설(빙하혀)로 차를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스비나펠스요쿨 빙하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산맥을 구성하고 있는 산들 중 하나죠. 이곳 정상에서부터 여러분은 주변 산들로 만들어진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게 될 겁니다. 그 중 하나인 크반나달스흐누퀴르(Hvannadalshnjúkur)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산 정상인데, 아마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보신 분들이라면 즉각 알아볼 수 있을 거예요. 투어는 도보로 진행되며 백설로 뒤덮인 장엄한 평원 위를 걷게 됩니다. 푹신한 눈을 발로 밟을 때 나는 소리만이 정적을 깨울 뿐이죠. 아이슬란드에서 최고라 인정받는 파노라마 경치를 감상하게 될 겁니다. 인생 사진을 찍고 싶은 분들에게나 자연을 사랑하는 분들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을 기회일 거라 자부합니다! 더불어 만년설 깊이 생성된 수직 계곡인 빙하 구혈, 수 세기에 걸쳐 생성되어 내부에 갇힌 산소 때문에 푸른색을 띄는 구빙 등 매혹적인 자연 현상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이킹을 하는 동안 얼음 도끼를 사용해서 빙벽을 등반하게 될 거예요. 그림처럼 아름다운 빙하 위 투어에 익스트림 스포츠의 측면을 더했다고나 할까요? 자연이 만들어낸 위풍당당한 거인 빙하 위에서 스릴로 가득 찬 하이킹 투어를 즐겨 보세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서 예약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부 해안 투어 | 10개 언어 오디오 가이드 제공

아름다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 지역을 돌아보는 버스 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언어로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는 소규모 현대식 버스 투어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정보와 재미가 가득 담긴 프로그램이니 꼭 한번 참여해 보세요. 픽업된 후에는 레이캬비크를 벗어나, 남부 해안을 향해 버스로 이동합니다. 버스 내에서는 타블렛 PC, 무료 와이파이, USB 소켓이 제공되며 무엇보다 ‘스마트 버스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하실 수 있죠.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와 한국어로 차창 밖에 펼쳐지는 주변 자연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답니다. 물론 오디오 가이드는 녹음된 내용만 청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바로 대답해 줄 전문 가이드도 함께 탑승하게 됩니다. 따라서 투어를 마치고 나면 하루 동안 보았던 다양한 자연 경관과 관광지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자랑하게 될 거에요. 남부 해안은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풍부한 곳입니다. 레이캬비크를 떠나 가장 먼저 만나게 될 곳은 헤잉기들 (Hengill) 지역입니다. 화산으로 형성된 다양한 분화구, 다른 행성의 것처럼 보이는 용암 지대, 그리고 온천이 많은 지역이죠. 날씨가 좋은 날에는 헤클라 (Hekla) 화산이나 2010년에 대형 화산 폭발을 일으켰던 악명 높은 에이야퍋라요쿨 (Eyjafjallajökull) 빙하 화산도 볼 수 있답니다. 해안에서 불과 수 킬로미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바다위로 우뚝 솟아있는 베스트만나에이야르 (Vestmannaeyjar) 제도도 볼 수 있죠. 흔히 웨스트만 (Westman) 섬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그 다음으로 방문할 곳은 두 개의 폭포인데요, 아름답기도 아름답지만 독특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죠. 셀랴란드스포스 (Seljalandsfoss) 폭포 근처에서는 푸르른 신록의 평원을 걷다가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는 뒤편을 걸어서 지나가 볼 수 있답니다. 또 다른 폭포인 스코가포스 (Skógarfoss) 에서는 물이 쏟아져 내리는 지점까지 바짝 접근할 수 있어요. 폭포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은 정말 장엄하답니다. 이제 솔헤마이요쿨 (Sólheimajökull) 빙하를 둘러볼 차례입니다. 빙하 가장자리 바로 가까이까지 걸어가서 주변 지역을 덮고 있는 검은색 재와 청량한 푸른 빙하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주변의 흑색 용암지대, 빙하와 눈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색상 대비 덕분에 사진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둘러 볼 곳은 레이니스퍄라 (Reynisfjara) 검은 모래 해변이에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힌답니다. 위풍 당당한 아치형 암석인 디르홀레이 (Dyrhólaey)와 검은색 육각형 현무암 기둥들이 바다 위에 솟아오른 것을 볼 수 있죠. 이곳은 여름철이 되면 퍼핀 및 다양한 바다 새들이 둥지를 트는 서식지기도 해요. 해안 가에서 저 멀리 바다 쪽을 향해 보면 두 개의 거대한 해식 기둥이 보일 거에요. 레이니스드란가르 (Reynisdrangar) 라는 이름의 이 암석들은 사실 아침 햇빛에 돌이 되어 버린 트롤이라는 전설을 갖고 있답니다.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은 정말 멋진 경관으로 가득한 곳이에요. 이 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여러분의 모국어로 들을 수 있다는 건 흔하지 않은 기회죠. 그러니 꼭 한번 참여해 보시길 바랄게요! 우측에서 날짜를 정해 예약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골든서클 & 시크릿 라군 | 관광과 자연온천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한 루트 골든서클에서 부터 시크릿 라군까지 잊지 못할 경험을 함께 하시겠어요? 골든서클 코스에서 처음으로 들를 곳은 바로, 씽벨리르 국립공원인데요.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930년에 세계 최초의 의회가 설립된 곳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이 위치는 바로 유럽판과 아메리카판 대륙이 나뉘어 지는 곳이기도 하지요. 씽벨리르 국립공원 내에 있는 실프라(Silfra) 계곡은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하기에 완벽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계곡은 아이슬란드에스 가장 넓은 호수 씽발라바튼(Þingvallavatn)의 가장 자리에 있습니다. 골든서클의 두번째 명소는 게이시르 간헐천 지대입니다. 부글부글대는 진흙탕과 끓는 물이 흘러내리는 바위와 땅의 틈 사이로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광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놀라운 광경은 바로, 간헐천입니다. 비록 간헐천의 영어 이름의 유래가 된 게이시르 간헐천은 이제 활동을 멈췄지만, 옆에 있는 스트로쿠르 간헐천은 10분 마다 40미터 높이의 물기둥을 뿜어냅니다. 그리고 골든서클의 마지막 명소 굴포스 폭포로 향합니다. 굴포스는 아이슬란드어로 황금의 폭포를 의미합니다. 넓고 강력한 물줄기의 폭포는 보기만 해도 그 대단한 힘을 느낄 수 있게 해 드릴 것입니다. 빙하로 인해 형성된 거대한 물줄기 바로 옆까지 가서 발밑으로 떨어지는 폭포수의 진동과 물안개를 직접 경험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일정의 마지막은 아이슬란드 자연 가운데에서 즐기는 노천 온천입니다. 시크릿 라군은 남부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전통방식의 온천입니다. 자연 암석 사이에 위치하며, 수온은 36~40도 정도로 유지됩니다. 만약 오후에 온천에 들르시고 기상 조건이 맞는다면 온천을 즐기며 오로라를 보시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이슬란드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환상적인 두 가지 경험을 한꺼번에 해보세요!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느끼고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날짜 선택하기"를 통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일 겨울 투어 | 남부 해안, 요쿨살론, 천연 얼음 동굴

남부 해안을 따라,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하고 독특한 명소들을 모두 방문해 보세요. 바트나요쿨 빙하 아래에 숨겨진 놀라운 얼음 동굴도 탐험해 보시고요! 아이슬란드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로 만드는 데 큰 몫을 톡톡히 한 모든 명소들을 구경하면서도,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된 코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레이캬비크 내 숙소에서 픽업되신 후,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남부 해안을 따라 내려가며 햇살이 내리쬐는 들판에서는 보랏빛 루피나 꽃을, 평화로이 풀을 뜯어 먹고 있는 양과 말들을 볼 수 있습니다. 푸른 들판 사이로 검은 절벽과 산, 울퉁불퉁한 화산 암석, 초록색 담요 처럼 이끼로 덮인 화산 지대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2일에 걸쳐 요쿨살론 빙하 호수로 향하면서, 많은 폭포, 검은 모래 해변, 스카프타펠 청정보전 지역을 들르시게 됩니다. 저녁이 되면 밤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하늘 저편에 수놓인 오로라를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다음날은 바로, 유럽 최대의 빙하인 바트나요쿨 빙하에 위치한 얼음 동굴을 탐험하며 시작합니다.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자연현상이기 때문에 제한적으로만 방문이 가능한 곳입니다. 반드시 미리 체크하셔서 예약이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매년 새로운 동굴이 없어지고 다시 생성되므로 전문가들은 주변 지역을 탐험하며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고 안전한 동굴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든 동굴은 각각 그 특유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투명한 바다색을 그대로 담은 투명한 얼음 바위가 여기 저기 신비롭고 매력적인 자태를 뽐냅니다. 이러한 얼음 동굴들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순식간에 녹아서 영원히 사라지게 됩니다. 빙하의 진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일 얼음동굴 투어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지금 우측 상단의 날짜를 선택하여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rport Direct) 숙소에서 케플라비크 국제 공항까지 직행 미니 셔틀버스

오늘 아이슬란드를 떠나시나요? 여러분께 케플라비크(Keflavík) 국제 공항까지 편안하게 모셔다 드리는 서비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매 시간 정각에 레이캬비크 (Reykjavík) 중심가에서 미니버스가 출발해서 케플라비크 (때로는 레이캬비크 국제 공항이라고도 부르죠) 공항까지 약 45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차량 당 16명 탑승 가능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항까지 수송해 드립니다. 편하신 시간에 맞춰 출발 시간 30분 전 레이캬비크 내 모든 주요 호텔에서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즐거운 여행을 마친 다음이라면 누구든 불편함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공항으로 가고 싶을 거에요. 공항까지 바래다 드리는 기타 이동 서비스의 경우 호텔 픽업을 원한다면 버스를 중간에 갈아타야 하는 점에 비해 본 서비스는 공항까지 바로 모셔다 드린다는 장점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짐을 끌고 여기저기 이동하는 불편함이 없답니다. 즐거운 휴가를 어떻게 마무리할 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아이슬란드에서 만든 즐거운 추억을 곱씹으며 편하게 공항으로 갈 것인지, 제 시간에 공항에 닿기 위해 짐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스트레스 받을 것인지 선택하시면 됩니다. 본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시간이나 이동에 대한 걱정 없이 달 풍경과 같은 아름다운 레이캬네스(Reykjanes) 반도를 거쳐 공항으로 가는 짧은 드라이브를 즐기시면 됩니다. 여행 도중 이 지역을 제대로 보지 못하셨다면 공항으로 가는 길에 감상하시면 좋겠네요. 아름답고 인상적인 모습의 화산과 산들이 차창 밖에 펼쳐지게 됩니다. 황량하지만 역시 잊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용암 지대 또한 보실 수 있죠. 이렇듯 아이슬란드를 떠나는 마지막 날에 편안하고 편리하게 공항으로 이동하고 싶다면 사전에 본 프로그램을 여러분의 출국 시간에 맞춰 예약해 주시면 됩니다. 케플라비크 공항은 언제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때로는 업무 처리에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답니다. 그러니 출국 시간보다 최소 2시간 전에는 도착하는 게 좋아요. 본 직항 교통편을 예약하더라도 2시간 전에 도착하도록 시간을 계산해서 예약해 주세요. (레이캬비크에서 공항까지는 약 50분거리) 아이슬란드에서의 즐거운 휴가를 편안하게 마무리 짓고 고국까지 안전한 비행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측에서 일정에 맞는 날짜를 고르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세요.

요쿨살론으로 2일 여행 패키지|빙하 하이킹, 보트투어와 검은모래해변, 남부해안

아이슬란드 남쪽 해안의 멋진 빙하들과 용암대지, 화산, 강, 그리고 폭포들을 이 투어를 통해 감상해 볼 수 있는 이 2일 투어에 참여해보세요! 멋진 자연이 만들어낸 마법과도 같은 아이슬란드의 경치들에 푹 빠져보세요! 또 요쿨살론(Jökulsárlón) 빙하호수 옆에 빙산들이 흩뿌려져 있는 검은 모래사장도 보실 수 있습니다. 요쿨살론 빙하 호수는 빙산들이 둥둥 떠다니는 가운데 물개들이 헤엄치는 멋진 곳이죠. 이 투어의 백미는 푸른 바트나요쿨(Vatnajokull) 빙하 위를 걸어보는 것 입니다. 바트나요쿨 빙하는 같은 이름의 아이슬란드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유럽에서 가장 거대한 빙하 입니다. 저희 빙하 전문 가이드들이 장비 일체를 챙겨드리고(아이젠, 얼음용 도끼, 안전장비 등) 사용방법 또한 친절하게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빙하 위에서 보는 멋진 경치와 함께 선명하게 빙하 속에 갈라진 크레바스와 얼음 조각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야생동물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요. 레이니스퍄라 절벽에 둥지를 튼 퍼핀, 요쿨살론 빙하호수 주변을 호기심어린 표정으로 노니는 물개도 찾아보세요! 아이슬란드의 놀라운 자연을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이 투어, 인기도 아주 많으므로 서둘러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지금 예약하세요!

2일 요쿨살론 빙하호수, 빙하하이킹, DC-3 비행기 잔해 방문 남부해안 투어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으로 떠나는 잊을 수 없는 2일간의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검은 모래 황무지 위로 힘차게 강이 흐르는 초현실적 풍경을 배경으로 바이킹처럼 여행을 떠나 보세요.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 자연의 경이로움을 몸소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투어 프로그램과는 달라요. 바다 위로 우뚝 솟아오른 절벽이나 넓게 펼쳐진 용암층 대지를 굽어보는 위풍 당당한 산, 그 위를 수 세기 동안 부드러운 담요처럼 덮고 있는 연한 초록색의 이끼 등 넋을 잃고 바라보게 만드는 멋진 자연 경관 속으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남부 해안의 검은 모래 해변과 고원지대 근처의 폭포 탐험으로 2일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태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폭포들이죠. 이후 스카프타펠 (Skaftafell) 자연 보호구역을 지나 아이슬란드 남부 자연의 보석과도 같은 요쿨살론 (Jökulsárlón) 빙하 라군을 방문하게 됩니다. 호수 속 깊은 곳까지 뻗은 푸른 빙하를 보면서 지구 온난화의 악영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될 거에요. 미니 버스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형 고속버스 투어 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게 만들어 줍니다.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험을 즐기는 소규모 인원으로 투어 그룹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객들이 붐비는 시간을 피할 수 있도록 일정표를 짜고 있어요. 노련한 가이드와 동행하게 되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북유럽 섬나라인 아이슬란드와 아이슬란드 인들에 대한 재미있고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끝없이 들려줄 겁니다. 또한 독특한 모험을 원하는 분들께 권하는 투어 프로그램이에요. 전 세계 사람들을 아이슬란드로 여행 오게 만드는 상징적인 명소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답니다. 우측의 ‘날짜 선택하기’를 눌러 예약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 보세요. 한 여름에 아이슬란드를 방문하면 백야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천연 필터 역할을 하는 부드러운 빛이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앱으로는 만들 수 없는 멋진 사진을 완성하죠!

골든 서클, 블루라군 | 유명 관광지 당일 투어

이 투어와 함께 아메리카 판과 유라시아 판이 만나는 곳을 탐험하며 대자연의 힘을 느껴보시고, 아이슬란드인들에게 중요한 거대한 폭포를 감상한 뒤 지열지대를 구경하시다가 마무리는 블루 라군에서 따뜻하게 몸을 담그는 환상적인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이 코스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당일치기 여행입니다. 간헐천과 금빛 폭포, 씽벨리어와 블루 라군은 대표적인 코스입니다. 저희는 여기에 좀 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해 드리고자 케리드(Kerið)라 불리는 커다란 분화구 투어도 추가하였습니다. 이 분화구는 폭은 270m, 깊이는 55m입니다. 분화구 바닥에는 호수가 있으며 마법과도 같은 경치를 자랑합니다. 호수 깊이는 14m정도입니다.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모든 아이슬란드 인들의 국가적 고향입니다. 이 곳은 아이슬란드를 가로지르며 있는 띠 모양의 화산 활동 균열의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이 곳은 아메리카 지각판과 유라시아 지각판이 만나는 대서양 중앙 협곡의 일부에 속합니다. 오른발은 유럽에, 왼발은 아메리카에 두고 서 있는 기분은 아주 새로울 것입니다. 게이시르(Geysir) – 하우카달루르(Haukadalur)에서 가장 큰 간헐천 들은 스트로쿠르(Strokkur)와 게이시르 자체입니다. 게이시르의 이름을 따서 간헐천(Geyser)이라는 영어 단어가 생겨났습니다. 스트로쿠르는 5~10분마다 분출하며 물기둥을 20~30m 공중으로 발사합니다. 굴포스(Gullfoss)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멋진 폭포 중 하나입니다. 또한 두 곳의 아름답고 다채로운 지열지역도 방문합니다. 셀툰(Seltún)과 구누흐베르(Gunnuhver)를 방문하고 유럽과 아메리카 두 대륙을 연결하는 다리도 방문합니다. 그리고 레이캬네스비티(Reykjanesviti)에 있는 커다란 파도가 몰아치는 절벽 위에 위치한 등대도 방문합니다. 마지막 코스로는 블루 라군에 들러서 따뜻하게 목욕을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 투어 상품에는 블루 라군 입장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블루 라군 입장권을 예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블루 라군 도착 예정 시각은 오후 5시이니 그 시간대로 예매하시면 됩니다. 약 2시간 정도 블루 라군에서 시간을 보낸 뒤 다시 레이캬비크의 숙소로 모셔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