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에서 장을 보는 일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가이드만 있으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추천하는 슈퍼마켓, 그리고 피해야 할 점까지 모두 소개합니다.
아이슬란드를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든, 여러 번 방문한 분이든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높은 물가입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알뜰하게 장을 보면 아이슬란드 음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요리와 외식, 가이드 동행 투어를 적절히 섞는다면 더욱 경제적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왜 저희 콘텐츠를 믿을 수 있을까요?
Guide to Iceland는 매년 수백만 명의 여행자를 돕는 아이슬란드 최고의 여행 플랫폼입니다. 모든 콘텐츠는 현지 전문가가 직접 작성하고 검토해, 정확하고 최신의 신뢰할 수 있는 여행 정보를 제공합니다.
숙소에 주방이 있다면, 장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슬란드의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 여행 패키지를 이용하거나 렌터카로 여행을 시작한다면, 여행 초반에 크로나(Kronan) 같은 저렴한 슈퍼마켓에서 미리 장을 보면 언제든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요리하기 귀찮은 날에는 Guide to Iceland VIP 클럽에서 제공하는 레스토랑, 카페, 바, 일부 상점 할인 혜택을 꼭 활용해 보세요. 여행 경비를 아끼면서도 다양한 맛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낯선 간식거리를 고르거나 직접 요리할 재료를 준비할 때, 아이슬란드에서 장보는 모든 팁을 이 글에서 확인해 보세요.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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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나(Kronan)는 합리적인 가격과 친환경 제품을 갖춘 최고의 저가 슈퍼마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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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슈퍼마켓은 지속가능성을 중시해 친환경 제품을 많이 판매하고, 장바구니도 직접 챙겨야 합니다. 마타르부딘 난딘(Matarbudin Nandin)에서는 플라스틱 없는 쇼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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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아이슬란드산 양고기, 스키르, 호밀빵을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슈퍼마켓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장보기 꿀팁

레이캬비크에는 규모, 품목, 가격대가 다양한 슈퍼마켓이 있습니다. 예산을 아끼고 싶다면 레이캬비크에서 미리 장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장을 볼 때 알아두면 좋은 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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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 앱 활용: 대부분의 슈퍼마켓 상품 라벨이 아이슬란드어로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구글 번역 앱으로 상품명을 입력하거나 라벨을 카메라로 스캔하면 바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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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챙기기: 아이슬란드는 친환경 정책을 중시해 플라스틱 봉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롤 형태로 구매하는 경우 제외). 종이봉투나 생분해성 봉투는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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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라벨 꼼꼼히 확인: 망아지, 순록 등 독특한 고기도 슈퍼마켓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라벨을 꼭 확인하세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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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산 양고기 찾기: 아이슬란드 음식 중 양고기를 맛보고 싶다면, 포장지에 원산지가 명확히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뉴질랜드산 양고기도 많지만, 아이슬란드산 양고기는 원산지 보호 지정을 받았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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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에서는 주류 판매 불가: 슈퍼마켓에서는 알코올 도수 2.25% 이하의 맥주만 판매합니다. 와인이나 독주는 반드시 국영 주류 판매점인 빈부딘(Vinbudin)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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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결제 일반적: 서유럽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신용카드나 비접촉 결제가 일반적입니다. 슈퍼마켓 셀프 계산대에서는 현금 사용이 불가하며, 외화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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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슈퍼마켓은 품목이 제한적: 대부분의 슈퍼마켓에서 신선한 생선, 고기, 과일, 채소를 구할 수 있지만, 저렴한 곳일수록 품목이 적은 편입니다. 고급 슈퍼마켓은 다양한 품목과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가격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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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특산물과 현지 식재료 활용: 아이슬란드 슈퍼마켓에서는 계절마다 베리, 버섯, 뿌리채소 등 다양한 신선 식재료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예산을 아끼려면 스키르(진한 요거트), 호밀빵, 양고기 요리 등 전통 식재료를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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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혜택 적극 활용: 보누스(Bonus), 크로나(Kronan) 등 저가 슈퍼마켓에서는 대용량 상품이나 통조림 등 다양한 할인 행사를 자주 진행합니다. 멤버십이나 로열티 프로그램, 아이슬란드산 제품 할인도 꼭 확인해 보세요.
대부분의 슈퍼마켓에서 저렴한 상품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10/11은 가격이 비싸고 품목도 적으니 주의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더 다룹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윤리적으로 장보기

여행자와 현지인 모두 식재료의 원산지와 생산 방식에 점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아이슬란드의 풍부한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온실에서 재배되며, 가축도 대부분 방목으로 키워집니다.
또한, 슈퍼마켓에서는 플라스틱 봉투를 더 이상 제공하지 않아, 직접 장바구니를 챙기거나 종이봉투를 소량의 크로나로 구매해야 합니다. 하프나르피외르뒤르(Hafnarfjordur)에 위치한 마타르부딘 난딘(Matarbudin Nandin)에서는 플라스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쇼핑이 가능합니다.
채식과 비건 식단도 점점 인기를 얻고 있어, 대부분의 슈퍼마켓과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코셔나 할랄 식품을 찾으려면 조금 더 신경 써야 합니다. 크로나(Kronan), 보누스(Bonus), 네토(Netto) 등에서는 일부 코셔 및 할랄 제품을 판매하지만, 고기는 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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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아이슬란드의 지속가능한 여행
레이캬비크의 저가 슈퍼마켓 추천
아이슬란드는 멋진 여행지이지만, 비용이 많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여행자라면 저렴한 슈퍼마켓을 이용해 여행 경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비싼 레스토랑이나 관광객을 겨냥한 고가 슈퍼마켓 대신 저렴한 슈퍼마켓에서 식재료를 구입하면 수십만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저가 슈퍼마켓은 가격이 저렴한 대신 직원이 적어 문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셀프 계산대가 있어 결제가 빠르고 편리해졌습니다.
번역 앱을 활용하거나 자주 구입하는 품목의 아이슬란드어를 미리 익혀두면 더욱 편리합니다.
크로나(Kronan)
크로나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품목을 모두 갖춘 슈퍼마켓입니다. 유기농, 무방부제 상품도 많고, 노르딕 스완(Nordic Swan)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을 판매해 환경까지 생각합니다.
특히 제철 과일과 채소는 할인 행사가 자주 열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크로나는 현지 농가와 소규모 생산자를 적극 지원해, 아이슬란드 농산물과 특산품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팜마켓이나 지역 행사도 자주 열려 여행 중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일부 매장에는 도쿄 스시(Tokyo Sushi), 로티세리(Rotisserie), 올리파(Olifa) 등 간편식 코너도 있고, 도미노피자(Domino's)와 인접한 곳도 많아 편리합니다.
크로나는 전국에 매장이 있으며, 대부분 남부 해안을 따라 위치해 있습니다. 보통 저녁 8~9시까지 영업합니다.
절약 팁: 저렴한 렌터카 여행 패키지를 시작하기 전 크로나에서 미리 장을 보면 여행 내내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보누스(Bónus)
보누스는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한 아이슬란드 대표 슈퍼마켓입니다. 밝은 노란색 로고와 저렴한 가격 덕분에 예산을 아끼는 여행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매장은 소박하고 간소하지만, 가격만큼은 따라올 곳이 없습니다.
신선한 채소, 유제품, 육류, 냉동식품, 기본 식재료 등 다양한 아이슬란드 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통곡물, 무유당 유제품 등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누스는 로드트립이나 직접 요리할 때 대량으로 장을 볼 때 특히 편리하며, 매장 구조가 단순해 빠르게 쇼핑할 수 있습니다. 카페나 특별한 디스플레이는 없지만, 효율적인 쇼핑을 원한다면 최고의 선택입니다.
전국적으로 매장이 많고, 특히 레이캬비크와 링로드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매일 영업하며, 매장에 따라 오후 6~7시쯤 문을 닫습니다.
절약 팁: 보누스는 특히 레이캬비크 외곽에서 가장 저렴한 슈퍼마켓입니다.
프리스(Prís)
프리스는 특정 품목에서 아이슬란드 최저가를 자랑하는 슈퍼마켓입니다. 조금 멀더라도 알뜰하게 장을 보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건조식품, 냉동식품, 유제품, 간식, 생활용품 등 실용적인 품목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형 체인에 비해 품목은 적지만, 일부 상품은 다른 저가 슈퍼마켓보다 더 저렴하거나 비슷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성이나 매장 분위기보다는 가격에 집중한 곳입니다.
프리스는 스마랄린드(Smaralind) 쇼핑몰 옆 코파보귀르(Kopavogur)에 단 한 곳만 있어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미리 계획해서 한 번에 장을 볼 때 좋습니다.
매장에는 별도의 서비스나 특별 코너 없이 단순한 쇼핑 환경을 제공합니다.
절약 팁: 프리스는 특정 품목에서 아이슬란드 최저가를 자랑하니, 레이캬비크에서 직접 요리할 계획이라면 꼭 들러보세요.
레이캬비크의 중간 가격대 슈퍼마켓
중간 가격대 슈퍼마켓은 다양한 품목을 찾는 여행자에게 적합합니다. 입맛이 까다로운 분들도 익숙한 해외 브랜드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네토(Netto)
네토(Netto)는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함께 판매하는 슈퍼마켓으로, 뜨개실부터 주방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예산에 맞는 다양한 아이슬란드산 제품을 판매해, 여행자에게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일부 매장은 24시간 영업해, 늦은 밤 로파페이사 스웨터 뜨개실이나 급하게 필요한 식재료를 구입할 때도 편리합니다.
절약 팁: 네토에서는 아이슬란드 유제품, 빵, 냉동 생선 등 인기 품목 할인 행사가 자주 열립니다.
하그카우프(Hagkaup)
하그카우프(Hagkaup)는 아이슬란드 유일의 고급 하이퍼마켓 체인으로, 저렴한 의류와 화장품부터 다양한 식품까지 폭넓게 판매합니다. 매장 내부는 마치 쇼핑몰처럼 넓고 쾌적합니다.
식품 가격은 저가 슈퍼마켓보다 비싸지만, 대부분의 매장이 자정 또는 24시간 영업해 편리합니다(단, 크링란(Kringlan) 쇼핑몰 매장은 제외).
절약 팁: 가격이 다소 높지만, 신선한 농산물과 현지 상품의 시즌 할인 행사를 노려보세요.
레이캬비크의 고가 슈퍼마켓
고가 슈퍼마켓은 접근성이 좋고, 영어 표기가 잘 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합니다. 예산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면 간단한 간식이나 즉석식품을 구입할 때 괜찮은 선택입니다.
10/11
레이캬비크 도심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24시간 영업해 매우 편리하지만, 10/11에서 장을 보면 최소 50% 이상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게 됩니다.
여행객이 10/11에서 가득 장을 보고 나오는 모습을 보면 현지인들은 가격을 생각해 깜짝 놀라곤 합니다.
10/11은 밤마다 전자 가격표를 조정해, 이미 비싼 상품 가격이 평균 8% 더 오르기도 합니다.
그래도 24시간 영업 덕분에 오로라 투어 후 늦은 밤 간단한 간식이 필요할 때는 유용합니다.
케플라비크(Keflavik) 공항 도착장에도 매장이 있어,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 도착할 때 도움이 됩니다.
절약 팁: 늦은 밤 급하게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10/11은 피하고, 평소 장보기는 다른 슈퍼마켓을 이용하세요.
크람부딘(Krambudin)
크람부딘(Krambudin)은 전국에 매장이 있어 10/11과 비슷하게 편리하고 영업시간도 깁니다. 주로 즉석식품과 필수 식재료 위주로 판매하며, 큰 도시에서는 아침에 갓 구운 빵과 페이스트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매장은 보통 오전 일찍 문을 열고 밤 10시~자정 사이에 닫으며, 평일과 주말 모두 영업합니다. 가격은 10/11보다는 저렴하지만 24시간 영업은 아닙니다.
절약 팁: 크람부딘은 간단한 식사나 간식, 이동 중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때 좋지만, 대량 장보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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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레이캬비크에서 가성비 좋은 맛집 12곳
레이캬비크의 동네 슈퍼마켓
멜라부딘(Melabudin), 페투르스부드(Petursbud), 쾨트보르그(Kjotborg)는 레이캬비크에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동네 슈퍼마켓입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소규모 가게의 정겨운 분위기와 개인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 가게마다 고유의 매력과 친절한 서비스, 진짜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슈퍼마켓보다 가격이 비싸지만(10/11보다는 저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여유가 있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합니다.
현지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아이슬란드의 경제·문화적 유산을 느끼고 싶다면 48시간 레이캬비크 시티 카드로 endangered 동네 슈퍼마켓을 방문해 보세요.
아이슬란드 슈퍼마켓 FAQ
아이슬란드 여행 중 직접 요리할 계획이라면, 장보기에 도움이 될 만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확인해 보세요.
아이슬란드 슈퍼마켓은 비싼가요?
네, 수입 비용과 세금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보누스(Bonus)나 크로나(Kronan) 같은 저가 슈퍼마켓을 이용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슈퍼마켓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대부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영업하며, 주말에는 단축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10/11이나 일부 하그카우프(Hagkaup) 매장은 늦게까지, 또는 24시간 영업합니다.
슈퍼마켓에서 주류를 살 수 있나요?
도수 2.25% 이하의 맥주만 슈퍼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와인이나 독주는 국영 주류 판매점인 빈부딘(Vínbúðin)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채식·비건 식품도 있나요?
네, 대부분의 슈퍼마켓에서 식물성 우유, 대체육, 즉석식품 등 다양한 채식·비건 제품을 판매합니다. 크로나(Kronan)가 특히 다양한 비건 상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직접 요리하면 더 저렴한가요?
네, 직접 요리하면 외식보다 훨씬 저렴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 예산 여행자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해외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사용이 가능한가요?
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비접촉 결제가 모두 가능해 현금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장보기, 이렇게 즐기세요
다양한 품목과 합리적인 가격을 원한다면 크로나(Kronan)에서 장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슬란드 대표 식재료, 계절별 할인, 친환경 상품까지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VIP 클럽 가이드에서 아이슬란드의 다양한 상점, 호텔, 레스토랑 할인 혜택도 꼭 확인해 보세요. 알뜰한 여행을 위한 최고의 정보입니다!
일상 식재료부터 특별한 현지 상품까지, 아이슬란드에는 예산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즐거운 장보기로 진짜 아이슬란드 여행을 경험해 보세요.
여행 경비를 아끼는 나만의 꿀팁이 있나요? 아이슬란드 음식이나 장보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