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ngyoun choi
소규모로 운영된 투어는 전반적으로 나름 좋았다. 소규모이다보니 운전기사가 가이드까지 같이하는 시스템을 이해하지만 거의 12시간동안 운전하고 설명하는게 쉽지않을텐데 ...고객의 입장에서보면 안타깝기도하고 운전하면서 설명을 하니까 솔직히 운전집중도에 대해서, 즉 안전운전에 대한 우려도 완전히 지울수 없었던것도 사실이다. 기사는 운전만하고 가이드가 별도로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렇게되면 투어가격이 상승해야만 할것이라 판단된다. 거의 투어사들의 공통점이겠지만 이동하면서 설명하고 현장에 도착해서는 출발시간 또는 탑승시간만 알려주고 현장에 함께 동행해서 추가설명이 없는것은 아쉬운 점이다. 개선 또는 보완방법이 없는것인지 고민해야할 점이다.













