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스나이펠스네스 투어 |용암동굴, 폭포, 물개, 온천

무료 픽업
신용카드 수수료 없음
예약 수수료 없음
여행 일수
2 일
난이도
쉬움
언어
English
8
최소 연령
8 세
가능 기간
일년 내내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2일 투어로 독특한 아이슬란드를 탐험해보세요! 아이슬란드의 서부를 탐험하며 아이슬란드의 미니어처라 불리는 이 놀라운 자연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경이로운 해안절벽과 해안선으로 부서지는 북대서양의 파도도 감상하시고, 용암 바위로 뒤덮인 용암대지, 몇 단 으로 흘러내리는 광활한 폭포, 검은 모래해변과, 웅장한 산, 작은 어촌마을과 거대한 빙하 등 이 모든 곳들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보여드릴거예요.

레이캬비크 시내에서 픽업되어 1번 도로를 따라 가다가 보르가네스 마을로 향합니다. 이 작은 마을에서 잠시 정차하고 나서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로 향합니다.

첫째 날에 환상적인 이 스나이펠스 반도의 광경들을 보시게 될 텐데요. 검은 진주 해변 듀팔론산두르, 해안가에 기이한 돌기둥이 늘어선 론드랑가르, 역사 깊은 어촌 마을인 아르나스타피와 헬나르에 들르시게 됩니다.

그 뿐 아니라 거대한 빙하인 스나이펠스요쿨이 이 반도를 대표하지요. 또, 사진을 찍기만 하면 엽서처럼 나온다는 그 멋진 포토제닉 산인 키르큐펠 산에 방문합니다. 첫날은 아이스란드 서부쪽 숙소에서 지나게 됩니다. 만약 겨울에 본 투어를 신청하시는 거라면, 오로라를 보러 꼭 밖으로 향해보세요. 날씨가 허락된다면요.

둘째 날은 보르가피요르두르에 들러 흐라운포사르와 바르나포스 폭포을 감상합니다. 자연온천인 데일다툰구크베에도 들르고요. 유명한 비드겔미르(Viðgelmir) 용암동굴에서는 동굴탐험에도 꼭 참여해 보세요. 정말 멋진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데일다르퉁구버(Deildartunguhver) 근처에 최근에 지어진 지열 온천인 크뢰이마(Krauma) 노천탕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면 완벽하겠죠?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2일여행으로 모험과 즐거움을 2배로 즐기세요!

지금 바로 날짜를 선택하시고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포함사항

레이캬비크 픽업 & 복귀
공용욕실이 딸린 더블 또는 트윈룸 숙소 (전용욕실로 업그레이드 가능)
미니버스 (최대 19인승)
아침식사
비드겔미르 용암동굴 입장권(안전장비 포함)
크라우마 지열 천연온천 스파 입장료
버스 내 WiFi
영어 구사 전문가이드

액티비티

동굴 탐험
관광
온천욕
문화 체험
조류 관찰

명소

스나이펠스요쿨
흐라운포사르
데일다르퉁구흐베르
스나이펠스네스
헬나르
바르나포스
Gerðuberg
아르나스타피
키르큐펠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
론드란가르
디우팔론산두르
Ytri Tunga Beach
Víðgelmir
Krauma Spa

하루 일정

1일째
아이슬란드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의 해안선에 자리잡은 기이한 형상의 암석들

마법의 스나이펠스네스 국립공원

레이캬비크 시내에서 픽업해서 가이드를 만난 후, 서부해안에 자리잡은 보르가네스로 향합니다. 서쪽 해안을 따라 물개 서식지로 유명한 이트리 퉁가(Ytri tunga) 해변으로 가볼까요? 이 곳의 물개들은 아주 순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해변 옆 바위 위로 올라오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들를 곳은 어촌 마을인 아르나스타피(Arnarstapi)와 헬나르(Hellnar) 이에요. 이곳 하이킹 전망대에서 보는 바다 경치는 숨막힐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또, 디우팔론산두르(Djúpalónssandur)와 드리트비크(Dritvík)에서는 멋진 바위들과 독특한 돌멩이에 뒤덮인 해변이 펼쳐져 있어요. 70미터 높이의 주상절리들로 이루어진 론드랑가르(Lóndrangar) 절벽에 올라, 쥘 베른(Jules Verne)의 소설 '지구 속 세상'으로 통하는 길이 있다는 스나이펠스요쿨 빙하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여행 첫날의 마지막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사진이 잘 나온다는 키르큐펠(Kirkjufell ) 산에서 장식합니다. 카메라 셔터를 열심히 누를 수 있는 시간이에요. 멋있는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놓치지 마세요! 이날 밤은 아이슬란드 숙소에서 보내게 됩니다. 오로라가 자주 출몰하는 곳으로, 아름다운 오로라 심포니를 볼 수도 있으니, 가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봐 주세요!

2일째
비드겔미르 용암동굴 내부에는 신비한 형상의 용암석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키르큐펠산과 상어 박물관 그리고 폭포

숙소에서 아침을 먹은 뒤, 가장 먼저 보르가피오르드(Borgarfjordur)로 향합니다. 개울물이 할문다르흐라운(Hallmundarhraun) 용암대지를 지나 900미터 가량 흘러내려와 만들어낸 멋진 흐라운포사르(Hraunfossar) 폭포의 여러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이 폭포수는 용암절벽에서 흐비타(Hvítá) 강으로 떨어집니다. 참고로, 할문다르흐라운 용암대지는 랭요쿨 빙하 아래의 화산이 폭발할 때 흘러내린 용암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흐라운포스르에서 가까운 상류 쪽에 바르나포스(Barnafoss)라는 또 다른 폭포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폭포라는 뜻을 가진 이 폭포는예전 이곳에서 일어났던 사고 때문에 지어진 이름인데요. 이 폭포를 가로지르는 자연 다리가 있었는데, 근처 농장에 살던 아이 둘이 다리를 건너다 그만 폭포에 떨어져 숨을 거두게 된 것입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슬픔에 가득 찬 어머니가 다리를 부숴 버렸다고 합니다.

본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비드겔미르(Viðgelmir) 용암동굴입니다. 지구속 깊이 무려 1,600m에 달하는 동굴내부는 아름다운 색상으로 멋있게 물들어 있습니다. 한 시간 반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동굴탐험으로, 종유석과 석순으로 장식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거대한 용암동굴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동굴입구 주변에서는 화산 폭발의 위력을 눈으로 실감할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온수를 뿜어내는 데일다르퉁그흐베르(Deildartunguhver)에도 들를 텐데요. 섭씨 100도의 뜨거운 온천수가 초당 180리터 쏟아져 나오는 곳이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마무리는 데일다르퉁그흐베르 근처의 최근 오픈한 크라우마(Krauma) 지열온천에서 장식해 봅니다. 스팀 사우나 등 5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레이캬비크로 돌아와서는 아름다운 도시의 밤을 즐기며 이틀 동안 경험한 아이슬란드에서의 소중한 추억에 잠겨보세요!

준비물

방한, 방수, 방풍이 될 복장
튼튼한 등산화 착용이 권장됩니다.
카메라
수영복

주의사항

본 투어는 일반적으로 제 2일째에 레이캬비크로 복귀하며, 대략 7:00 pm 정도에 도착합니다. 만약 혼자서 여행한다면 싱글룸 이용 요금으로 6,000 ISK를 반드시 추가 지불하여야 합니다. 배낭과 같은 휴대용 가방만 투어 버스에 반입이 가능합니다. 만약 투어 후에도 이전 에 머물렀던 숙소에서 머문다면 숙소에 짐 보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무실은 Fiskislóð 45, Space M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 짐보관을 원하신다면 픽업이 시작하기 전, 먼저 사무실에 짐보관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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