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따라하기 6번째!
꽃청춘 따라하기 6편!!! 남부 해안 여행을 마치고 레이캬비크로 돌아오는 포스톤즈의 앞에 무지막지한 아이슬란드 눈보라가 불어닥쳤는데요, 과연 이 역경을 뚫고 포스톤즈는 레이캬비크로 무사히 귀환할 수 있을까요? 1번국도를 타고 비크에서 레이캬비크로 향하는 포스톤즈를 반갑게 맞아주는 아이슬란드의 선물이 있었는데요, 정말 어마무시하게 불어오는 눈과 바람이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지금까지 이야기 드렸듯이 엄청나게 자주 변하고 특히 겨울의 눈보라는 하늘부터 땅까지 어둡게 뒤덮어버린답니다. 눈 속에서 운전은 안하시는게 가장 좋지만 부득이하게 하셔야 한다면 꼭 천천히 안전운전 하시길 바래요. 포스톤즈도 차가 눈에 빠지고 미끄러지고 하는 고난을 견뎌내고 결국 레이캬비크에 도착했는데요. 조정석씨 운전 참 잘하시네요!! 짝짝짝! 우리 포스톤즈는 드디어 무사히 레이캬비크에 도착해서 정상훈씨의 아이슬란드 마지막 밤을 다 함께 아쉬워하며 고급진 레스토랑으로 향하는 데…… 다들 아시다시피 아이슬란드는 물가도 비싸고 인건비도 비싸고……. 당연히 고급진 레스토랑이면 더 비싸겠죠? 하지만 아주 알뜰살뜰하게 아껴서 주머니가 두둑한 포스톤즈에겐 이젠 맛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