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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질문

레이캬비크 투어

레이캬비크(Reykjavik)는 아이슬란드의 수도입니다. 아이슬란드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2가 레이캬비크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죠. 대부분의 관광객 또한 레이캬비크에 숙소를 정하고 다양한 액티비티와 투어의 시작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레이캬비크 투어는 특유의 문화, 요리, 건축과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1. 레이캬비크 거주 인구 수는 얼마나 되나요?

레이캬비크에는 125,000명의 인구가 거주 중입니다. 인근 수도권 지역까지 합치면 22만명이 살고 있습니다. 

2. 레이캬비크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레이캬비크는 연중 내내 활기가 넘치는 도시입니다. 가장 유명한 행사와 축제를 꼽자면 7월, 8월과 11월에 개최됩니다. 12월 또한 크리스마스와 새해 맞이로 인해 축제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는 기간입니다.

3. 레이캬비크의 문화 시설은 어떤 게 있나요? 

레이캬비크의 역사는 무려 9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따라서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를 발전시켜 왔죠. 수 백여 곳의 미술관, 박물관, 예술 전시회, 건축물과 역사적 장소까지 다채로운 문화 시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 레이캬비크의 축제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시크릿 솔스티스(Secret Solstice), 소나(Sonar), 에어웨이브(Airwaves)가 가장 유명한 음악 축제입니다. 그 외에도 LGBT 권익 신장을 위한 축제인 레이캬비크 프라이드(Reykjavík Pride),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열리는 문화의 밤(Culture Night),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는 푸드 앤 펀(Food and Fun)등의 흥미로운 축제가 개최됩니다. 레이캬비크 패션 페스티벌과 레이캬비크 국제 필름 페스티벌 또한 유명한 축제입니다. 

5. 교외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레이캬비크 간의 거리는 어느 정도인가요?

유명 관광지인 골든 서클(Golden Circle), 남부 해안(South Coast) 또는 스나이펠스네스(Snaefellsnes) 반도는 전일 투어로 관광한 후 레이캬비크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6. 레이캬비크의 수영장 중 가장 좋은 수영장은 무엇인가요?

라우가르달스라우그(Laugardalslaug)는 레이캬비크 내 수영장 중에서 시설의 규모가 가장 크고 유명한 곳입니다. 레이캬비크에 숙소를 두고 레이캬네스(Reykjanes) 반도의 블루라군(Blue Lagoon)이나 골든 서클의 폰타나 스파(Fontana Spa), 굴포스(Gullfoss) 폭포 인근의 시크릿 라군(Secret Lagoon)에 다녀오는 것도 가깝고 편리하죠.

7. 레이캬비크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을까요?

도심의 빛 공해 현상 때문에 레이캬비크는 오로라를 보기에 적합한 지역은 아니예요. 다만 레이캬비크 근처의 그로타(Grotta) 등대 주변은 어둡기 때문에 아름다운 오로라를 보기가 어렵지 않죠. 조명이 어두운 도심 거리나 들판 위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는 있습니다. 보트, 슈퍼 지프나 버스를 타고 도심을 떠나는 오로라 투어에 참여하면 더욱 찬란한 오로라를 만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8. 레이캬비크에서 다른 도시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북부의 아큐레이리(Akureyri), 동부의 에질스타디르(Egilsstadir)와 서부의 이사피외르뒤르(Isafjordur)로 향하는 항공편이 정기적으로 운행 중입니다.

9. 레이캬비크 내 숙소를 미리 예약해야 할까요? 

네, 다양한 호텔, 호스텔과 게스트하우스가 있지만 성수기에는 예약이 완료되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레이캬비크 도심을 관광하고 싶은데요,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까요?

레이캬비크 도심 투어는 도보, 버스, 승용차, 자전거, 세그웨이와 헬리콥터 등 다양한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1. 케플라비크 공항에서 얼마나 멀지요?

차로 약 45분 거리입니다.

고객 평점

전 세계 여행자들이 남긴 후기 읽기

of

폭포와 빙하호수 빙하 하이킹등 잘 짜여진 1박2일의 여행 이었읍니다 총 주행거리가 약1천키로미터 였고 한번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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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5월24일에 우리 부부가 골든서클투어를 다녀왔습니다. troll expedition 이라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투어였습니다 차량은 15인승 벤츠 미니버스였으며 영어가이드가 안내를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소형그룹투어로서 고급화하여서 추가부담은 없었으며 비교적 시간도 충분하였고 충실한 설명 이었으나 영어라서 잘 못알아 들었슴. 가격에 비해서 후외가없었습니다. 모든면에서 추천할만 합니다. 다행히 한국인 부부 동행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들은 70세 였지만 무리한것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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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골든 서클 투어보다 더 좋았습니다. 스나이펠스네스는 남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최고였습니다. 가이드분은 엄청난 전문가라는 게 느껴졌고 신뢰가 갔어요. 그리고 최대한 많은 걸 보여주려고 하더라구요. 물론 안전에 유의하면서요! 그리고 아이슬란드의 전통을 중요시하는 마음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스나이펠스요쿨 국립 공원에서 눈보라가 심하게 불어서 걷기도 힘들었지만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었던 것 같아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시간이 되시면 스나이펠스네스 꼭 가보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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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투어 중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David는 유머가 넘치고 최대한 좋은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중간 중간에 자주 휴식을 취해주었고 숨겨진 폭포도 들려줘서 다른 관광객 없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디르홀레이에 들려서 노을을 감상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짰던 게 엄청 센스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숙소도 엄청 깔끔하고 한적한 곳에 위치해있어요. 저는 그날 숙소 앞에서 오로라도 감상하고 같은 그룹 관광객들 사진도 찍어주면서 공유하고 너무 좋은 기억들밖에 없네요. 이 투어를 선택한 걸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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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정말 황홀한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처음엔 오로라를 보려고 아이슬란드를 선택한 거였는데 찾아보니까 구경할 곳이 너무 많더라구요 렌트는 못하겠어서 투어 신청을 했는데 남부쪽으로 거의 반 돌고 온 것 같네요 골든서클 투어랑 빙산하이킹한게 정말 기억에 남아요.. 구름양이 많아서 뚜렷하게는 아니지만 오로라!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숙소도 너무 좋았어요 ㅠㅠ 조식도 너무 맛있고 ㅠㅠ 아이슬란드 물가 비싸서 잘 못사먹는거 아시죠 ㅠㅠ 호텔 조식이 저에겐 큰 힘이 됐습니다 처음엔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돈의 가치보다 훨씬 좋은 경험을 하고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그리고 가이드분이 되게 호탕?하세요 ㅋㅋㅋ 에너지가 넘칩니다 굳굳 마지막날 엄청 늦게 끝나는게 아니라서 투어 후에 블루라군 가면 딱 좋을거같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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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평균 평점: 4.8 | 리뷰 237개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저는 안토니오라는 가이드분과, 마틴이라는 운전기사분과 함께했습니다. 안토니오는 스페인 사람이지만, 2006년에 아이슬란드에 와서 2년째 가이드 일을 하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마틴도 안전하게 운전을 잘 해 주었으며, 집에 돌아갈 때 쯤 눈폭풍이 너무 심하게 몰아쳤지만 편안히 잘 이동할 수 있게 운전해주었습니다. 우선 소규모로 진행된 투어라 굉장히 만족스러웠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꼭 많은 분이 이 투어를 이용해 보셨음 합니다. 저희는 한국인, 중국인, 말레이시아인, 스위스인, 싱가폴인 등등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했습니다. 서부로 이동 내내 안토니오는 아이슬란드에 대해 설명도 해주었고, 경치에 맞는 음악도 틀어주었습니다. 저는 맨 앞좌석에 앉아서 안토니오한테 개인적으로 궁금한것도 많이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동시간이 너무 길어 심심할때는 영화이야기 등 중간중간 사담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안토니오는 유쾌한 사람이었고, 레이캬비크의 맛집들도 많이 알려주었습니다. 저희가 투어할 때는 운좋게 야생물개도 가까운 거리에서 보고, 구름에 가려지지 않은 화산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말들이 울타리 가까이 있어서 잠시 차를 세워 말들과 사진찍을 수 있는 시간도 주었습니다. 안토니오는 목적지마다 지형 하나하나에 대해 설명을 잘 해주었고, 포토스팟도 친절히 알려주었습니다. 아쉽게도 저희는 눈폭풍이 몰아치는 바람에 예정보다 조금 더 일정을 당길 수 밖에 없었지만,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으며 그럼에도 충분히 둘러볼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동 시에는 주유소를 들러 화장실 및 물을 구입할 수 있지만, 점심식사 후부터는 꽤 오랜시간 화장실을 못들르기 때문에 식당에서 볼일을 해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벤에는 휴대폰도 충전할 수 있는 usb잭이 있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당일 코스의 투어를 찾고계신다면 고민하지말고 이 투어를 시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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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지않아 다른 투어회사들은 취소 되고 우리도 취소될까봐 걱정했는데 문의했더니 진행한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가이드분 정말 산타클로스할아버지 이미지처럼 포근하고 친절했어요!! 투어 가는길에 눈바람 불고 시야확보가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음악도 틀어주는데 저와 음악 코드가 맞아서 좋았습니다ㅋㅎ 투어 내내 오로라는 보지못했지만 조식도 맛있고 중간중간 멈춰서 멋진 자연경관을 보여 주시고 투어이용한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겨울엔 눈길이 위험하니 투어 신청해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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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가이드와 함께 1박2일을 진행했습니다. 피곤할텐데 늘 웃음과 친절로 가이드해주셨어요.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안성맞춤입니다. 숙소 조금 걱정되었는데 조용한 곳에 깔끔하고 인정 넘치는 곳이었어요. 별과 오로라를 관측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담에 그곳에서 묵고싶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빵도 넘 맛나고요^^ 숙소 스텝들도 인심과 정이 넘쳐 직접 안든 초코케잌과 아이슬란드 전통요리도 맛 볼 수 있었어요. 스텝들 뒷풀이에 원하는 손님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지는 분위기 좋았어요^^ 늦은 밤까지 오로라 알람을 위해 애쓰는 스텝들이 고맙더군요!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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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쿨살론 빙하호수 1일 투어

평균 평점: 4.6 | 리뷰 102개

요쿨살론 빙하호수 1일 투어

장시간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자연경관 덕분에 피곤할 틈이 없었습니다. 뚜벅이인 저로써는 이 투어가 더할나위없이 제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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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평균 평점: 4.8 | 리뷰 237개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가이드 분이 유쾌하시고 매우친절하십니다 하나라도 챙겨주시려고 노력하시고 중간중간 포토스팟도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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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아저씨가 친절하고, 유머있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예전에 보지 못했던 숨겨져있던 폭포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숙소도 괜찮았습니다. 심지어 숙소에서 밤에 오로라도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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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평균 평점: 4.8 | 리뷰 237개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I had a day tour 04 Jan 2018, we went this tour with Roman who is a guide for this tour for us today. Firstly I cannot tell how that was amazing in the letters. we went the basic course route but! we also went some extra spots and Roman managed time for the sightseeing like the daytime of winter Iceland is quite short so he managed the time to see all these courses directly in daytime so we could take some pictures so clearly and after we did that, Roman provided extra time for some extra spots that it is not included on this trip, he gave some time for seeing the big crater and could watch the amazing crater and can see the huge ocean and glacier volcano at the same moment on the top of crater. Then on the way back to the Reykjavik, we talked with Roman every spot where we from or why we come here then the common reason for the Iceland tour was seeing northern light, so he kept checking the night sky to let us know is there have any northen lights from Snæfellsnes area to Reykjavik, that means we had a tour with really good weather so he found the huge and clear northern light so we stopped somewhere on the road and he gave a time for taking picture or watching some lights there, we could watch the northern light through the eyes without camera, also we watch alot of stars in the sky, I did not believe the fantasy star picture of the stars flowing like a water. but after this seeing, I watched this fantastic stars and northern lights by my eyes in real, so I started to believe and cannot forget this tour forever. Also, he stopped one more time before arriving Reykjavik to take more pictures for the northern light, that was totally amazing and want to give 1milion stars to Roman. Thank you so much today Roman and you gave an unforgettable memory to me. :) ---- KOREAN 2018 년 1 월 4 일에 투어를 갔다 왔습니다. 가이드는 로만 이라는 분이셨는데 다른 투어 가이드 분 보다 아침에 픽업 할때부터 되게 활기차고 목소리도 적당히 크셔서 되게 좋았습니다. 벤츠 스프린터 미니 버스를 이용했고 내부는 리무진식으로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아마 이건 계속 똑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면서 옆엔 뭐가 있고 저기엔 어떤이야기가 있고 그런것 부터 설명 해주시고 노래도 유행하는 노래나 아이슬란드 포크송같은걸 틀어주셔서 되게 여행할때 배경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화장실이나 중간 중간 쉬는 시간도 자주 주셨고 혹여 호텔에서 출발할때 화장실이 필요하다면 한번 이용하고 가시는게 좋아요, 첫 목적지 까지 한시간에서 두시간 걸리니까 중간에 내리기는 힘들거에요. 가면서 투어 말고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제가 투어 진행한 전날이나 며칠전엔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뭐 여기에 산이 있고 뭐가 있고 설명을 해도 안보이니 자기도 당황스러웠다면서 이야기도 해주셨고 가면서 코스에 포함되진 않지면 이런데가 있다 저런데가 있다도 알려주시고 관광지마다 얽힌 이야기 같은걸 도착전에 자주 해주십니다. 들어보면 재밌어요. 가이드가 영어 쓰고 한다고 말 안걸어보거나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가이드분들이 여러분들 영어 못한다고 무시하거나 그런거 없으니 꼭 가이드분이랑 이야기도 자주하고 호응도 해주세요 ㅎㅎ. 원래는 18명이 가는 꽉 찬 투어 였지만 2명이 노쇼로 빠지고 16명이서 갔지만 많은 느낌은 없었고 로만 가이드 분이 예전에 플라이버스나 대형 버스 회사에서 일하셔서 시간내로 가는건 되게 잘 하십니다. 노쇼때문에 처리한다고 1시간이나 지연 되었지만 첫 목적지 까지 2시간 걸리는데 1시간만에 과속도 안하시고 지름길로 빨리 가주셨어요. 제가 투어를 할땐 날씨가 구름 한점 없이 맑아서 멀리 있는 산들도 잘 보였고 사진도 찍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물개를 봤는데 바닷가 근처에 물개들이 나와서 누워있다가 물속에 들어가고 하는걸 봤었습니다. 원래 20분 -1시간 이 사이 시간 정도를 주시는데 로만 가이드 아조씨도 같이 나가서 구경하시기 때문에 뭐 특별하게 볼게 있다거나 그러면 시간 상관 없이 가이드 아조씨 따라 다니면서 보면 더 이야기도 들을수 있고 좋아요. 그리고 더 좋았던것과 이 후기를 쓰는게 제가 여기 와서 한 투어 중에서 최고 였습니다. 진짜 최고입니다. 이걸 안하고 간다면 정말 후회 할 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투어를 진행할때도 다른 투어회사는 맞춰진 일정대로만 움직이는데 로만 아조씨는 겨울 아이슬란드는 낮 시간이 짧기 때문에 관광지에서 낮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시간 관리를 엄청 잘 해주셔요. 점심은 아마 차에서 드시거나 빠르다면 첫 목적지에 내려서 샌드위치 같은걸로 간단하게 때우고 탈수 있는데 이 이유는 여기서 한시간 이상 점심먹는걸로 소요해버리면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뾰족한 산을 낮에 못볼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가는 길에 내려주는 스팟은 아니지만 로만 아저씨가 생각하기에 뷰가 굉장히 좋다고 느끼면 여기서 5분 혹은 10분 정도 시간을 주셔서 내려서 사진찍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저녁을 먹고 레이캬 비크로 돌아오는데 전 식당에서 피쉬파이를 먹었습니다. 라이브레드랑 같이 있는 메뉴인데 개인적으론 맞지 않았지만 빵은 정말 달콤하고 맛있어서 이것만 따로 구할수 있는지 이 리뷰 작성하고 알아봐야할거 같네요. 그리고 더 좋았던건 투어내내 이야기도 하고 관광객 분들이랑 자주 소통을 하셔서 이야기 들으시다가 마지막 목적지에서 레이캬비크로 출발하는데 계속 두리번 거리시길래 혹시 길이 안보여서 그러냐고 물어보니 호주나 한국에서 온 너희들이 오로라(northen light or Aurora) 보고 싶어 하는데 지금 가는길에 있을거 같다고 해서 계속 확인 하시더니 때마침 오로라가 나타났다고 길옆에 안전하게 세우고 오로라를 구경하게 해주셨어요. 아이슬란드 첫날에 대형버스로 오로라 투어를 멀리 떠났지만 아주 살짝 옅게 보고 끝이 났는데 반도에서 돌아오던 길이다 보니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정말 암흑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좋았던게 빛이 아예 없다보니 내려서 하늘을 보니 은하수랑 오로라가 동시에 보였습니다. 진짜.. 너무 충격 받아서 믿을수가 없었어요 ㅋㅋ 은하수라는걸 사진으로만 보거나 그냥 별 많이 찍은 사진에 포토샵 한거겠지 은하수가 지구에서 어떻게 보여 했었는데 진짜 제가 그걸 보는 순간 그냥 바로 납득이 되었습니다. 왜 인진 모르겠는데 지구에서도 은하수가 보여요. 진짜 은하수라는게 존재합니다. 오로라도 제가 첫날 투어를 했던 대형버스 투어는 눈으론 잘 안보이고 카메라로 찍어야 보이는 수준 이었는데 오늘 지금 제가 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봤던 오로라는 눈으로도 진짜 명확하게 보였고 막 움직이는게 보일 정도였어요. 이때 오로라 확인 하는 앱애서 수치가 0.67 이었는데 진짜 그런거 없이 그냥 눈으로 잘만 보였어요. (원래 3정도 돼야 보인다고 하는데) 은하수랑 오로라를 동시에... 진짜 이 투어에 탔던 16명이 계속 감탄사만 연발하고 정말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차량에 탑승해 돌아가다가 또 이번엔 오로라가 여러 줄로 보인다며 다시 내려주셔서 사진도 찍고 구경하고 다시 타서 레이캬비크로 돌아왔습니다. 진짜 로만 가이드 아저씨 뒷 모습만 보면 냉혹한 뤄씨아 인 처럼 생기셨는데 가만 보면 푸근한 그냥 아이슬란드 아조씨 입니다. 진짜 이 투어 꼭 하세요. 제가 3일동안 데이 투어 한거 다 합쳐도 이 투어 하나의 용량이 안됩니다. 그리고 이 투어 하던 다른 분들은 이 투어 끝나고 있는 오로라 투어 다 취소했어요 ㅋㅋ 투어 가서 보기도 힘든 오로라를 더 깔끔하고 멋지게 여기서 봤는데 또 가서 몇시간동안 기다리며 볼 필요 있냐면서 ㅋㅋㅋㅋㅋ 원래 예정시간 11시간으로 오후 7시 30분이나 오후 8시에 끝나야 정상이지만 이렇게 추가적인 스팟에 내려주시고 시간도 더 주셔서 지금 한 오후 9시 즈음에 도착을 했습니다. 몇몇 승객분들이 내리면서 현금으로 팁도 주셨는데 전 아쉽게도 현금이 없어서 이름 여쭤보고 리뷰 써주겠다고 했어요 ! 진짜 정말 최고입니다. 진짜 말로는 표현이 안돼요.. 로만...그는.. 도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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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월 2일 화요일에 투어를 했습니다. 칵투스라는 가이드 분이 탑승하셨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오전 9시부터 해서 오후 5-6시 사이에 끝이 났는데 정말 알차서 돈이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 였습니다. 가는길에도 왼쪽 부터 오른쪽에 뭐가 있는지 설명도 다 해주시고 질문하면 거의 백과사전 수준으로 답을 해주십니다. 포인트마다 정차해서 주는 시간도 충분했습니다. 오히려 너무 춥고 바람이 엄청 심해서 먼저 차에 타기도 했고요. 굴포스에 가시면 정말 처음 겪는 강풍을 맞으실 겁니다. 이 투어 예약하셨으면 두꺼운 바지 부터 넥워머, 비니, 파카를 입고 오시는게 좋습니다. 옷은 여러겹 레이어드 해서 입으시는게 좋구요. 차는 14인승정도 되는 벤츠 소형 미니버스로 투어를 했습니다. 큰 가이드버스로는 못가는 지형으로 갈 수 있었던 덕분에 칵투스 씨가 선별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에도 자주 내려주셨어요. 가는 순서는 팍시 - 굴포스 - 게이시르 - 내셔널파크 였는데 중간중간에 3번 정도 코스 이외에 지역에 내려주셔서 사진도 많이 찍었고 게이시르에서 레이캬 비크로 오는길에 있던 산자락에 위치한 펍같은 곳에서 공짜로 아이스크림도 사주셨어요. 아이스크림 가게에선 안에서 유리창으로 연결된 소 외양간? 같은것도 있어서 되게 볼만했고 아이스크림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전 초콜렛 맛 골랐어요. 중간에 내려서 보고 싶은 곳 있으면 말하라고 해서 중간에 종종 보이는 말 한번 가까이서 보고 싶다고 했더니 차 세울만한 근처에 말 있어서 내려서 말도 만져보고 사진도 찍고 했어요 ㅋㅋ 정말 투어 중에 최고였습니다. 방수랑 따뜻함 유지 되는 신발있으면 꼭 신고오세요. I had a day trip with Cactus, he was really awesome! guide for this tour. his knowledge could be better than the Wikipedia and never be being the cold mood in the car, he knew everything for Iceland also he always explained every object we passed through on the road, that was really amazing and he always be happy with have a suggestion from tourists and helped us to see what we want. I do not believe why do we have to pay for this cheap amount for this trip. it must be more expensive than now!! it was really dynamic and awesome and want to give more than 5 starts for sir cact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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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써클과 오로라 | 10개국어 음성 가이드

평균 평점: 4.8 | 리뷰 8개

골든써클과 오로라 | 10개국어 음성 가이드

아주 환상적인 경험 이였습니다 제가 영어를 못하는데 오디오 한국어 지원 이 있어 투어에 유용했어며 제가 실수로 버스탑승시간이 늦었는데 가이드분 께서 친절하게 다 챙겨주셨습니다 가이드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투어는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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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서클 & 케리드 분화구 | 당일 관광

평균 평점: 4.7 | 리뷰 135개

골든 서클 & 케리드 분화구 | 당일 관광

골든써클지역을 당일로 여행하는 좋은 상품이였던것 같습니다 가이드분의 유머감각도 좋았으며 버스내 WIFI도 잘 되어서 편리하였습니다 투어도 당일에 두루두루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명소를 다녀오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12월의 아이슬란드는 상당히 추우니 단단히 입고 투어하시는것 참고하시길~~ 아뭏은 만족스러운 관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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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의 간략한 역사

아이슬란드의 정착 역사를 담은 정착서 란드나우마보크(Landnámabók)는 아이슬란드의 첫 도시가 바로 레이캬비크(Reykjavík, 연기나는 만)이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수도인 레이캬비크는 아이슬란드 남서부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설화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폭군 헤럴드 왕의 폭정을 피해 도망친 노르웨이 인 잉골퓌르 아르나르손(Ingólfur Arnarson)이 타고 있던 배의 안장축 두 개를 물 밖으로 던져, 해변으로 떠 내려가도록 한 뒤 그 뒤를 따라 정착지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 두 개의 안장 축은 마침내 제 자리를 찾아, 저택 안에서 족장이 앉는 자리의 양옆에 다시 부착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정착서에 설명된 바로 그 장소에 잉골퓌르가 실제 정박했는지에 대한 의문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장축이 책에 기술된 것처럼 해변에 도착했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기 때문인데요, 바다의 조류 흐름과 배와 해변과의 거리를 고려해 볼때, 아이슬란드의 혹독한 겨울 동안 부족민의 보온을 위해 따뜻한 지열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았던 잉골퓌르가 보다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천연 온천에 가까운 곳을 정착지로 삼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초기 정착민들이 목재와 초지를 위해 산림을 벌채하면서 점차 정착지의 규모가 커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연기나는 만"이라는 이름은 초기에 약간의 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적어도 언어학적으로는 아이슬란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지열 온천에서 발생하는 뜨거운 수증기와 연기가 동일하기 때문이에요. 어쨋든 뭉게 뭉게 피어나는 하얀 구름은 정착지의 이름과 아주 잘 어울렸고, 원래 이름에 추가로 붙어있던 r(Reykjarvík)을 1800년에 제외시키며 현재의 이름인 레이캬비크가 되었습니다.

18세기까지 오늘 날 레이캬비크로 알려진 이 지역은 당시 아이슬란드의 나머지 지역과 마찬가지로 농지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 덴마크 왕실에서 이 지역의 울 산업 발전에 관심을 갖게 된 후, 공장을 이 지역에 세웠으며 덴마크 인들이 레이캬비크 지역에서 수 십년 간 현지인들을 고용해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어업이나 조선업 등 기타 산업이 발전하기 시작하여 국가 경제에 보탬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국가 경제 발전 덕분에 덴마크 왕실에서 무역 독점을 폐기하게 되었으며, 1786년 레이캬비크는 공식 헌장을 수립했습니다. 현재 헌장 수립일은 도시의 설립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후 레이캬비크는 독립 운동, 외세의 침략, 영해와 관련된 세 번의 '대구 전쟁,' 1972년 월드 체스 챔피언십, 냉전의 주축인 미국과 소련 대표들이 모였던 1986년 레이캬비트 정상 회담까지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아이슬란드의 수도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 외에 최근 수년 간 레이캬비크는 실험적인 분위기가 독보적인 가수이자 영화배우 뷔욕, 스타 록 밴드인 시귀어 로스, 칼레오, 오브 몬스터스 앤 맨 등 전 세계적인 예술가의 출신지로 거듭났습니다. 

오늘날 레이캬비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모던한 북유럽 스타일의 건축물과 역사적이고 전통이 깃든 건물이 함께 공존하는 현대적인 유럽의 수도를 만나게 됩니다.

아이슬란드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2가 레이캬비크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지인과 관광객이 한데 모여 예술과 문화, 지역사회 정신, 음악, 시와 사랑 등이 풍성한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팍사플로이(Faxaflói) 만의 아름다운 풍경과 도심을 굽어보는 에스야(Esja) 산으로 둘러싸인 레이캬비크에서 머물며 골든 서클(Golden Circle) 또는 스나이펠스네스(Snæfellsnes) 반도로의 데이 투어 등 아이슬란드 남서부 관광을 즐겨보세요.

2010년 이후 가파르게 증가하는 해외 관광객 유입에 발맞춰 도심 개발이 가속화되어 왔습니다. 새로운 호텔과 숙박 시설, 새로운 도시 개발 계획 및 신규 여행 제공 업체까지 다양한 수요에 맞춰 발전한 결과, 이제 레이캬비크는 아이슬란드 문화가 살아 숨쉬는 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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