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용암동굴, 오로라 헌팅 | 2일 투어

서부 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용암동굴, 오로라 헌팅 | 2일 투어
서부 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용암동굴, 오로라 헌팅 | 2일 투어
서부 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용암동굴, 오로라 헌팅 | 2일 투어
서부 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용암동굴, 오로라 헌팅 | 2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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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용암동굴, 오로라 헌팅 | 2일 투어
서부 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용암동굴, 오로라 헌팅 | 2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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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 여행 후기

이 환상적인 2일간의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투어로 서부 아이슬란드가 만들어내는 겨울의 아름다움을 탐험해보고 싶으신가요? 폭포와 천연 온천, 용암대지와 , 아이슬란드의 대표적인 흑사장과 백사장, 두 말하면 입아픈 전설의 빙하까지 말이에요! 그 뿐 아니라, 아이슬란드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작은 마을에도 들러보고, 8,000년이나 된 용암 동굴에도 방문합니다. 밤이 되면 아이슬란드 밤하늘을 수 놓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으니, 아이슬란드의 숨막히게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완벽한 투어입니다!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는 '아이슬란드의 미니어처'라고 불리웁니다. 다양한 아이슬란드 자연의 특징들이 이 곳에서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이 2일간의 투어에서는 이 특징적인 장소들 뿐 아니라, 서해안까지 함께 들러보는 특별한 여정을 경험하시게 됩니다.

투어 첫날 아침, 전문 가이드와 운전사로부터 픽업을 받아 서부 아이슬란드로의 여정을 시작하여, 가장 먼저 들를 곳은 크발피요르두르 피요르드. 이 지역을 트렉킹하여 지열지대인 데일리다르퉁구크베르 온천으로 향한 후에는, 바이킹과 사가에 대해 알아보고, 층층 쏟아지는 폭포를 관측한 후에는 백사장에서 노니는 물범을 관측합니다.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의 안락한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은 그림 같은 해안절벽을 향해 하이킹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검은 조약돌 해변을 탐험하고, 용암 터널을 따라 내려도 가봅니다. 그리고 아이슬란드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최고의 배경사진 촬영이 가능한 곳, 키르큐펠 산을 보러 갑니다. 그리고 스나이펠스요쿨 빙하의 인상깊은 자태도 빼놓지 않고 감상하고요.

아이슬란드의 최고 명소들만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는 숨겨진 보석같은 곳들까지 둘러보는 완벽한 투어!

지금 바로 우측에서 날짜를 선택해서 예약이 가능 여부를 살펴보세요!


개요

투어 정보:
  • 가능 기간 : 10월. - 3월.
  • 소요시간: 2 일
  • 액티비티: 동굴 탐험, 관광, 오로라 헌팅, 문화 체험
  • 난이도: 쉬움
  • 최소 연령: 8 세
  • 언어: English
  • 하이라이트: West Iceland , 레이캬비크, 스나이펠스요쿨, 흐라운포사르, 데일다르퉁구흐베르, 스나이펠스네스, 흐발피요르두르, 헬나르, Reykholt, 바르나포스, Gerðuberg, 아르나스타피, 키르큐펠, Esjan, 그룬다루피요르두르, Vatnshellir Cave, Berserkjahraun, 론드란가르, 디우팔론산두르, Ytri Tunga Beach
픽업 정보:
  • 시작 시간 : 08:00.

제 시간에 픽업장소에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픽업장소가 버스정류장이고 위치를 잘 알지 못한다면, 호텔 리셉션에 문의하거나 투어제공업체에 직접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포함사항:
  • 2일간의 가이드 동행 서부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여행

  •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서의 1박, 조식 포함

  • 용암 동굴 투어

  • 전문 영어 구사 가이드

  • 세금

  • 점심 및 저녁식사


준비물:
  • 따듯한 방수 복장

  • 튼튼한 등산화


주의사항:

오로라는 인위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자연현상이기 때문에 오로라 관측 가능여부는 확실하게 안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본 투어는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날씨에 따라 추가로 신청하신 액티비티가 취소될 수 있으며, 이 때는 유사한 액티비티로 대체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도와드리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액티비티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환불받으실 수 있습니다.

픽업은 예약시 지정하신 레이캬비크 시내 중심가에서만 가능하며,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서는 픽업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아이슬란드 도착 첫 날로 본 투어 출발일을 지정하는 일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레이캬비크에 되돌아오는 시간은 날씨나 도로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레이캬비크 사무실에 짐보관이 가능하므로 짐보관을 원할경우 두고갈 짐은 따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아이슬란드 길은 미끄러우므로, 미끄럼방지 신발을 신거나 신발에 끼우는 아이스그립을 가져오시길 권장합니다. 아이슬란드 전역의 수퍼마켓과 주유소에서 아이스그립 구매가 가능합니다.



하루 일정

일정 1 - 서부 해안의 바이킹


서부 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용암동굴, 오로라 헌팅 | 2일 투어


오늘, 2일간의 서부 아이슬란드 모험이 시작됩니다. 거대한 용암대지를 지나 층층이 쏟아지는 폭포를 감상하고, 암흑의 동굴에 방문하고, 백사장과 흑사장에 들러 역사가 살아 있는 작은 마을들에 들른 후에는 거대한 빙하까지 감상합니다.

오늘 아침 편안한 미니버스에 픽업된 후에는 레이캬비크 에스야 산자락 길을 따라 크발피요르두로 향합니다. 이 곳은 또한 고래 피요르드로도 알려진 곳인데요. 눈 덮인 산꼭대기와 평야를 지나며, 지금은 버려진 하지만 제 2차 세계대전 때 영국군이 주둔하였던 해군 기지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크발피요르두르가 나타나면, 스코라달루르(Skorradalur) 계곡에서부터 역사 깊은 보르가피요르두르까지 지나 가는데, 이 곳은 천년도 넘은 과거에 바이킹이 그들의 고향 노르웨이를 떠나 바다와 싸워 이 곳 아이슬란드에 정착에 삶을 시작했던 지역입니다.

그리고 나서 향할 곳은 레이홀트달루르 계곡으로, 발 아래에 숨겨진 강력한 힘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곳입니다. 바로 데일다르툰구크베르 온천으로,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자연 온천이기도 하지요. 다음 향할 곳은 레이크홀트, 중세 시대 시인이자, 법률 대변가, 역사학자인 스노리 스툴루손이 살았던 곳입니다. 그는 고대 노르웨이 언어와 신화에 있어 값어치를 매길 수 없을만큼 소중한 고대 서적들을 여러권 쓴 저자이기도 합니다.

흐라운포사르와 바르나포스 폭포에 들러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한 후에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로 진입합니다.

여기에서 먼저 게르두베르그라는 육각 해식 기둥들이 절벽을 이룬 해안절벽을 올라가고 나서, 이트리 툰가로 향합니다. 이 곳은 대부분의 아이슬란드의 검은 해변과 다르게 해변의 모래 색이 희고 금색으로 빛나는 곳입니다. 그 뿐 아니라, 물범을 관측하기 쉬운 곳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내일은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를 더 깊이 있게 둘러볼 시간이 있으므로, 이트리툰가를 끝으로 오늘 머물 호텔로 향해 편안한 휴식을 취합니다. 겨울철 이 곳을 방문하고 있다면, 맑은 하늘 위에 펼쳐진 오로라의 향연을 놓치지 마세요!


일정 2 - 지구 중심으로의 여정


서부 해안과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용암동굴, 오로라 헌팅 | 2일 투어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 내려앉은 거대한 빙하는 바로 스나이펠스요쿨입니다. 이곳이 바로 쥘베른의 소설에서 지구의 중심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묘사되었지요. 그리고 오늘은 신비한 지하의 세계로 향합니다.

가장 먼저 들를 곳은 나르나스타피 마을입니다. 이 곳의 항구는 해식 기둥과 동굴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오솔길을 따라 가면 해안가에 도착하고 여기에서 대서양과 해안 절벽들을 볼 수 있으며 이는 가트클레투르(Gatklettur) 해안 암석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나서는 듀팔론산두르(Djúpalónssandur) 검은 조약돌 해변으로 향합니다. 이 해변으로 향하기 전 들를 곳은 바로 자연이 만들어낸 미로와 같은 용암대지 터널까지 트레킹해 갑니다. 마치 판타지 소설에서나 나올 듯한 특별한 형상을 하고 있는 곳이지요. 해변에 도착하면 검은 조약돌이 펼쳐저 있습니다. 여기서 또 하나 볼만한 것은 약 50년 전 떠내려온 저인망 어선이 해안가에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향할 곳은, 쥘베른의 소설에서 오토 리덴브로크 교수와 그의 조카 악셀이 지구 중심을 찾기 위해 화산을 향해 모험을 떠났던 발자취를 찾아갑니다. 지구 중심까지는 아니지만, 바튼쉘리르 용암동굴까지 접근해 8,000년 전 생성된 용암의 흔적을 따라갑니다.

그리고 다시 지표면으로 나온 후에는 북쪽으로 향해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여정을 계속할텐데요. 여기에 바로 키르큐펠 산이 위치하고 있지요. 왕좌의 게임이란 미국 드라마의 팬이라면 와이트 워커를 찾아 가는 과정에 나왔던 이 삼각뿔 모양의 특이한 산모양을 기억하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여정을 마치고 레이캬비크로 돌아오는 길에는 흐라운스피요르두르를 지나오게 됩니다.

시내가 아닌 한적한 외곽지역이므로 하늘이 맑다면 오늘 오로라는 어떤색으로 빛을 발하고 있는지 하늘 위를 꼭 올려다 보세요.

레이캬비크에는 늦은 밤에 도착합니다.


Accommodation

Below you can see our preferred partners for accommodation, Langaholt Guesthouse or Fosshótel Stykkishólmur. If not available, an alternative of the same standard will be arranged.

Langaholt Guesthouse

Langaholt Guesthouse is a family run guesthouse on the Snæfellsnes peninsula with a spectacular view of surrounding mountains and farmlands. Private bedrooms with private bathrooms. Free Wi-Fi. Breakfast is included.

Fosshótel Stykkishólmur

Fosshótel Stykkishólmur is a 3-star hotel centrally located in the town Stykkishólmur. Spacious hotel with a view towards the bay. Private bedrooms with private bathrooms. Free Wi-Fi. Breakfast is included.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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