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요약
소개
레이캬비크(Reykjavik)에서 출발하는 골든 서클(Golden Circle)과 블루라군(Blue Lagoon) 투어는 아이슬란드의 가장 인기 있는 명소들을 하루에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완벽한 일정입니다. 하루 안에 아이슬란드의 대표 명소를 빠짐없이 즐기고 싶은 여행자라면 지금 이 투어를 선택해 보세요.
투어는 레이캬비크의 BSI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며, 무료 Wi-Fi가 제공되는 편안한 신형 버스로 이동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언제든 바뀔 수 있으니 따뜻하고 방수되는 옷을 겹겹이 입고, 튼튼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복도 꼭 챙기세요.
이 일일 콤보 투어는 레이캬비크에서 출발해 씽벨리르(Thingvellir) 국립공원, 게이시르(Geysir) 지열 지대, 굴포스(Gullfoss) 폭포로 이어지는 300킬로미터의 골든 서클(Golden Circle) 코스를 여행하며, 아이슬란드의 대표 자연 명소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게이시르 지열 지대입니다. 하우카달루르(Haukadalur) 계곡에 자리한 이곳은 활발한 지열 활동으로 유명한 지역이에요. 약 10분 간격으로 뜨거운 물기둥을 내뿜는 스트로쿠르(Strokkur)를 비롯해, 뜨겁게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분기공과 끓어오르는 웅덩이 등 다양한 지열 현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굴포스 폭포로 이동합니다. 약 32미터에서 두 단에 걸쳐 떨어지며 초당 140입방미터의 거대한 물줄기가 흐비타(Hvita) 강의 협곡으로 쏟아져 내려 웅장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자연 명소 중 하나이니 놓치지 마세요!
골든 서클의 마지막 목적지는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씽벨리르 국립공원입니다. 이곳은 아이슬란드 최초의 국회 알씽기(Althingi)가 열렸던 장소이자, 두 대륙판이 갈라지는 지질학적 현상을 직접 볼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골든 서클 탐방을 마치면 잠시 레이캬비크로 돌아와 간단한 식사를 할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후 레이캬네스(Reykjanes) 반도로 향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루라군 지열 스파로 이동합니다.
블루라군은 따뜻한 수온, 부드러운 우유빛 푸른 물, 그리고 실리카 머드가 주는 피부 관리 효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마사지, 사우나, 스팀룸, 다양한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투어에 포함된 블루라군 컴포트 패키지를 이용하면 온천욕, 실리카 머드 마스크, 음료 1잔, 수건을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설 내에는 고급스러운 샤워실과 탈의실도 갖춰져 있어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대표 명소들을 둘러보고 블루라군의 따뜻한 온천 속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었다면, 이제 레이캬비크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버스는 약 오후 8시 15분에 출발해 약 한 시간 후 도착하므로, 숙소에 돌아가기 전 가볍게 음료나 야식을 즐길 여유도 있을 거예요.
골든 서클의 유명 명소들과 블루라군의 휴식을 하루에 모두 담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이 투어를 예약해 보세요. 날짜를 선택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