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요약
소개
아이슬란드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쏘리스요쿨(Thorisjokull) 빙하를 탐험하는 1시간 30분짜리 헬리콥터 투어에 참여해 보세요. 피오르드와 폭포, 빙하가 만들어내는 아이슬란드의 압도적인 풍경을 공중에서 감상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소규모 그룹 투어를 예약하세요!
투어는 레이캬비크 국내선 공항(Reykjavik Domestic Airport)에서 시작됩니다. 이곳에서 파일럿과 그룹을 만나 간단한 인사를 나눈 뒤 여정을 준비합니다. 헬리콥터 한 대당 최대 4명만 탑승하기 때문에, 보다 여유롭고 개인적인 분위기 속에서 질문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이륙 전에는 활주로로 이동하기 전에 가이드가 안전 수칙을 꼼꼼하게 안내합니다. 준비가 끝나면 헬리콥터에 탑승해 편안히 자리를 잡고, 짜릿하게 이륙하는 순간을 기다려 보세요.
헬리콥터가 이륙하며 도시를 뒤로하면, 레이캬비크의 멋진 전경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할그림스키르캬(Hallgrimskirkja) 교회와 하르파 콘서트홀(Harpa Concert Hall) 등 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공중에서 내려다 보는 특별한 경험을 만끽하세요.
비행은 흐발피요르두르(Hvalfjordur) 방향으로 이어지며,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폭포 중 하나인 글리무르(Glymur) 폭포의 모습이 보입니다. 약 198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는 이 폭포는 험준한 자연 속에서 장엄한 장관을 만들어 냅니다. 이끼로 덮인 절벽과 울창한 식생, 그리고 웅장하게 솟아 있는 흐발펠(Hvalfell) 산이 폭포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지요. 도보로 접근하기 쉽지 않은 장소이기에, 글리무르 폭포를 하늘에서 바라보는 것은 그 규모와 위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이제 투어의 하이라이트, 쏘리스요쿨 빙하로 향합니다. 이 빙하는 아이슬란드 하이랜드(Highlands)에 위치해 있으며, 아이슬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랑요쿨(Langjokull) 빙하의 남서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해발 약 1350미터에 이르는 이 빙하 화산은 끝없이 펼쳐진 설원과 크레바스, 눈부신 얼음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당일 기상 조건이 허락한다면 헬리콥터는 빙하 위에 착륙합니다. 헬리콥터에서 내려 주변을 직접 둘러보며, 사방으로 펼쳐진 웅장한 산악 풍경을 마음껏 감상해 보세요. 만약 이 지점에 착륙이 어려울 경우에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파일럿이 대신 또 다른 경관이 뛰어난 장소를 찾아 착륙하며, 그곳 역시 충분히 인상적인 풍경을 선사할 테니까요. 이 순간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카메라는 꼭 챙기세요!
귀환 비행은 스캴브레이두르(Skjaldbreidur) 화산 상공을 지나며 이어집니다. 아이슬란드어로 ‘넓은 방패’를 뜻하는 이 화산은 완만한 경사와 원형에 가까운 형태, 넓고 평평한 정상부가 특징인 방패형 화산입니다. 분화구의 지름은 약 300미터에 달하며, 기록된 역사상 분출한 적이 없는 휴화산으로 지질학적 매력을 더합니다.
이후 유라시아 판과 북아메리카 판이 만나는 대륙 단층을 가로질러 씽벨리르(Thingvellir) 국립공원 상공을 비행합니다. 대륙이 갈라지는 장면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경험은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 될 거예요.
마지막으로 레이캬비크 국내선 공항에 착륙하며 투어는 마무리됩니다. 빙하와 폭포, 화산을 하늘에서 감상한 기억은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1시간 30분 동안 펼쳐지는 이 헬리콥터 투어로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가장 특별한 시선으로 만나보세요. 날짜를 선택해 지금 바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