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백야 사진촬영 워크샵

금빛으로 물든 아이슬란드 남부해안에 위치한 셀랴란드스포스
서부 아이슬란드의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서는 독특한 형상의 해안 바위인 론드랑가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크빗세르쿠르 바위는 북서쪽에 위치하며 코끼리바위로도 불립니다.
거대한 스코가포스 폭포에서 뿜어나오는 수중기가 만들어낸 무지개
대서양의 거친 파도가 남부 아이슬란드의 다이아몬드 해변 위에 떠내려온 빙하조각
거대한 데티포스 폭포가 핑크색 노을을 만났을 때

이 12일간의 워크샵을 통해 아이슬란드 전역을 돌며 다양한 자연 풍광을 사진찍으실 수 있습니다. 빛을 따라서 열정적인 사진작가들인 모인 멋진 그룹과 함께 아름답고 장대한 풍경을 따라 이동합니다. 서로의 경험과 기술들을 공유하면서 다 함께 사진 촬영기술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아이슬란드에서 5월 중순부터 7월까지 계속되는 여름동안 해는 점점 길어집니다. 그리고 아이슬란드의 백야에 푹 빠지실 겁니다. 백야라는 밤새 해가 빛나는 자연현상을 통해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사진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늦게까지 다른세상 같은 북극에서의 사진촬영을 즐겨보세요!

이 투어의 주 목적은 자연 경치 촬영이지만 이 시기 아이슬란드에 똑똑하고 아름다운 퍼핀들이 서식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주변 섬들과 절벽에 사는 이 멋진 친구들을 보러도 떠날 것입니다. 이 투어에서는 아이슬란드 서쪽의 스나이펠스네스(Snæfellsnes) 반도와 아이슬란드 북서쪽의 광대한 바튼스네스(Vatnsnes) 반도, 그리고 동쪽의 일부와 아름다운 남쪽 해안을 구경합니다. 여행을 즐기는 동안 매력적인 폭포들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빙하 호수, 멋진 주상절리 절벽이 있는 검은 모래 해변, 바다의 돌기둥과 퍼핀과 다른 바다새들이 사는 서식지,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 산 꼭대기, 넓은 용암 대지, 달을 닮은 김나는 분화구, 활화산, 그리고 돌이 된 트롤들과 멋진 야생동물들 등 아이슬란드의 모든 초자연적 아름다움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개요

투어 정보:
  • 가능 기간 : 6월
  • 소요시간: 12 일
  • 액티비티: 하이킹, 관광, 온천욕, 조류 관찰
  • 난이도: 쉬움
  • 언어: English
  • 하이라이트: 요쿨살론, 바트나요쿨, 뮈바튼, Vatnsnes, Aldeyjarfoss, 고다포스, 스나이펠스요쿨, 스코가스포스, 셀야란드스포스, 헤클라, Eyjafjallajökull, 디르홀레이, 스나이펠스네스, 솔헤이마요쿨, 스카프타펠, Ingólfshöfði, 검은모래 해변 - 레이니스퍄라, Jökulsárgljúfur, 아르나스타피, Krafla, Vík í Mýrdal, Svartifoss, Víti in Krafla, Námafjall Geothermal Area, Eldhraun, 키르큐펠, 레이니스드란가르, Reykjavík Harbour, Hvítserkur, 론드란가르, Djúpivogur, Stokksnes
픽업 정보:
  • 시작 시간 : 19:00

포함사항:
  • 2명의 전문 사진 가이드

  • 넓고 편안한 버스 (사진 장비를 실을 만큼 충분한 실내 공간 보유)

  • 호텔과 게스트 하우스 숙박

  • 개인 욕실이 딸린 침실

  • 첫째 날 저녁을 시작으로 11째 되는 날 아침식사까지 전체 식사

  • 공항 왕복 플라이버스 티켓

  • 술, 과자, 음료

  • 항공권


준비물:
  • 따듯한 복장

  • 튼튼한 등산화

  • 방한모 및 장갑

  • 사진촬영 장비

  • 배낭

  • 수영복 및 수건

  • 수면 마스크


주의사항:

본 투어는 기상상황에 민감합니다. 북극 날씨는 아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오로라는 주로 9월에서 4월 사이에 관측되긴 하지만, 오로라에 대해서는 투어 기간 동안 100%관측 가능하다 장담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원래 계획을 도와주지 않는다 해도 언제나 충분히 보고 즐길 거리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루 일정

일정 1 - 도착


레이캬비크 도심에 있는 할그림스키르캬 교회가 석양빛을 받아 빛납니다.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 도착하시자 마자 플라이 버스로 빠르고 편안하게 레이캬비크로 모십니다. 오후에 숙소 로비에 모여 다 함께 저녁을 먹으러 나가 서로 얼굴을 익히고 앞으로 다가올 여행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숙소 : 레이캬비크


일정 2 -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 있는 아르나르타피는 아이슬란드 서부에 위치하며 특색있는 용압 바위들을 만들어냈고 이 바위들은 대서양의 찬 파도와 매일 티격태격합니다.


아침 8시에 호텔에서 픽업을 하고, 아이슬란드 서쪽에 있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를 시작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이 멋진 영감을 주는 반도에서 2일간 머무르며 반도의 남쪽과 북쪽을 둘러봅니다. 바위투성이 절벽 사진도 찍고 작은 어촌마을인 아르나스타피(Arnarstapi) 근처의 주상절리 기둥도 찍을 수 있습니다. 이 마을에서는 파도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빛과 어울리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큰 용암대지와 그림 같은 부디르(Budir) 마을에서 바람을 맞으며 스나이펠스요쿨(Snæfellsjokull) 빙하 꼭대기를 뒷배경으로 하고 작고 검은 교회를 앞에 세우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스나이펠스네스에는 많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색다른 경치들이 가득하며 미니어처 아이슬란드로 불립니다. 숙소 : 스나이펠스네스


일정 3 - 스나이펠스네스 반도(2)


키르큐펠 산 근처에 위치한 키르큐펠포스 폭포가 석양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이 날은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를 돌아다니며 작은 마을들이 점점이 수놓아져 있는 멋진 피오르드 해안과 가파른 산들의 사진을 찍습니다. 바다에 우뚝 선 두 개의 오래된 주상절리 기둥인 론드랑가르(Londrangar)의 숨이 멎을듯한 경치도 있습니다. 이 기둥의 독특한 모양은 여러 종류의 새들이 살기 적합한 서식지를 만들고, 독특한 아름다움은 멋진 사진의 소재가 됩니다. 낮이 길고 밤이 밝은 만큼 멋진 산들을 촬영할 기회가 많습니다. 스나이펠스네스 북쪽에는 키르큐펠(Kirkjufell) 산이 있습니다. 키르큐펠 산은 독특한 고깔모양과 가파른 경사면으로 인해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 중 하나로 꼽힙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이 산의 사진은 분명 여러분의 포트폴리오의 한 면을 장식할 만할 것입니다. 숙소 : 스나이펠스네스


일정 4 - 흐빗세쿠르


여름 백야는 바튼스네스 반도의 크비트세르쿠르 바위를 아름다운 색채로 바꾸어주는 마법의 힘을 지녔습니다.


이 날은 아이슬란드 북쪽의 야생과 외딴 바튼스네스(Vatnsnes) 반도로 떠납니다. 바튼스네스 반도는 바위 언덕과 말이 풀을 뜯는 푸른 초원이 한데 모여있고 넓고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반도의 동쪽에서는 웨스트피오르드(Westfjords)의 스트란디르(Strandir) 지역의 봉우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반도는 기러기 떼와 물개들의 번식지로 유명합니다. 또한 아이슬란드에서 물개를 보기 가장 좋은 장소로 꼽히는데 물개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가까이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곳에 있는 공룡을 닮은 흐빗세쿠르(Hvitserkur)라는 바위에 집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바다 위 15미터 높이로 솟아있는 이 바위는 아이슬란드 전설에 따르면 해가 뜰 때 숨지 못한 트롤이 돌로 변한 것이라 합니다. 해를 피하지 못한 트롤이 겪게 되는 숙명이죠. 어떤 각도에서는 용이 물을 마시는 모습으로 보기이고 하고 어떤 각도에서는 거대하고 거친 트롤로 보이기도 합니다. 이 멋진 바위는 사진 찍기 좋은 장소입니다. 아시다시피, 빛은 자연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해의 위치를 측정하는 것은 가장 중요합니다. 이 말은 저희가 이 곳에 갈 때 마법과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숙소 : 바튼스네스 반도


일정 5 - 뮈바튼 호수


아이슬란드 말은 최초 정작민들의 교통수단으로 이용되었으며 아주 온순하고 친근해 가장 사랑받는 동물이 되었습니다.


북쪽으로 향해서 뮈바튼(Myvatn) 호수와 그 주변 지역에서 사진 촬영을 이틀간 진행합니다. 뮈바튼 호수는 멋진 바위들이 가득한 그림과도 같은 풍경을 보여줍니다. 의심할 여지 없는 북동쪽의 보석과도 같은 뮈바튼 호수와 주변 지역은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다른 행성 같은 펄펄 끓는 진흙탕과 괴상한 용암 바위들, 김이 솟는 분기공과 화산 분화구를 모두 구경할 수 있습니다. 대서양 중앙 해령의 일부에 위치한 뮈바튼 분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화산활동이 활발한 곳 중 하나입니다. 이 곳의 자연지형은 아이슬란드에서도 아주 독특합니다. 뮈바튼 호수는 아이슬란드의 주된 새 서식지로도 유명하며 분화구와 용암대지와 함께 사진작가들에게 환상적으로 완벽한 촬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뮈바튼 네이처 바스 온천에서 쉬어가면서 앞으로 다가올 일정을 대비해 에너지를 보충할 수도 있습니다. 숙소 : 뮈바튼


일정 6 - 뮈바튼 호수(2)


아이슬란드 백야의 빛으로 물든 폭포


계속해서 뮈바튼 지역을 돌아다닙니다. 무수히 많은 화려한 뜨거운 간헐천들과 진흙탕들이 있는 나우마프야틀(Namafjall)에서 유명한 흐베리르(Hverir) 지열지대의 멋진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부드럽게 빛나는 백야의 태양빛 아래에서 다양한 명암과 질감을 사진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의 모습에서 태초의 지구가 어떠했는가를 어렴풋이 떠올려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볼 거리도 많고 사진 찍을 거리도 많습니다. 크라플라(Krafla) 화산에도 올라가 볼 기회도 있습니다. 크라플라 화산은 약 10km정도의 직경을 가지고 있고 안에는 비티(Víti) 분화구 푸른 호수와 함께 자리잡고 있습니다. 비티라는 말의 뜻은 지옥을 뜻하며 예전 사람들은 화산 아래에 지옥이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 곳의 멋진 사진촬영 장소로 이동합니다. 고다포스(Godafoss) 폭포는 “신들의 폭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폭포이며 알데이야르포스(Aldeyjarfoss) 폭포는 엄청나게 멋진 주상절리 절벽으로 둘러싸여 흘러내립니다. 밤이 밝고 해가 완전히 지는 일도 없기 때문에 뛰어난 주변 환경과 여러 기회들은 사진작가분들이 이 멋진 장소들을 계속해서 돌아다니며 환상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숙소 : 뮈바튼


일정 7 - 동부 아이슬란드 – 디우피보구르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폭포인 데티포스의 우렁찬 소리는 그 멀리까지 뻗어나갑니다.


동쪽으로 향하기 전에 요쿨사르글리우푸르(Jokulsargljufur) 국립공원에 들러 데티포스(Dettifoss)를 촬영합니다. 폭 100미터에 45미터 낙차를 가진 이 폭포는 비현실적인 느낌을 자아냅니다. 데티포스는 멋지고 예술적인 사진촬영의 기회를 드리기도 하지만 엄청난 규모로 떨어지는 물과 몇 킬로미터 멀리에서도 보이는 물안개 앞에서 작아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산을 넘고 하이랜드 사막지역을 건너면서 먼 길을 떠나 아름다운 이스트피오르드(Eastfjords)를 통과해 마침내 바트나요쿨(Vatnajokull) 빙하에 다다릅니다.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이자 국립공원이죠. 이 지역의 풍경은 명암이 뚜렷하고 동쪽 해안의 산과 같은 피오르드로 인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그림 같은 어촌마을들, 무섭게 아름다운 피오르드, 가파른 산, 내륙의 농장, 맑은 개울, 리우칸디(Rjukandi) 폭포같이 새들이 사는 절벽과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작은 어촌마을인 디우피보구르(Djupivogur)에 머물면서 산에 둘러싸인 예쁜 항구와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숙소 : 디우피보구르


일정 8 - 바트나요쿨 국립공원


스카프타펠 자연보호구역에 위치한 요쿨살론 빙하호수는 항상 변하면서 멋진 엽서사진의 한 장면을 만듭니다.


디우피보구르에서 이후 이틀을 보낼 요쿨살론(Jokulsarlon) 빙하 호수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바트나요쿨(Vatnajokull) 국립공원 안에 있는 이 곳은 카메라들을 쉴 수 없게 하는 장소입니다. 이 국립공원은 바트나요쿨 빙하뿐만 아니라 주변의 폭포들과 북쪽으로는 요쿨사르글리우푸르(Jokulsargljufur) 계곡의 남동쪽인 스카프타펠(Skaftafell)까지 포함합니다. 아이슬란드의 이 지역은 자연문화적 유산의 독특함으로 인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계절의 빛을 따라 주변을 계속해서 돌아다니며 다양한 모양, 크기를 가진 멋진 빙하들을 구경할 겁니다. 바트나요쿨과 같이 멋진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은 지구상에 몇 없습니다. 빙하와 검은 평지로 떨어지는 주변의 빙하들을 사진찍으며 돌아다닙니다. 이 빙하 호수 위에는 하얗고 파란 빙산들이 떠돌아다니고 검은 모래사장 위에 수정 같은 얼음들이 떠밀려와 백야 아래에서 다이아몬드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숨이 멎는 광경이지요! 빙하 호수는 언제나 순수한 자연의 예술과 엄청난 경치를 보여주며 보는 사람마다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또한 시시각각 바뀌는 빛 때문에 이 곳에서 좀 더 오래 머물며 가능한 한 최고의 사진을 찍기 위해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거대한 얼음 덩어리들이 빙하에서 떨어져 나오고 일출, 혹은 석양으로 장식된 빙산들만큼 그림 같은 풍경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보고 싶어하시는 예쁘고 매끈한 물개들이 얼음 위에서 일광욕을 하거나 호수에서 헤엄치는 광경도 보실 수 있습니다. 숙소 : 요쿨살론


일정 9 - 베스트라혼 산 검은해변


스토크스네스 반도에 위치한 베스트라혼산


이제는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에서 얼음이 가득한 경치 촬영 대신 베스트라호른(Vestrahorn) 산의 멋진 봉우리들과 스톡스네스(Stokksnes)에 있는 검은 모래 해변을 탐험할 때입니다. 아이슬란드 남동쪽에 위치한 베스트라호른 산은 454미터 높이의 가파른 산입니다.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이 산의 높은 봉우리와 반려암으로 된 비탈은 끝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해변으로 몰려와 부딪히는 대서양의 강렬한 파도 또한 거친 자연의 풍경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아이슬란드 남동쪽에는 잉골프쇼프디(Ingolfshofdi) 만과 같은 곳에 퍼핀과 다른 바다새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투어 일정은 언제나 유연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빛과 장소가 좋다면 어디서든 잠시 멈춰 사진 찍을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빙하 호수 서쪽에 있는 스카프타펠(Skaftafell) 국립공원은 숨막힐 듯 멋진 봉우리들과 빙하들, 강과 야생화와 풀들이 가득한 보고입니다. 특히 검은 폭포라고도 불리는 스바르티포스(Svartifoss) 폭포는 주상절리에서 떨어져내리는 모습만으로도 절대 실망하지 않는 장관을 보여드립니다. 숙소 : 요쿨살론


일정 10 - 남부해안 및 비크 빌리지


셀랴란드스포스 폭포가 백야의 석양 빛에 금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이 날은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을 떠나 남쪽해안을 따라 달려 아름다운 새들이 사는 높은 절벽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비크(Vik) 마을까지 갑니다. 아이슬란드의 남쪽 해안은 이 섬의 가장 멋진 자연 풍광을 자랑합니다. 이 지역은 화산, 용암대지, 빙하, 검은 해변, 멋진 절벽들과 바다의 기암괴석들, 그리고 상징적인 폭포들까지 여러 경치를 자랑합니다. 디르홀레이(Dyrholaey) 만에도 우리 친구 퍼핀들이 살고 있습니다. 비크로 가는 길에 잠시 이끼투성이 용암대지인 엘드흐라운(Eldhraun)에도 들릅니다. 이 지역의 용암 두께는 약 12미터 정도이고 완전히 이끼가 무성하게 덮여있어, 마치 다른 행성에 온 것 같은 사진 연출을 하실 수 있습니다. 비크의 검은 모래 해변 또한 아주 환상적인 경치를 자랑하며 신비한 레이니스드랑가르(Reynisdrangar) 바위를 구경하며 이 곳에도 들릅니다. 이 바위 또한 트롤이 돌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트롤들이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너무 오랫동안 있어서 미처 해를 피하지 못해 돌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는 마법과도 같은 경치들이 가득해서 사진을 찍기에는 안성맞춤인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환상적인 시간을 마음껏 보내세요. 비크에서 조금만 나가면 레이니스퍄라(Reynisfjara) 검은 모래 해변이 멋진 바다 돌기둥과 거대한 용암 주상절리 절벽 동굴과 함께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매서운 파도는 이 멋진 곳에 더욱 강렬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이 해변은 열대 해변이 아닌 해변들 중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숙소 : 비크


일정 11 - 남부해안 폭포


아이슬란드 남부해안의 스코가포스 폭포는 맑은 날이면 무지개를 만들어냅니다.


이 날은 레이캬비크로 돌아가면서 가는 길에 여러 멋진 장소도 들러 사진을 찍습니다. 디르홀레이 반도에 잠시 들러 사진 찍을만한 멋진 경치를 감상합니다. 디르홀레이는 비크 마을 근처에 있으며 이 곳의 높은 곳에 올라서 보는 전망은 환상적입니다. 이 곳에서 레이니스드랑가르 바위를 다른 각도로 보실 수 있으며 더 많은 멋진 바다의 돌 기둥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반도 앞쪽과 서쪽으로 쭉 뻗어있는 끝없는 검은 모래 해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이 반도의 이름의 유래가 된 바다쪽으로 뻗은 거대한 용암으로 된 검은 아치형태의 바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퍼핀들과 다른 바다새들이 디르홀레이와 그 주변 절벽에 서식하고 있어서 새들도 잠시 살펴보다 갈 겁니다. 그리고 두 개의 유명한 폭포에도 들렀다 갑니다. 셀야란드포스에서는 폭포 뒤쪽 움푹 들어간 곳을 걸어볼 수도 있고 장엄함으로 유명한 스코가포스에서는 60미터의 낙차와 25미터 너비의 폭포를 아래에서도 찍어볼 수 있고 계단을 타고 올라가 위에서도 찍어볼 수 있습니다. 또 유명한 2개의 화산도 지나갑니다. 1490미터의 헤클라(Hekla)화산은 눈으로 덮여있지만 아이슬란드 역사 속에서 재난 규모의 분화가 많이 일어나 “지옥으로 가는 관문”이라는 이름이 붙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유명한 화산인 에이야프야틀라요쿨(Eyjafjallajokull)은 2010년에 분화해 유럽에 항공대란을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따 다른 들러볼 만한 곳은 솔헤이마요쿨(Solheimajokull) 빙하입니다. 깎아지른듯한 절벽들과 산이 거친 빙하설(舌)과 함께 있는 곳입니다. 숙소 : 레이캬비크


일정 12 - 출국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의 그료타 해변에 내려앉은 석양의 아름다움


호텔에서 아침을 든든히 챙겨 드시고 플라이버스를 타고 케플라비크 공항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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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픽업
카드 수수료 없음
예약 수수료 없음
최저가 보장제 Iurie Belegurschi Photography
아이슬란드 백야 사진촬영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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