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에서 국내선 비행기 타고 떠나는 얼음동굴 투어

레이캬비크에서 국내선 비행기 타고 떠나는 얼음동굴 투어
요쿨살론 빙하호수 근처에서 출발하는 얼음동굴 투어
아이슬란드 남동부에 위치한 바트나요쿨 빙하의 놀라운 얼음동굴
신비한 구름이 남부 아이슬란드의 다이아몬드 해변 위로 드리워져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남동부의 다이아몬드 해변은 검은 모래와, 그 위로 쏟아지는 새하얀 파도, 그리고 크리스탈 푸른 빙하조각과 붉은 노을빛이 대조를 이루는 곳입니다.
요쿨살론은 사진작가에게도 인기 만점인 곳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 바트나요쿨 내부에 자리잡은 영롱한 빛의 얼음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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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여행 후기

바트나요쿨 얼음동굴은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투어 중 하나 입니다.

레이캬비크에서 바트나요쿨까지 자동차로 이동할 경우 6시간 정도 걸리므로, 지금까지는1박 2일 투어를 통하여 바트나요쿨 얼음동굴 투어에 참여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슬란드에서의 일정이 짧은 분들은 얼음동굴 투어를 진행하지 못한 채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 동부까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이동한다면 하루만에 얼음동굴 투어를 진행하고, 레이캬비크로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동부 호픈까지 가는 비행기는 레이캬비크 공항에서 오전 8시 55분에 출발하고 동부까지는 50분 정도 걸립니다. 얼음동굴 투어를 마친 후 호픈에서 18시 55분에 비행기를 타고 레이캬비크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요쿠살론 빙하 라군에서 빙하를 만날 수 있으며, 그곳에서 다이아몬드 해변이라고 불리는 곳도 볼 수 있습니다.

호픈으로 가는 비행기는 작은 비행기이지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아이슬란드 남부해안의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또한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인 바트나요쿨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 입니다.


개요

투어 정보:
  • 가능 기간 : 11월. - 3월.
  • 소요시간: 12 시간
  • 액티비티: 빙하하이킹, 하이킹, 슈퍼지프, 관광, 항공편
  • 난이도: 쉬움
  • 최소 연령: 8 세
  • 언어: English
  • 하이라이트: 남부 아이슬란드, 요쿨살론, 바트나요쿨, 스카프타펠, 호픈, 남부해안, Diamond Beach
픽업 정보:
  • 출발 시간 : 08:55

출발장소에서 집결합니다.
미팅 포인트는 레이캬비크 공항의 Ernir Air office 입니다.
포함사항:
  • 레이캬비크-호픈 왕복 항공편

  • 호픈 공항에서 얼음동굴 투어 장소까지의 이동편

  • 얼음동굴 장비

  • 공항 이용료

  • 레이캬비크 공항까지의 이동편

  • 식사


준비물:
  • 따뜻한 옷

  • 여권


주의사항:

얼음동굴 투어는 날씨나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에 얼음 동굴 투어 비용을 환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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