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쿨살론 빙하호수 1일 투어 - 레이캬비크 출발

요쿨살론 빙하호수 1일 투어 - 레이캬비크 출발
요쿨살론에는 거대한 빙하에서 떨어져 나와 조각난 빙하들이 호수 위를 둥둥 떠다니며 빙하호수를 만들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경치를 만들어냅니다.
아이슬란드의 이곳 저곳에 체구가 작고 온순한 아이슬란드 말이 눈에 띕니다.
남부해안으로 향하는 길에 가득한 보랏빛의 루핀 꽃과 석양빛이 만나 화사한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해변은 놀라울 정도로 멋진 사진을 찍게해 줍니다.
대서양의 파도를 맞으며 투명하게 빛나고 있는 다이아몬드 해변의 빙하
15미터 높이의 스코가포스 폭포는 아이슬란드 남부해안에 위치하며, 꽤 큰 폭포 중 하나입니다.
4.6
156 개 여행 후기

레이캬비크에서 시작하여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빙하, 화산을 하루만에 모두 탐험할 수 있는 가격대비 최고 1일 투어! 아이슬란드 남동쪽에 위치한 너무너무 아름다운 빙하 라군(glacier lagoon), 요쿨살론(Jökulsárlón)으로 가는 모든 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폭포들과 웅장한 산, 이 환상적인 청정자연을 감상해 보세요! 차를 타고 스케이다라산두르(Skeidararsandur)라는 검은 화산 모래 사막 위를 주행하는 것도 흥미진진한 경험입니다. 낚시로 유명한 마을 비크(Vik), 아이슬란드의 빼 놓을 수 없는 명소인 셀랴란드스포스(Seljalandsfoss) 폭포와 스코가포스(Skógafoss) 폭포,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가 있는 바트나요쿨(Vatnajokull) 국립 공원에 들르지 않을 수 없겠지요?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에서 보시는 요쿨살론 빙하호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아름다움을 보여드립니다. 거대한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빙산 조각들이 평화로운 호수 위를 떠다니며 독특한 경치를 만들어내는데요. 이런 겨치덕에 툼레이더나 제임스본드와 같은 영화의 촬영지가 되기도 하였지요. 이 빙산 조각들은 가끔은 서로 부딫히며 유유히 호수가 흘러가는 곳을 따라 다이아몬드 해변을 거쳐 바다로 나아갑니다. 이 모든 장소가 환상적인 사진의 배경이 되는 곳들이지요.

지금 바로 요쿨살론, 빙하라군 1일 투어를 예약하시고 아이슬란드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명소들도 빠지지 않고 들러 보세요! 날짜선택하기 버튼을 누르셔서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요

투어 정보:
  • 가능 기간 : 7월. - 12월.
  • 소요시간: 14 시간
  • 액티비티: 관광
  • 난이도: 쉬움
  • 언어: English
  • 하이라이트: South Shore, 요쿨살론, 바트나요쿨, 스코가포스, 셀야란드스포스, 스카프타펠, Skeiðarársandur, Öræfajökull, Vík í Mýrdal, 남부해안
픽업 정보:
  • 픽업 시작시간 : 07:00.

정해진 픽업 위치로 제 시간까지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버스정류장이 픽업장소이고 위치를 잘 알지 못한다면 호텔의 리셉션에 문의하거나 투어제공업체에 직접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본 업체는 다양한 교통편과 투어를 제공하고 있어, 픽업 장소에서 기다리면서 여러 번 해당 업체의 차량을 보시게 될 수 있습니다. "Pickup"이라고 적힌 차량이 나타나면, 신청한 투어 픽업차량인지 기사분께 확실하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함사항:
  • 버스 요금

  • 전문 가이드 동행

  • 버스내 무료 WiFi

  • 픽업을 출발시간 30분 전부터 시작됩니다.

  • 식사 및 음료


준비물:
  • 따뜻한 옷

  • 우천시 입을 우비 또는 방수 겉옷


주의사항:

아이슬란드 남부해안에 위치한 셀랴란드스포스(Seljalandsfoss)와 요쿨살론(Jökulsárlón) 빙하호수 사이의 모든 명소들을 들르게 됩니다.



고객 작성 후기

평균4.6156 개 후기
한국어
전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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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정리 해드리면 / - 가이드, 여행지는 모두 다 좋았음 / - 레이캬비크에서 요쿨살론까지 서울 부산 거리랑 비슷 / - 최종적으로 시간이 넉넉하다면 이 투어 말고 2일 이상 투어를 예약하시고 시간이 부족하지만 요쿨살론은 꼭 봐야겠다 하시면 추천하는 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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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뚜벅이 필수투어.,, 소규모는 아니더라도 중간규모 정도로 생각했는데 버스가 그렇게 클 줄 몰랐습니다.그리고 투어다보니 오는 큰 버스마다 물어봐야합니다. 투어는 정말 알참. 또 중간에 밥먹으러갈때 양고기 먹지마세요,,,비려요 ㅠㅠ 그때 연어먹을껄 후회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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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쿨살론때문에 아이슬란드를 갔었는데, 정말 후회하지 않습니다. 렌트를 해서 다니는게 아니라면 정말 장시간 버스투어지만, 아이슬란드의 여러 지형과 기후를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투어라고 생각합니다. 가다가 중간에 여러 장소에서 짧게 구경도하는데, 그런 점도 좋았습니다. 비크에 바닷가는 정말 이뻤어요! 이 투어 뿐만 아니라 골든 서클도 갔지만, 버스에서 보이는 풍경의 모습이 정말 골든서클을 돌때와는 달라요. 정말 아이슬란드에 렌트하지않고 여러 풍경을 볼수있는 투어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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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버스타고 가는 투어이지만 중간중간 화장실이나 관광지 포인트에 정차하느라 그리 힘들지 않았어요. 관광 포인트마다 거의 20분정도 둘러보고 식사는 40분, 요쿨살론에서는 약 1시간 조금 넘게 머물렀어요. 요쿨살론은 정말 감동 그자체입니다. 밑에 후기에도 있지만 왼쪽 창가좌석(운전기사 쪽)에 앉으면 왠만한 풍경은 다 볼 수있으니 꼭 왼쪽에 앉으셔요. 날씨때문에 투어 전날 취소 메일 받아서 다음날 다시 일정잡아서 갔어요. 저는 요쿨살론 투어, 다음날 오로라 투어 일정잡았었는데 같은 회사에서 진행하는 거라 취소되어도 투어끼리 날짜만 변경해서 일정 모두 진행했어요. 렌트 안하시는 거라면 이 투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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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자연경관 덕분에 피곤할 틈이 없었습니다. 뚜벅이인 저로써는 이 투어가 더할나위없이 제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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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아이슬란드이구나’를 처음으로 실감하게 해준 투어입니다. 결국 하이라이트는 Jokulsarlon이고 떠내려가는 많은 빙산 조각들을 보시게 될 겁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물개까지 보았습니다. 가이드 설명으로는 비가 좀 오거나 기온이 올라가면 물개를 많이 볼 수 있다 하네요. 다른 곳에서는 많은 시간을 주지 않지만 마지막 jokulsarlon에서 만큼은 1시간 반 가량 돌아다닐 시간을 줍니다. 사진찍기에는 충분한 시간이고, 지쳐서 일찍 복귀하는 여행객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남아서 사진 찍으시고, 관광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이 투어는 대부분 돌아갈 때 날씨가 좋다면 오로라를 관측할 시간까지 부여됩니다. 단 한가지 단점으로는 가장 긴 시간의 Day tour입니다. 덧붙이는 말로 가시는 길에 foss hotel에서 뷔페를 드시게 될겁니다. 4000isk 이지만 드시기를 권합니다. 왜냐하면 아이슬란드 물가에 비해서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생각보다 엄청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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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투어였습니다. 들리는 목적지들도 환상적이었지만,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보는 절경들이 숨막혔습니다. 지구가 아니라 다른 세계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꿀팁은 무조건 왼쪽버스창가 자리에 앉으세요. 버스를 타고 최종 목적지인 요쿨살론으로 이동하는 동안 정말 숨막히는 절경들은 버스 왼쪽에서 거의 다 볼 수 있습니다. 경로는 스코가포스 폭포에서 내려서 자유시간 30분 정도, 비크마을에서 내려서 자유시간 20분 정도, 요쿨살론 도착하기 전에 음식점있는 곳에 내려서 점심식사 포함해서 자유시간 40분정도, 요쿨살론 빙하에서 자유시간 1시간 10분정도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길에 셀라란드스포스도 보았는데 어두워져서 거의 안보입니다. 날씨운이 좋아서 요쿨살론 빙하는 아름답다 못해 경이로울 정도로 인상깊었습니다. 제 프사도 여기서 찍은 것입니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버스를 타고 지나가면서 봤던 절경들에 내려서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하고 싶었지만 투어이기 때문에 그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투어자체는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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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여행객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14시간 투어라고 써있지만 저희는 19시간 정도 진행 됐습니다. 도로 컨디션이 안좋아서 버스가 천천히 달리기도 했고 무엇보다 중국인 관광객이 매 관광 명소마다 늦게 도착해 많이 지연 됐습니다. 요쿨살론을 가야하는 뚜벅이라면 선택 사항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투어를 신청하시면 1. 왼쪽(버스드라이버 쪽)에 앉을것 2. 화장실 스탑은 충분하지만 있을 때마다 갈것 3. 날이 좋으면 오로라를 볼 수도 있음. 삼각대를 챙겨놓고 버스에 두고 내리고 오로라를 볼 때 사용하면 좋음 4. 옷은 따뜻하게. 저는 날씨가 좋아서 바람도 안불어서 많이 춥진 않았지만 잔잔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춥긴했슴. 방수되는 옷이 좋긴함! 바람이 많이 불면 모자 장갑 목도리는 기본. 5. 점심식사는 3시쯤 했던거같음(천천히 가느라 딜레이됨) 선택사항이 없다. 싸온 음식 섭취 불가지만 중국인들은 무시하고 자기네 맘대로 함. 가격은 메인디쉬+수프 해서 4700크로나 정도 했음. 6. 비크에서 저녁식사를 함. 우리는 10시에 도착해서 가게 하나만 열었었지만 평소에는 여러군데 고를 수 있나봄. 가격은 3000 좀 안됐었던듯? 투어 음식의 맛은 거기서 거기 7. 버스에서 음식물 섭취 금지인데 빵, 요거트, 샌드위치 그리고 냄새나는 음식 뭔지 모르겠음 등등 다양하게 섭취함... 미치겠음 특히 음식 냄새에 민감해서 19시간 불편했음. 그니까 여러분은 간단한 젤리나 초콜릿 챙겨가세요. 결론은 좋았음. 추천함. 사실 뚜벅이에겐 산택사항이 앖다 생각함. 날씨가 정말 중요한거같음. 구름 한 점 없이 바람도 안불어서 너무 좋았고 덕분에 오로라도 볼 수 있었음. 다만 도로상태가 안좋아 19시간 새벽 두시에 투어가 끝났고 같이 중국인 무리들 때문에 지연되었다는게 아쉬움. 해는 4:40분쯤 지는데 다들 10-20분씩 늦게 도착해서 해 떠 있는 요쿨살론을 오래 못봄. 노을 때의 요쿨만 봤음. 마지막 다이아몬드 비치에서 요쿨로 갈 때 중국인이 안와서 놔두고 먼저 출발 한 후 나중에 투어 가이드가 찾으러감. 옷은 따뜻하게 입으시고 간식이랑 물 챙겨가세요. 10시에 끝난다는 보장은 없으니 마음 단단히 먹고 가세요. 그리고 밑에 분도 쓰셨지만 누구와 투어하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중국인 단체 때문에 늦어지고 음식 냄새가 났지만 투어가이드께서 경고 하나 없이 진행 됐다는 점이 아쉽네요. 저도 돈내고 투어에 참여했는데 메인인 해뜬 요쿨살론을 못본게 많이 아쉽습니다. 만약 차가 있다면 차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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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버스를 오래 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슬란드에서만 볼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볼수 없는 빙산을 직접 봤다는게 너무너무 감동적이었고 오랜시간 동안 버스타고 갈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심지어 바다표범(seal)도 여러마리 헤엄치고 다니고 핵귀여움!! 돌아오는 길에 들린 식당에서 미트수프랑 생선요리도 먹었는데 맛있었고용>.< 근데 별점 하나 뺀거는 담당 가이드가 퉁명스러웠고 맨 뒷자리에 미국에서 온걸로 추정되는 8명 단체 손님이 가는동안 계속 시끄럽게 구는데도 제재를 안하더라구여(근데 그 사람들 진짜 못된게 가이드분한테도 막 시비걸고 장난치고 엄청 bully 같았음 나이도 안 적고 아저씨들 모임이었는데~) 투어에서는 가이드와 같이가는 사람들도 정말 중요하다는걸 여기서 또 깨닳았네요!
후기 편집
아래 후기에도 있는데 픽업하는버스가 다른 투어사들에 비해서 불친절해요. 새벽에 정신 바짝 차리셔야합니다~ 투어안내도 없고 요쿨살롱이라고 써져있지도 않아요~ 이름명단도 체크 특별히 하지 않아요~ 발음하기 어려워서 안부르신대요~ 저희는 공항버스, 블루라군 픽업버스랑 헷갈려서 버스 놓치고 이 날 일정 아무것도 못했어요~ 당연히 환불도 안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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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수수료 없음
예약 수수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