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키르큐펠 또는 '처치 마운틴'은 스나이펠스네스에서 계절을 막론하고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아이슬란드 말이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의 용암대지에서 한가히 노닙니다.
키르큐펠스포스 폭포는 키르큐펠 산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듀팔론산두르는 검은 진주 해변과 독특한 용암 바위 형상의 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부디르의 검은 교회는 스나이펠스 뿐 아니라 전 아이슬란드에서 단 하나 남은 고대 정착지입니다.
키르큐펠 산은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 위치하여 아이슬란드의 지는해를 보다듬습니다.
4.8
201 개 여행 후기

서부 아일랜드 스나이펠스네스(Snæfellsnes) 반도는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주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곳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는 “초소형 아이슬란드” 라고 불릴 정도로 아이슬란드의 다양한 지형적 특색이 한 곳에 모여있는 곳이랍니다. 아이슬란드의 진정한 멋과 정신을 느껴보고 싶다면 이 투어 프로그램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에게 가장 편안한 여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대 15명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투어입니다.

숙소에서 여러분을 픽업한 뒤 서북부로 향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돌기둥이 늘어진 해안가를 지나 가장 먼저 보게 될 관광명소는 바로 스나이펠스요쿨 (Snæfellsjökull) 화산입니다. 빙하의 왕관을 둘러쓰고 있는, 아이슬란드 서부에서 가장 높은 성층 화산이죠. 날씨가 맑은 날이면 수도인 레이캬비크 (Reykjavik)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소설 ‘지구 속 여행’의 작가 쥘 베른이 지구 속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설정했던 곳이기도 하죠.

이트리 툰가(Ytri-Tunga)는 유명한 물개 군락지가 있는 해변가의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출렁이는 파도 사이를 노닐며 한가롭게 햇볕을 쬐는 귀여운 얼굴의 물개들을 볼 수 있어서 동물 애호가 분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겁니다.

아르나스타피 (Arnarstapi) 와 헬나르 (Hellnar)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항구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 지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해변을 따라 멋지게 형성된 암석들이 줄지어 서 있는 가운데 초록색과 노란색의 이끼들이 군데 군데 보이죠. 신선한 바다 공기를 마시면서 절벽을 따라 산책할 수도 있답니다.

론드란가르 (Lóndrangar) 해변에는 두 개의 검은 현무암 기둥이 서 있습니다. 매우 높은 암석 기둥이어서 도로에서도 보일 정도지요.

디우팔론산두르 (Djúpalónssandur) 해변 또한 멋진 검은 모래 해변입니다. 절벽에서 서식하는 새들의 노래 소리가 들려오는 가운데 파도가 부드럽게 해변으로 밀려들어오네요. 이곳 해변에는 잘 알려진 명물이 있습니다. 바로 “들돌” 이라고 불리는 4개의 동글 납작한 바위인데요, 과거 이 곳 해변가에 살던 어부들이 힘겨루기를 할 때 들어올리던 돌이라고 하네요.

가장 큰 돌은 154kg (340 lbs)에 달하는 Fullsterkur (“최고 세기”)입니다. 들다가 허리 다치지 않게 꼭 무릎을 써서 들어올려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그 다음으로 큰 돌은 Hálfsterkur (“절반 세기”)로, 100kg (220 lbs)의 무게를 자랑하죠. 세 번째 크기의 돌은 Hálfdrættingur (“약골”)이란 돌이고 54kg (119 lbs)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작 23kg (50 lbs)의 Amlóði (“쓸모 없음”) 만 들어 올린 사람은 마을의 조롱거리였다고 하네요.

어선에서 한몫 하고 싶은 어부라면 적어도 "Hálfdrættingur" 들돌 정도는 들어올려야 했다는 군요. 그보다 못하면 배에 탈 수 없었다고 해요. 과연 어선에 탈 수 있을지, 여러분도 테스트 한번 해보세요!

이제 마지막 여행지인 키르큐펠 (Kirkjufell) 산으로 가볼까요? 푸른 들판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산 주변으로 잔잔한 강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촬영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니 SNS에 올릴 멋진 사진 한 장 찍어 두세요.

서부 아이슬란드의 멋진 자연 경관을 한 번에 돌아보는 투어 프로그램, 놓치지 마세요! 우측에서 예약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요

투어 정보:
  • 가능 기간 : 일년 내내
  • 소요시간: 11 시간
  • 액티비티: 하이킹, 관광, 조류 관찰
  • 난이도: 쉬움
  • 최소 연령: 5 세
  • 언어: English
  • 하이라이트: 스나이펠스요쿨, 스나이펠스네스, 헬나르, 아르나스타피, 키르큐펠, 론드란가르, 디우팔론산두르
픽업 정보:
  • 시작 시간 : 08:30

포함사항:
  • 픽업 및 복귀

  • 영어 가이드

  • 버스 안 무료 와이파이

  • 식사


준비물:
  • 따뜻한 옷

  • 야외 활동용 튼튼한 등산화

  • 간식

  • 카메라


주의사항:

본 투어는 1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식사는 제공되지 않지만 점심 식사 및 오후 간식 시간이 주어집니다.



후기

가이드 분이 유쾌하시고 매우친절하십니다 하나라도 챙겨주시려고 노력하시고 중간중간 포토스팟도 알려주셨습니다

I had a day tour 04 Jan 2018, we went this tour with Roman who is a guide for this tour for us today. Firstly I cannot tell how that was amazing in the letters. we went the basic course route but! we also went some extra spots and Roman managed time for the sightseeing like the daytime of winter Iceland is quite short so he managed the time to see all these courses directly in daytime so we could take some pictures so clearly and after we did that, Roman provided extra time for some extra spots that it is not included on this trip, he gave some time for seeing the big crater and could watch the amazing crater and can see the huge ocean and glacier volcano at the same moment on the top of crater. Then on the way back to the Reykjavik, we talked with Roman every spot where we from or why we come here then the common reason for the Iceland tour was seeing northern light, so he kept checking the night sky to let us know is there have any northen lights from Snæfellsnes area to Reykjavik, that means we had a tour with really good weather so he found the huge and clear northern light so we stopped somewhere on the road and he gave a time for taking picture or watching some lights there, we could watch the northern light through the eyes without camera, also we watch alot of stars in the sky, I did not believe the fantasy star picture of the stars flowing like a water. but after this seeing, I watched this fantastic stars and northern lights by my eyes in real, so I started to believe and cannot forget this tour forever. Also, he stopped one more time before arriving Reykjavik to take more pictures for the northern light, that was totally amazing and want to give 1milion stars to Roman. Thank you so much today Roman and you gave an unforgettable memory to me. :) ---- KOREAN 2018 년 1 월 4 일에 투어를 갔다 왔습니다. 가이드는 로만 이라는 분이셨는데 다른 투어 가이드 분 보다 아침에 픽업 할때부터 되게 활기차고 목소리도 적당히 크셔서 되게 좋았습니다. 벤츠 스프린터 미니 버스를 이용했고 내부는 리무진식으로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아마 이건 계속 똑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면서 옆엔 뭐가 있고 저기엔 어떤이야기가 있고 그런것 부터 설명 해주시고 노래도 유행하는 노래나 아이슬란드 포크송같은걸 틀어주셔서 되게 여행할때 배경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화장실이나 중간 중간 쉬는 시간도 자주 주셨고 혹여 호텔에서 출발할때 화장실이 필요하다면 한번 이용하고 가시는게 좋아요, 첫 목적지 까지 한시간에서 두시간 걸리니까 중간에 내리기는 힘들거에요. 가면서 투어 말고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제가 투어 진행한 전날이나 며칠전엔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뭐 여기에 산이 있고 뭐가 있고 설명을 해도 안보이니 자기도 당황스러웠다면서 이야기도 해주셨고 가면서 코스에 포함되진 않지면 이런데가 있다 저런데가 있다도 알려주시고 관광지마다 얽힌 이야기 같은걸 도착전에 자주 해주십니다. 들어보면 재밌어요. 가이드가 영어 쓰고 한다고 말 안걸어보거나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가이드분들이 여러분들 영어 못한다고 무시하거나 그런거 없으니 꼭 가이드분이랑 이야기도 자주하고 호응도 해주세요 ㅎㅎ. 원래는 18명이 가는 꽉 찬 투어 였지만 2명이 노쇼로 빠지고 16명이서 갔지만 많은 느낌은 없었고 로만 가이드 분이 예전에 플라이버스나 대형 버스 회사에서 일하셔서 시간내로 가는건 되게 잘 하십니다. 노쇼때문에 처리한다고 1시간이나 지연 되었지만 첫 목적지 까지 2시간 걸리는데 1시간만에 과속도 안하시고 지름길로 빨리 가주셨어요. 제가 투어를 할땐 날씨가 구름 한점 없이 맑아서 멀리 있는 산들도 잘 보였고 사진도 찍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물개를 봤는데 바닷가 근처에 물개들이 나와서 누워있다가 물속에 들어가고 하는걸 봤었습니다. 원래 20분 -1시간 이 사이 시간 정도를 주시는데 로만 가이드 아조씨도 같이 나가서 구경하시기 때문에 뭐 특별하게 볼게 있다거나 그러면 시간 상관 없이 가이드 아조씨 따라 다니면서 보면 더 이야기도 들을수 있고 좋아요. 그리고 더 좋았던것과 이 후기를 쓰는게 제가 여기 와서 한 투어 중에서 최고 였습니다. 진짜 최고입니다. 이걸 안하고 간다면 정말 후회 할 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투어를 진행할때도 다른 투어회사는 맞춰진 일정대로만 움직이는데 로만 아조씨는 겨울 아이슬란드는 낮 시간이 짧기 때문에 관광지에서 낮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시간 관리를 엄청 잘 해주셔요. 점심은 아마 차에서 드시거나 빠르다면 첫 목적지에 내려서 샌드위치 같은걸로 간단하게 때우고 탈수 있는데 이 이유는 여기서 한시간 이상 점심먹는걸로 소요해버리면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뾰족한 산을 낮에 못볼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가는 길에 내려주는 스팟은 아니지만 로만 아저씨가 생각하기에 뷰가 굉장히 좋다고 느끼면 여기서 5분 혹은 10분 정도 시간을 주셔서 내려서 사진찍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저녁을 먹고 레이캬 비크로 돌아오는데 전 식당에서 피쉬파이를 먹었습니다. 라이브레드랑 같이 있는 메뉴인데 개인적으론 맞지 않았지만 빵은 정말 달콤하고 맛있어서 이것만 따로 구할수 있는지 이 리뷰 작성하고 알아봐야할거 같네요. 그리고 더 좋았던건 투어내내 이야기도 하고 관광객 분들이랑 자주 소통을 하셔서 이야기 들으시다가 마지막 목적지에서 레이캬비크로 출발하는데 계속 두리번 거리시길래 혹시 길이 안보여서 그러냐고 물어보니 호주나 한국에서 온 너희들이 오로라(northen light or Aurora) 보고 싶어 하는데 지금 가는길에 있을거 같다고 해서 계속 확인 하시더니 때마침 오로라가 나타났다고 길옆에 안전하게 세우고 오로라를 구경하게 해주셨어요. 아이슬란드 첫날에 대형버스로 오로라 투어를 멀리 떠났지만 아주 살짝 옅게 보고 끝이 났는데 반도에서 돌아오던 길이다 보니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정말 암흑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좋았던게 빛이 아예 없다보니 내려서 하늘을 보니 은하수랑 오로라가 동시에 보였습니다. 진짜.. 너무 충격 받아서 믿을수가 없었어요 ㅋㅋ 은하수라는걸 사진으로만 보거나 그냥 별 많이 찍은 사진에 포토샵 한거겠지 은하수가 지구에서 어떻게 보여 했었는데 진짜 제가 그걸 보는 순간 그냥 바로 납득이 되었습니다. 왜 인진 모르겠는데 지구에서도 은하수가 보여요. 진짜 은하수라는게 존재합니다. 오로라도 제가 첫날 투어를 했던 대형버스 투어는 눈으론 잘 안보이고 카메라로 찍어야 보이는 수준 이었는데 오늘 지금 제가 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봤던 오로라는 눈으로도 진짜 명확하게 보였고 막 움직이는게 보일 정도였어요. 이때 오로라 확인 하는 앱애서 수치가 0.67 이었는데 진짜 그런거 없이 그냥 눈으로 잘만 보였어요. (원래 3정도 돼야 보인다고 하는데) 은하수랑 오로라를 동시에... 진짜 이 투어에 탔던 16명이 계속 감탄사만 연발하고 정말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차량에 탑승해 돌아가다가 또 이번엔 오로라가 여러 줄로 보인다며 다시 내려주셔서 사진도 찍고 구경하고 다시 타서 레이캬비크로 돌아왔습니다. 진짜 로만 가이드 아저씨 뒷 모습만 보면 냉혹한 뤄씨아 인 처럼 생기셨는데 가만 보면 푸근한 그냥 아이슬란드 아조씨 입니다. 진짜 이 투어 꼭 하세요. 제가 3일동안 데이 투어 한거 다 합쳐도 이 투어 하나의 용량이 안됩니다. 그리고 이 투어 하던 다른 분들은 이 투어 끝나고 있는 오로라 투어 다 취소했어요 ㅋㅋ 투어 가서 보기도 힘든 오로라를 더 깔끔하고 멋지게 여기서 봤는데 또 가서 몇시간동안 기다리며 볼 필요 있냐면서 ㅋㅋㅋㅋㅋ 원래 예정시간 11시간으로 오후 7시 30분이나 오후 8시에 끝나야 정상이지만 이렇게 추가적인 스팟에 내려주시고 시간도 더 주셔서 지금 한 오후 9시 즈음에 도착을 했습니다. 몇몇 승객분들이 내리면서 현금으로 팁도 주셨는데 전 아쉽게도 현금이 없어서 이름 여쭤보고 리뷰 써주겠다고 했어요 ! 진짜 정말 최고입니다. 진짜 말로는 표현이 안돼요.. 로만...그는.. 도덕책...

하루종일 폭풍우 ㅎㅎ 그래서 그랬는지 4명!! 로만 가이드아저씨는 친절하고 프로다웠습니다 날씨만 좋았다면 완벽했을텐데.. 3일 남부여행을 마치고 서부 1일 투어 결정한건데.. 날씨 좋을때 다시한번 가고싶네요 아기자기하고 이쁩니다

인원 11명의 소규모 투어였습니다. 인원이 적었던 만큼 가이드가 한명한명에게 세심히 신경을 써줍니다. 저는 총 7군데를 돌았구요, 메인 관광지 세곳에서는 넉넉잡아 한시간정도를 소요했던것 같습니다. 다른 관광지에서도 절대 시간이 모자르지 않아요. 마지막엔 유명 관광지가 아닌 숨겨진 명소같은 곳을 들리기도 했는데 저는 거기가 정말정말 좋았어요. 이부분은 약간 가이드의 재량인것 같기는 합니다. 관광지에 대한 설명 외에도 이동시 아이슬란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움직이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도 중간중간 들릴 수 있구요. 저는 가이드가 예약한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해결했지만 본인이 가져온 도시락을 먹을수도 있습니다. 식당건물 내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레스토랑 메뉴 가격이 2~4만원정도로 비싼편이라 많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음식을 챙겨오는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걷는 일이 많으니 방수가 되는 운동화나 워커를 챙겨가시면 좋아요. 서부의 웅장한 자연을 느낄 수 있었던 투어였습니다. 만족스러웠어요.

솔직히 가격이 저렴해서 가는 것 아닌가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nice tour는 소규모 단체로 중형밴을 이용해 다니기 때문에 기동력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그리고 정말 핵심여행지만 다니고 핵심여행지 체류시간이 길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가 항상 주변을 지켜주고, 부족한 영어실력이지만 정성으로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베스트 포토 존까지 설정해줍니다. 중간중간에 여행객들이 원하기만 하면 불법주차를 해서라도 사진을 찍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효율적이게 여행한 투어였습니다. 다만 밴 내에 화장실이 없고, 좁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다른 대기업 투어 회사에서 하는 Snaefellsnes tour 는 더 구석구석 돌아보지만 정작 핵심여행지에서는 체류시간이 턱없이 모자랍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는 시간도 3시간 가량 더 타야 합니다. 저는 이 두 개의 투어를 다 해 본 홀로 여행객입니다. Snaefellsnes 반도가 가장 웅장한 스케일 자랑했습니다. 그러기에 두 번의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다른투어에 비해서 나이스 투어의 가이드는 조금 조용한 편이였습니다. Small mini bus(van)의 좌석은 큰버스나 다른 회사의 미니버스의 비해 편안하지는 않았습니다. 자연경관은 보기좋았습니다. 비가많이 오더라도 꼭 가보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다른투어회사로 가능하다면요.

소규모 투어로 진행되어 여유있게 관광하였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멋진 자연경관을 둘러본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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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픽업
카드 수수료 없음
예약 수수료 없음
최저가 보장제 Nicetravel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국립 공원 당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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