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요약
소개
아이슬란드의 장엄한 골든 서클(Golden Circle) 여행을 떠나기 전, 먼저 라우가라스(Laugaras) 라군의 고요한 지열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풀어보세요. 이 콤보 투어는 자연을 사랑하는 분들, 그리고 강력한 굴포스(Gullfoss) 폭포와 분출하는 스트로쿠르(Strokkur) 간헐천 같은 멋진 풍경 속에서 휴식까지 함께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는 일정입니다.
9.5시간 동안 진행되는 라우가라스 라군 & 골든 서클 일일 투어는 더없이 편리한 옵션입니다. 왕복 교통편은 물론, 여행 내내 유익한 정보를 들려줄 자격 있는 가이드가 함께하니 걱정 없이 즐기기만 하시면 되니까요.
투어는 레이캬비크(Reykjavik)에서 출발하거나, 선택하신 경우 시내 숙소에서의 픽업으로 시작됩니다. 이후 아이슬란드 시골 풍경을 가로지르는 여정을 통해 라우가라스 라군으로 향할 텐데요. 도착하면 따뜻하고 부드러운 지열 온천수 속으로 몸을 담그며 완전한 휴식의 순간을 느껴보세요.
라우가라스 라군 프리미엄 이용권에는 탈의실, 개인 사물함, 화장대 등 모든 야외 웰니스 공간의 무제한 이용이 포함됩니다. 수건과 샴푸, 컨디셔너, 샤워 젤 등 세면도구도 제공되며, 수영장 바에서 무료 음료 한 잔도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따뜻한 물속에 머물다 보면 스트레스가 스르르 녹아내리는 것을 느끼실 거예요.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면 시원한 냉탕에 잠시 몸을 식힌 뒤, 다시 포근한 지열 온수로 돌아오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포레스트 풀에서 들려오는 자연의 잔잔한 소리는 마음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인피니티 풀에서는 흐비타(Hvita) 강을 따라 펼쳐지는 탁 트인 경관이 시원하게 눈앞에 펼쳐져요. 수영장 바에서 음료를 한 모금 마시며 주변의 자작나무 숲과 고요한 풍경에 푹 빠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온천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뒤에는 골든 서클을 따라 본격적인 자연 탐험이 이어집니다. 이 경로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명소들을 차례로 만나볼 거예요.
첫 목적지는 장대한 굴포스 폭포입니다. 흐비타 강의 물줄기가 깊은 협곡으로 떨어지며 만들어내는 힘찬 물보라가 인상적이지요. 맑은 날에는 물안개에 햇빛이 반사되어 아름다운 무지개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폭포 가까이 서서 느껴지는 청량한 바람과 우렁찬 물소리는 정말 잊기 힘든 경험입니다.
이어서 게이시르(Geysir) 지열 지대를 방문합니다. 이곳에서는 스트로쿠르가 5~10분 간격으로 뜨거운 물을 높게 분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간헐천이 뿜어 오르는 순간, 발밑 땅이 아주 살짝 떨릴 때도 있으며, 피어오르는 수증기가 주변 공기를 따뜻하게 채웁니다.
마지막으로 씽벨리르(Thingvellir) 국립공원을 탐험합니다. 이곳에서는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라는 두 대륙 사이에 직접 서볼 수 있어요. 균열 계곡을 걸으며 우뚝 솟은 절벽과 잔잔한 물길이 만들어낸 웅장한 자연 풍경을 마음껏 감상해 보세요.
수백만 년 동안 자연의 힘이 빚어낸 이 땅을 걸으면, 지구의 거대한 숨결과 맞닿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에서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온전히 경험해보세요.
라우가라스 라군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골든 서클의 명소 탐험을 모두 마친 뒤, 투어는 레이캬비크로 돌아오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휴식과 모험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이 골든 서클 일일 투어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경험해보세요. 날짜를 선택해 예약 가능 여부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