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역사

역사에 기록된 것을 살펴보면 아이슬란드 국민들은 북대서양의 한가운데 혹독한 자연환경에서 버티며 살아남았습니다. 날씨는 춥고 바람이 불고 식량도 많지 않으며 사회적 환경도 열악했죠. 오직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곳에서 생존을 위해 싸웠습니다.

 

아이슬란드 신화

Old Icelandic turfhouse

그러나 이러한 혹독한 환경은 아이슬란드 국민들에게 훌륭한 상상력의 토양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지금까지도 전해 내려오는 수많은 전설과 신화가 만들어졌죠. 현재 아이슬란드는 굉장히 도시적이고 기술이 발달한 최첨단의 나라이지만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아이슬란드 신화와 사가에 나오는 트롤과 엘프들이 자연에 숨어있다고 믿습니다. 사람들이 볼 수 없게 숨어서 자연과 인간의 연결을 매개해 주는 거죠. 

 

오늘날의 사람들

시간이 지나며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자유롭고, 표현의 자유와 문화적 다양성을 즐기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위의 영상에서 레이캬비크에서 매년 열리는 문화의 밤(culture night)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사는 매년 8월에 개최되며 하루는 무료입니다. 

오늘날 친절하고 평화로운 아이슬란드 국민들은 전세계의 여행객들을 환영하며, 마법과도 같은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즐기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소중히 다뤄주세요. 

글쓴이 Magnus Bjorn Olafsson.

아이슬란드인들의 기원 과 아이슬란드의 국민성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